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1,446.7원 — 역설의 2일차 外 오늘의 3대 뉴스
오늘의 K-전통산업·머니 핵심 뉴스 3가지를 정리했습니다. 각 뉴스 끝의 **💹 주가에 왜 중요한가**를 함께 보세요.
7월 29일 수요일 저녁, On Air 경제뉴스입니다. 주가는 이틀째 폭락, 환율은 5개월 최저 — 이 역설을 2분 안에 풀어드립니다.
오늘 저녁은 '돈의 흐름'을 봅니다. 이틀 급락장에 원화는 되레 강세, 당국은 레버리지 ETF 손질 공식화. 조선주 차익실현 · 종부세 개편 윤곽.
1. 환율 1,446.7원 — 역설의 2일차
첫 번째 — 역설의 2일차. 사상 첫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의 날, 원/달러는 -15.8원, 1,446.7원 마감. 5개월 만의 최저입니다.

채권도 사흘째 강세 — 국고 3년 3.800% · 10년 4.257%. 배경: 트럼프 '추가 공습 자제' 보도 + 월말 수출업체 달러 매도.
💹 주가↓ + 통화 강세 = 자본 탈출이 아닌 '주식 내부 재조정' 신호(97년과 정반대). 단, 내일 새벽 FOMC가 '인상'이면 첫 균열 지점은 환율이 될 수 있습니다.
- 환율 -15.8원 · 국고 3년 3.800% 사흘째 강세
- 트럼프 '추가 공습 자제' 보도 + 월말 네고
- 97년式 '주가·통화 동반 붕괴'와 정반대
2. 레버리지 ETF '배율 하향' 공식화
두 번째 — 당국의 손질. 이억원 금융위원장, 레버리지 ETF '배율(2배) 하향' 공식 검토 선언. 전문투자자 제한·개인 한도도 테이블에.

한은, 급락장에도 긴축 문구 유지 — "반도체 펀더멘털이 하방 제한" + "추가 인상의 시기·속도 결정". 기관은 오늘 +3.15조 순매수 방어.
💹 규제와 방어가 동시에 — 레버리지 손질: 단기 수급엔 부담, 변동성 구조엔 처방. 기관 저가매수 = '가격 재발견'의 신호.
- 전문투자자 제한·개인 한도도 검토 테이블에
- 한은, 급락장에도 '추가 인상 시기·속도' 유지
- 기관 +3.15조 순매수 — 방어 주체로
3. 조선주 차익실현 · 종부세 2탄
세 번째 — 조선주 차익실현. 한화오션 -7.90% 등 6종목 전부 하락. 실적 악화가 아니라 '많이 오른 업종'부터 현금화.

부동산 — 종부세 개편의 2번째 축: '주택 수' → '보유 가액' 중심 전환, 초고가 기준 공시가 30억~40억 거론. 발표는 8월 초.
💹 '몇 채' → '얼마짜리'로 바뀌면 똘똘한 한 채 쏠림이 꺾이고 수요 분산 — 초고가 의존 체인 vs 중저가 건설사, 명암이 갈립니다.
- 조선 6종목 전원 하락 — '현금인출기'
- 종부세 '주택 수→가액' 전환 설계 보도
- 초고가 기준 공시가 30억~40억 거론(8월 초)
📊 오늘의 시장
마켓 스냅샷입니다. 코스피 5,663.24 · 코스닥 662.68. 원/달러 1,446.7원 (-15.8원), 국고 3년 3.800% 강세.
개인 -1.98조 vs 기관 +3.15조의 하루. 12시간 안에 두 개의 답 — 내일 새벽 3시 FOMC, 새벽 5시 MS·메타 실적.
| 지표 | 수치 | 등락 |
|---|---|---|
| 코스피 | 5,663.24 | -5.98% |
| 코스닥 | 662.68 | -6.12% |
| 원/달러 | 1,446.7원 | -15.8원 |
| 국고 3년 | 3.800% | -2.9bp |
| 국고 10년 | 4.257% | -3.2bp |
| 기관(코스피) | +3.15조 원 | 순매수 방어 |
오늘 브리핑은 여기까지입니다. 구독과 좋아요는 다양한 관점에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카드로 다시 보기



📌 이 기사의 검증 출처
- 출처: 머니투데이·파이낸셜뉴스·이투데이 · 7.29
- 출처: 헤럴드·이데일리·아시아경제 · 7.29
- 출처: EBN·파이낸셜뉴스·서울경제 · 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