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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감 브리핑 · 마감 브리핑

코스닥 +6.97%, 코스피 +0.65% 外 오늘의 뉴스 4건

2026-08-10 · 🌙 마감 브리핑
뉴욕을 따라간 건
코스닥뿐이었습니다

아침에 던진 질문의 답 — 절반만 따라갔다

8월 10일 월요일 저녁, On Air 경제뉴스입니다. 오늘 아침에 물었습니다 — "뉴욕의 해석을 우리도 따라갈까?" 답이 나왔습니다. 따라간 건 코스닥뿐이었습니다.

오늘 저녁 네 가지 — ① 코스닥과 코스피의 온도차 ② 멈춰 있던 대형 반도체 ③ 다시 늘어난 빚투 ④ 모레 밤 미국 물가

온도차

1. 코스닥 +6.97%, 코스피 +0.65%

3번째이달 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 오전 9시 50분 발동

코스닥 854.47 — +6.97% 급등. 오전 9시 50분, 매수 사이드카 발동. 이달 들어 세 번째입니다. 반면 코스피는 6,299.66 — +0.65%. 같은 재료에 같은 날, 온도차가 이렇게 벌어졌습니다.

코스닥 +6.97%, 코스피 +0.65% 카드

온도차의 정체는 수급입니다 —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1조 4,887억 순매도. 개인 +8,998억, 기관 약 +5,700억이 받아냈습니다. 코스닥은 상승 1,431종목(80% 이상), 💹 상한가만 11개 — 위험선호가 중소형주로만 갔습니다.

짚어둘 것 — 오늘 시장이 반긴 건 '금리 인하 기대'가 아닙니다. "연준이 9월에 한 번 더 올릴 가능성이 낮아졌다". 추가 인상 확률 60%대 → 40%대. ※ 집계기관별로 수치는 다릅니다.

📋 한눈에 핵심
  • 코스닥 854.47 — 상승 1,431종목(80% 이상), 상한가 11개
  • 코스피 외국인 -1조 4,887억 / 개인 +8,998억
  • 기관은 약 +5,700억 (매체별 집계 상이)
💹 주가에 왜 중요한가 — 같은 재료, 같은 날인데 위험선호가 중소형주로만 갔다 — 외국인이 판 자리를 개인과 기관이 받아냈다.
출처: 이데일리·헤럴드경제·비즈니스코리아 · 8.10 마감
대형주

2. 54조 투자에도 움직이지 않았다

-0.43%삼성전자 230,000원 — SK하이닉스는 -0.14%

대형 반도체는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 삼성전자 230,000원 (-0.43%), SK하이닉스 1,420,000원 (-0.14%). 54조원대 투자 결의에도 무반응. 오늘 오른 건 바이오·소부장·2차전지·로봇.

54조 투자에도 움직이지 않았다 카드

바깥과 비교하면 더 선명합니다 — 닛케이 +2.08%, 대만 가권 +1.59%. TSMC 7월 매출 전년비 +44.7% 사상 최대. 2나노 양산 확대가 배경입니다. 💹 업황은 뜨거운데 우리 대형주만 제자리였습니다.

📋 한눈에 핵심
  • 오늘 오른 건 바이오·소부장·2차전지·로봇
  • 닛케이 +2.08%, 대만 가권 +1.59%로 아시아는 강세
  • TSMC 7월 매출 전년비 +44.7% 사상 최대
💹 주가에 왜 중요한가 — 업황이 식은 게 아니다 — TSMC는 사상 최대인데 우리 대형주만 제자리였던 하루다.
출처: 비즈니스코리아·Focus Taiwan·TSMC IR · 8.10
빚투

3. 사흘 연속 늘었다

29조8/7 신용융자 29조 2,303억 — 8/5 대비 +8,124억

아침에 전해 드린 빚투 — 8/7 기준 신용융자 29조 2,303억. 8/5 28조 4,179억에서 +8,124억. 바닥을 찍은 뒤 사흘 연속 증가입니다.

사흘 연속 늘었다 카드

투자자예탁금도 104조 2,064억으로 증가. 다만 오해는 없어야 합니다 — 6월 최고 38조 6,328억 대비로는 여전히 -24%. 💹 줄어든 자리에서 다시 차오르는 중입니다.

📋 한눈에 핵심
  • 투자자예탁금도 104조 2,064억으로 함께 증가
  • 6월 최고 38조 6,328억 대비로는 여전히 -24%
  • ※ 8/6 기준치는 아직 확인되지 않음
💹 주가에 왜 중요한가 — 줄어든 자리에서 다시 차오르는 중이다 — '빚투가 감소했다'는 연중 고점과 비교했을 때만 맞는 말이다.
출처: 금융투자협회 · 이투데이 8.10
모레

4. 밤 9시 30분, 미국 물가

3.4~3.5%8/12(수) 미 7월 CPI 시장 전망 — 매체별로 갈림

모레 — 8/12(수) 밤 9시 30분, 미국 7월 소비자물가 발표. 시장 전망 3.4~3.5% (매체별로 갈립니다). 근원은 2.5%로 일치. 6월엔 헤드라인 3.5%, 전월비 -0.4%였습니다.

밤 9시 30분, 미국 물가 카드

내일(8/11) 반도체 특별법 시행. 오늘 청와대는 "메가특구법 연내 제정" 추진. 부동산 대책은 13일 전후 발표 전망 유지 — 단, 오늘 정부 공식 브리핑은 없었습니다. 💹 정비사업 이주비 대출 보증 신설이 검토 중입니다.

📋 한눈에 핵심
  • 근원은 2.5%로 일치 · 6월 실제치는 3.5%
  • 8/11 반도체 특별법 시행 · 메가특구법 연내 제정 추진
  • 부동산 대책 13일 전후 전망 유지 (정부 확정 아님)
💹 주가에 왜 중요한가 — 추가 인상 확률이 60%대에서 40%대로 내려왔다 — 모레 물가가 이 흐름을 굳힐지 되돌릴지 정한다.
출처: 미 노동통계국·한국경제 8.9 · 이투데이 8.10

📊 오늘의 시장

마켓 — 코스피 6,299.66(+0.65%), 코스닥 854.47(+6.97%). 삼성전자 230,000원, SK하이닉스 1,420,000원. 원/달러 1,418.4원, 닛케이 +2.08%.

지표수치등락
코스피6,299.66+0.65%
코스닥854.47+6.97%
삼성전자230,000-0.43%
SK하이닉스1,420,000-0.14%
원/달러1,418.4주간거래 종가
국내 8/10 마감 기준

오늘의 답은 절반이었습니다 — 코스닥은 갔고, 대형주는 남았습니다. 나머지 절반은 모레 밤 미국 물가가 정합니다. 결과는 목요일 아침에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는 다양한 관점에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나머지 절반은 —
모레 밤 미국 물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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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은 모든 수치를 실제 기사·공식 발표와 대조한 뒤 전달합니다. 아래 원문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8/10 국내 마감

아시아·글로벌

빚투·수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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