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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감 브리핑 · 마감 브리핑

유가 복병 뚫은 삼성전자 +4.13% — 열흘 수출 +45%가 답이었다

2026-08-11 · 🌙 마감 브리핑
순환매도 유가도 아니었다,
수출이 답이었습니다

아침 질문의 답 — 삼성전자 +4.13%를 만든 열흘 수출 +45.3%

🎬 영상 준비 중 — 유튜브 업로드 후 이곳에서 바로 볼 수 있습니다

8월 11일 화요일 저녁, On Air 경제뉴스입니다. 아침에 물었습니다 — "순환매냐, 유가 복병이냐?" 답은 둘 다 아니었습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반도체 수출'이었습니다.

오늘 저녁 네 가지 — ① 수출이 끌어올린 삼성전자 ② 좁아진 순환매 ③ 불발된 유가 복병 ④ 특별법 → CPI → 목요일

승자

1. 수출이 끌어올렸다

+45.3%8월 1~10일 수출 213억 달러 — 반도체는 +155.4%

코스피 6,345.53 (+0.73%) 마감. 끌어올린 건 삼성전자 +4.13%. 재료는 수출 — 8월 1~10일 수출 +45.3%, 반도체 수출은 +155.4% (100억 달러).

수출이 끌어올렸다 카드

같은 반도체 안에서도 결이 갈렸습니다 — SK하이닉스는 +0.35%로 조용했고, "외국인은 삼전을 사고 하이닉스를 팔았다"는 보도. 💹 "메모리 정점 통과 우려 일부 완화" (증권가).

📋 한눈에 핵심
  • 코스피 6,345.53 (+0.73%) — 삼성전자 +4.13%
  • SK하이닉스는 +0.35% 강보합 — 같은 반도체도 결이 갈림
  • "외국인, 삼전은 사고 하이닉스는 팔았다"는 보도
💹 주가에 왜 중요한가 — 증권가는 '메모리 가격 정점 통과 우려 일부 완화'로 읽었다 — 수출 숫자가 어제까지의 걱정을 하루 만에 눌렀다.
출처: 관세청·오피니언뉴스·뉴스핌 · 8.11 마감
순환매

2. 갈래가 좁아졌다

-5.89%알테오젠 — 어제 주도주의 차익실현

코스닥 857.84 (+0.39%) — 숨고르기. 속을 보면 어제 주도주가 꺾였습니다 — 알테오젠 -5.89%, 에코프로비엠 -4.36%, 레인보우로보틱스 -1.84% (차익실현).

갈래가 좁아졌다 카드

살아남은 갈래 — 반도체 소부장. 주성엔지니어링 +12.15%, 원익IPS +6.40%. 💹 순환매가 끝난 게 아니라, 수출 숫자를 따라 '갈래가 좁아진' 것입니다.

📋 한눈에 핵심
  • 코스닥 857.84 (+0.39%) — 어제 +6.97% 다음 날 숨고르기
  • 에코프로비엠 -4.36%, 레인보우로보틱스 -1.84%
  • 소부장만 생존: 주성엔지니어링 +12.15%, 원익IPS +6.40%
💹 주가에 왜 중요한가 — 순환매가 끝난 게 아니라 수출 숫자를 따라 갈래가 좁아졌다 — 바이오·2차전지·로봇에서 반도체 소부장으로.
출처: 오피니언뉴스·이데일리 · 8.11 마감
복병 불발

3. 유가 청구서는 오지 않았다

1,416.0원/달러 주간거래 종가 — 오히려 -2.4원

아침의 복병, 유가 — 결론부터, '불발'. 원/달러 환율은 오히려 -2.4원, 1,416.0원으로 마감. 외국인은 코스피 +446억 순매수로 복귀.

유가 청구서는 오지 않았다 카드

다만 시장별 온도차 — 코스피: 외국인 +446억 · 기관 +319억, 코스닥: 외국인 -3,581억 vs 개인 +4,352억. 💹 유가의 청구서는 내일 밤 미 CPI에서 확인됩니다.

📋 한눈에 핵심
  • 코스피 수급: 외국인 +446억 · 기관 +319억 · 개인 -724억
  • 코스닥은 반대: 외국인 -3,581억 vs 개인 +4,352억
  • 전일 유가 +5% 급등에도 환율·외국인 모두 안정
💹 주가에 왜 중요한가 — 복병은 오늘 불발 — 다만 유가의 진짜 청구서는 내일 밤 미 CPI에서 확인된다.
출처: 서울외국환중개·중소기업신문·헤럴드경제 · 8.11
사흘

4. 특별법 → CPI → 목요일

21:30내일(8/12) 밤 미 7월 CPI — 컨센 3.4% · 근원 2.5%

오늘 — 반도체 특별법 시행 첫날. 클러스터 지정·기반시설 지원·예타 특례 가동. 반도체산업협회 "적극 환영".

특별법 → CPI → 목요일 카드

내일 — 오전 7월 고용동향, 밤 9시 30분 미 7월 CPI (컨센 3.4%·근원 2.5%). 9월 인상 확률: 로이터 67% → 52%. 모레 — 부동산 유력일+가계대출+MSCI '슈퍼 목요일'. ※ 부동산 발표일은 아직 정부 확정이 아닙니다.

이번 주 남은 고비는 둘 — ① 내일 밤 물가가 유가 급등을 얼마나 반영했나, ② 목요일에 부동산이 정말 나오나.

📋 한눈에 핵심
  • 오늘: 반도체 특별법 시행 첫날 — 업계 "적극 환영"
  • 내일 오전 7월 고용동향 · 9월 인상 확률 로이터 67%→52%
  • 모레: 부동산 유력일+가계대출+MSCI (발표일 정부 확정 아님)
💹 주가에 왜 중요한가 — 이번 주 남은 고비는 둘 — 내일 밤 물가가 유가 급등을 얼마나 반영했나, 목요일에 부동산이 정말 나오나.
출처: 전자신문 8.11 · 미 노동통계국·로이터

📊 오늘의 시장

마켓 — 코스피 6,345.53(+0.73%), 코스닥 857.84(+0.39%). 삼성전자 +4.13%, SK하이닉스 +0.35%. 원/달러 1,416.0원(-2.4원).

지표수치등락
코스피6,345.53+0.73%
코스닥857.84+0.39%
삼성전자+4.13%수출 서프라이즈
SK하이닉스+0.35%강보합
원/달러1,416.0-2.4원
국내 8/11 마감 기준 · 개별 종목 종가는 단독 보도라 등락률만 표기

내일 밤 9시 30분 — 미국 물가 발표. 여러분은 발표 전에 '들고' 가시나요, '비우' 시나요? 댓글로 남겨주시면 다음 방송에서 소개합니다. 결과와 시장의 답은 목요일 아침에 — 매일 아침·저녁, 검증된 출처의 시장 인사이트, 구독하면 놓치지 않습니다.

내일 밤 9시 30분 —
유가의 청구서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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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의 검증 출처

KON은 모든 수치를 실제 기사·공식 발표와 대조한 뒤 전달합니다. 아래 원문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8/11 마감·수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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