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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 브리핑 · 국내 개장 브리핑

미 7월 물가 정확히 3.4% — 9월 인상 확률 48%→38%로 내려왔다

2026-08-13 · 🌅 아침 브리핑
미 물가 정확히 3.4%
인상 확률 48→38%

어제 질문의 답 — 위도 아래도 아니었습니다

8월 13일 목요일 아침, On Air 경제뉴스입니다. 어제 저녁에 물었습니다 — "3.4% 위로 보시나요, 아래로 보시나요?" 답은 위도 아래도 아니었습니다. 정확히 3.4%였습니다.

오늘 아침 네 가지 — ① 예상과 딱 맞은 미국 물가 ② 내려온 인상 확률 ③ 아직 반영 안 된 유가 ④ 오늘, 슈퍼 목요일

결과

1. 네 숫자가 모두 맞았다

+3.4%미 7월 CPI(YoY) — 6월 3.5%에서 한 단계 하락

미 7월 CPI — 헤드라인 +3.4%(YoY), +0.1%(MoM). 근원 +2.5%(YoY), +0.2%(MoM). 네 개 숫자 모두 컨센서스와 소수점까지 일치. 6월 3.5%에서 한 단계 내려왔습니다.

상회도 하회도 아닌 — '예상 그대로'. 💹 시장이 놀랄 일이 없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 한눈에 핵심
  • 헤드라인 MoM +0.1% · 근원 YoY +2.5% · 근원 MoM +0.2%
  • 네 개 숫자 모두 컨센서스와 소수점까지 일치
  • 상회도 하회도 아닌 '예상 그대로'
💹 주가에 왜 중요한가 — 시장이 놀랄 일이 없었다는 뜻 — 그래서 다음 달 숫자가 더 중요해졌다.
출처: 야후파이낸스·로이터 · 미 8/12 발표
확률

2. 48%에서 38%로

38%9월 '추가 인상' 확률 — CME 집계, 전날 48%

9월 '추가 인상' 확률이 내려왔습니다 — CME 집계: 인상 38% (전날 48%), 동결 62%. 로이터가 본 선물시장: 동결 55%로 "발표 전과 사실상 변화 없음". 집계마다 다릅니다.

뉴욕은 담담 — S&P500 7,748.50(+0.26%), 나스닥 26,588.49(+0.54%), 다우 -0.04%. 로이터: "오늘 물가 지표는 연준의 다음 행보를 둘러싼 논쟁을 거의 정리하지 못했다".

📋 한눈에 핵심
  • 동결 확률은 62%로 상승
  • 단, 로이터가 본 선물시장은 동결 55%로 "발표 전과 사실상 변화 없음"
  • 로이터: "논쟁을 거의 정리하지 못했다"
💹 주가에 왜 중요한가 — 집계기관마다 다르다 — 확률 하나로 뭉뚱그리면 틀린다. 회의는 9월 15~16일이다.
출처: CME FedWatch·로이터 · 미 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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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3. 이번 숫자엔 유가가 없다

-2.9%7월 휘발유 물가(MoM) — 오히려 내렸다

중요 — 이번 숫자엔 유가 급등이 아직 없습니다. 7월 에너지 -1.5%(MoM), 휘발유 -2.9%(MoM). 미 주유소 가격이 6월보다 오히려 낮았기 때문. (연간으로는 에너지 +14.7%, 휘발유 +24.6%)

이번 주 브렌트유는 장중 $90을 찍었습니다. 그 유가는 이번이 아니라 '다음 달' 숫자에 들어옵니다. 💹 진짜 시험대는 다음 달입니다.

📋 한눈에 핵심
  • 에너지도 MoM -1.5% (미 주유소 가격이 6월보다 낮았다)
  • 연간으로는 에너지 +14.7%, 휘발유 +24.6%
  • 이번 주 브렌트유는 장중 $90을 찍었다
💹 주가에 왜 중요한가 — 그 유가는 이번이 아니라 다음 달 숫자에 들어온다 — 진짜 시험대는 다음 달이다.
출처: 야후파이낸스 · 미 에너지정보청 기준
오늘

4. 12시에 가계대출이 나온다

12:00한은 7월 금융시장 동향 + 금융위 가계부채 점검회의

오늘 12시 — 한국은행 7월 금융시장 동향 + 금융위 가계부채 점검회의 (동시). 가계대출이 얼마나 늘었는지 나오는 날입니다. (10시엔 한은 금통위 본회의 — 통방은 아닙니다)

어제 「이게 뭐길래」 4화에서 정리한 MSCI — 발표는 오늘 새벽 6시경, 이 방송 직후입니다. 편입·편출은 아직 전부 '전망'. 💹 실제 반영은 8/31 종가 기준, 9/1부터.

부동산 대책도 오늘이 유력하다는 보도 — 다만 "세부 조율이 이어져 일정이 바뀔 가능성"도 함께 붙어 있습니다. 발표되면 바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 한눈에 핵심
  • MSCI 정기변경 발표는 오늘 새벽 6시경 — 아직 전부 '전망'
  • MSCI 실제 반영은 8/31 종가 기준, 9/1부터
  • 부동산 대책도 오늘 유력 — 단 "일정이 바뀔 가능성" 단서
💹 주가에 왜 중요한가 — 가계대출·MSCI·부동산이 하루에 몰린 '슈퍼 목요일' — 발표되는 대로 정리한다.
출처: 뉴스핌 주간일정·MSCI 공식·디지털데일리 8.9

📊 오늘의 시장

마켓 — 미 7월 CPI +3.4%, 근원 +2.5%. S&P500 7,748.50(+0.26%), 나스닥 26,588.49(+0.54%). 9월 인상 확률 38%(CME 집계).

지표수치등락
미 7월 CPI+3.4%컨센 부합
근원 CPI+2.5%6월 2.6%
S&P5007,748.50+0.26%
나스닥26,588.49+0.54%
9월 인상 확률38%CME · 전날 48%
미국 8/12 마감 기준 · 인상 확률은 CME FedWatch 집계

오늘 확인할 것 — 새벽 MSCI 결과, 그리고 낮 12시 가계대출. 여러분은 오늘 부동산 대책이 나올 거라고 보시나요? 댓글로 남겨주시면 다음 방송에서 소개합니다. 🏠 모든 브리핑·검증 출처 — www.konnews.co.kr 구독하면 놓치지 않습니다.

오늘 확인할 것 —
MSCI와 가계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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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의 검증 출처

KON은 모든 수치를 실제 기사·공식 발표와 대조한 뒤 전달합니다. 아래 원문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미 7월 CPI — 8/12 발표

미 증시 8/12 마감

오늘 일정

ⓘ 9월 인상 확률은 집계기관별로 다릅니다(CME 38% vs 로이터 선물 동결 55%). 수치는 집계 매체·시점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투자 판단 전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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