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2p — 낙폭 역대 2위 外 오늘의 3대 뉴스
오늘의 한국 증시 긴급진단 핵심 뉴스 3가지를 정리했습니다. 각 뉴스 끝의 **💹 주가에 왜 중요한가**를 함께 보세요.
On Air 경제뉴스 · 특집 어제 한국 증시, 하루 만에 시총 10%가 사라졌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나 — 숫자로 정리합니다.
세 개의 질문으로 갑니다. ① 어제 정확히 무슨 일이 있었나 ② 왜 무너졌나 ③ 이것은 위기인가, 발작인가.
1. -732p — 낙폭 역대 2위
타임라인 — 9:06 매도 사이드카, 10:13 서킷브레이커(올해 8번째). 장중 5,992.91 — 3개월 만에 6,000선 붕괴.

마감 6,023.66 · 하루 -732.09p — -10.84%, 낙폭 역대 2위. 삼성전자 -13.39% · SK하이닉스 -14.65%, 종목 95% 안팎이 하락.
💹 수급은 명확 — 외국인, 하루 약 -5조 원 (사흘 누적 -11.2조 원). 개인이 4조 원 넘게 받아냈습니다.
- 10:13 CB 발동 · 장중 5,992 (6,000 붕괴)
- 삼성전자 -13.39% · SK하이닉스 -14.65%
- 외국인 하루 -5조 (사흘 -11.2조) · 개인 +4.3조
2. 방아쇠는 中 CXMT +465%
질문 ② 왜 — 방아쇠는 중국. CXMT, 상장 첫날 +465.82%, 중국 시총 1위 등극. 조달 12.6조 원 = '증설 실탄' 공포.

+ 간밤 엔비디아 -5%, + 한국 증시의 반도체 쏠림 구조. KON이 어제 아침 짚은 '순환금융' 논란 — 그 우려가 하루 만에 시장을 때렸습니다.
💹 경쟁 IPO 충격은 실적보다 밸류에이션을 먼저 때립니다. 이런 신호를 하루 먼저 받아보시려면 — 구독과 좋아요가 도움이 됩니다.
- 中 시총 1위 등극 — 메모리 추격 실체화
- 간밤 엔비디아 -5% '순환금융' 논란 겹침
- 반도체 쏠림 + 레버리지 ETF가 낙폭 증폭
3. 환율·채권·미국의 '3중 판정'
질문 ③ 위기인가, 발작인가 — 판별 기준은 '주식 밖'에 있습니다. 환율은 오히려 -6.0원(1,462.5원), 국고 3년도 3.8%대 강세.

밤사이 미국의 판정도 동일 — 다우 +1.03%, 나스닥 -0.22%. 무너진 건 메모리뿐: 마이크론 -8.85%, SK하이닉스 ADR -8.98%.
💹 환율·금리 동반 급등 = 시스템 위기, 어제처럼 침착 = '수급 발작' — 판별의 정석. 2020년 3월(전자산 붕괴)과 구분되는 지점입니다.
오늘 아침, 첫 답안지 — SK하이닉스 2분기 영업익 60.5조 원 (사상 최대 · 컨센서스엔 -5% 미스). 개장 후 주가 +3%대·코스피 +1%대 반등(9:21).
- 국고 3년 3.8%대 강세 — 자금 이탈 아님
- 밤사이 美 다우 +1.03% · 나스닥 -0.22%
- 무너진 건 메모리뿐 — 마이크론 -8.85%
📊 오늘의 시장
핵심 수치 요약 — 코스피 -10.84% (낙폭 역대 2위), 외국인 사흘 -11.2조 원. 그러나 환율↓ · 나스닥 -0.22%뿐.
다만 첫 시험의 답은 '반전' — 오전 반등이 오후 급락으로 뒤집힘. 남은 시험: 내일 새벽 3시 FOMC, 새벽 5시 MS·메타 실적.
| 지표 | 수치 | 등락 |
|---|---|---|
| 코스피 | 6,023.66 | -10.84% |
| 하루 낙폭 | -732.09p | 역대 2위 |
| 외국인(사흘) | -11.2조 원 | 순매도 |
| 원/달러 | 1,462.5원 | -6.0원 |
| 나스닥(간밤) | 24,876.91 | -0.22% |
| SK하이닉스 ADR | $143 | -8.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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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의 검증 출처
- 출처: 한국거래소·머니투데이·한국일보 · 7.28
- 출처: 머니투데이·파이낸셜뉴스·금융위 · 7.27~28
- 출처: 머니투데이·이투데이·CNBC · 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