CXMT 쇼크,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外 오늘의 3대 뉴스
오늘의 K-신산업 핵심 뉴스 3가지를 정리했습니다. 각 뉴스 끝의 **💹 주가에 왜 중요한가**를 함께 보세요.
7월 28일 화요일 저녁, On Air 경제뉴스입니다. 오늘 하루 K-신산업 소식, 2분 안에 정리해 드립니다.
오늘의 핵심 세 가지입니다. 중국발 쇼크, 코스피 -10.8%. 한화시스템, 분기 영업익 첫 1,000억. 두산에너빌리티도 어닝비트.
1. CXMT 쇼크,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첫 번째, 반도체 쇼크입니다. 中 창신메모리(CXMT), 상장 첫날 +466% — 시가총액 중국 1위 등극. 코스피 -10.84%, 서킷브레이커 발동.

삼성전자 -13.4%, SK하이닉스 -14.7%. 반격 카드는 내일 아침 9시 — SK하이닉스 2분기 실적 발표. 컨센서스 영업이익 64조 원, 사상 최대.
💹 경쟁사 초대형 IPO = '증설 실탄' — 과점사 가격 결정력의 할인 요인. 내일, '사상 최대 실적'이냐 '중국 공급 우려'냐의 분수령.
- CXMT, 중국 시총 1위 등극 — 조달 12.6조 원
- 삼성전자 -13.4% · SK하이닉스 -14.7%
- 내일 9시 SK하이닉스 실적 — 컨센 영업익 64조
2. 한화시스템, 분기 영업익 첫 1,000억
두 번째, 방산입니다. 한화시스템 2분기 영업이익 1,037억 원 — 전년비 +219%, 사상 첫 분기 1,000억 돌파입니다.

폴란드 K2 장비·중동 천궁-II 레이다 수출이 실적을 견인. 수주잔고 11조 3천억 원 — 연매출 3년 치 일감입니다.
💹 방산주는 '수주잔고'가 미래 매출의 선행 지표. 다만 외국인 5조 매도 같은 날엔 호실적도 당일 주가를 못 지킵니다.
- 폴란드 K2 장비·중동 천궁-II 레이다 수출 견인
- 수주잔고 11조 3천억 — 연매출 3년 치 일감
- 급락장에 로봇·방산주는 동반 조정
3. 두산에너빌 어닝비트, 원전주 급락
세 번째, 원전입니다. 두산에너빌리티 영업이익 3,143억 원 — 컨센서스(2,629억)를 20% 상회. 신규 수주 4조 3천억 원.

다음 승부처는 '베트남 대형 원전' (신한투자증권 전망). 그러나 오늘 원전주는 급락장에 -5~-11% 동반 하락했습니다.
💹 원전주는 '다음 수주' 기대의 선반영이 큰 업종 — 급락장에선 밸류 부담 순으로 되밀림. '좋은 뉴스에 파는' 수급의 하루.
- 신규 수주 4조 3천억 원 (전분기比 +56%)
- 다음 승부처는 '베트남 원전' (신한 전망)
- 급락장에 원전주 -5~-11% 동반 하락
📊 오늘의 시장
마켓 스냅샷입니다. 코스피 6,023.66 (-10.84%), 코스닥 705.85 (-7.72%) 마감. 외국인, 오늘만 약 5조 원 순매도.
원/달러 1,462.5원 (-6.0원) — 유가 하락이 원화에 숨통. 내일 아침 9시 SK하이닉스 실적, 모레 새벽 FOMC가 이어집니다.
| 지표 | 수치 | 등락 |
|---|---|---|
| 코스피 | 6,023.66 | -10.84% |
| 코스닥 | 705.85 | -7.72% |
| 원/달러 | 1,462.5원 | -6.0원 |
| 외국인(코스피) | 약 -5조 원 | 사흘째 매도 |
| 삼성전자 | 220,000원 | -13.39% |
| SK하이닉스 | 1,550,000원 | -14.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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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의 검증 출처
- 출처: 머니투데이·한국일보·이투데이 · 7.28
- 출처: 디지털데일리·EBN · 7.28
- 출처: 이데일리·신한투자증권·파이낸셜뉴스 · 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