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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특집 · 정책 특집

총량은 두 배가 됐는데, 내 대출 한도는 그대로입니다 — 8·13 대책 정리

2026-08-15 · 🚨 속보·특집
총량은 두 배,
내 한도는 그대로

8·13 대책 — 평가 없이, 발표된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 KON 정책 특집 — 8·13 부동산 대책. 이 편에서는 평가도 전망도 하지 않습니다. 발표된 내용 그대로, 확정된 것과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을 나눠 설명합니다. 먼저 가장 오해하기 쉬운 것 — 총량은 두 배가 됐지만, 내 한도는 그대로입니다.

무엇이 나왔나

1. 위치가 나온 건 3곳뿐이다

2만 7,200호신규택지 3곳 — 전체 23만호+α 중 위치 공개분

수도권 23만호+α 추가 공급. 위치가 공개된 신규택지는 3곳 = 2만 7,200호. 서울강서(염창공원) 1,000호 남양주도심(와부읍) 2만 1,700호 경기광주역세권2(장지동) 4,500호 ⚠️ 나머지 7만 3,000호+α는 연내 발표 — 위치 미공개.

📋 한눈에 핵심
  • 서울강서(염창공원) 1,000호 · 착공 목표 2029년
  • 남양주도심(와부읍) 2만 1,700호 · 경기광주역세권2 4,500호 · 2030년 상반기
  • 나머지 7만 3,000호+α는 연내 발표 — 위치 미공개
💹 주가에 왜 중요한가 — 23만호+α 중 지금 위치를 아는 건 2만 7,200호다 — 나머지는 아직 후보지가 공개되지 않았다.
출처: 아주경제·이투데이·뉴스핌·헤럴드경제 · 8.13 (7매체 교차)
내 한도는?

2. 총량은 늘었지만 한도는 그대로

LTV·DSR 유지총량 목표만 1.5% → 3.0% (여력 30조 → 60조원)

가계대출 총량 목표 1.5% → 3.0% (업권 여력 약 30조 → 60조원) ⚠️ 그런데 LTV·DSR은 그대로입니다. → 내가 빌릴 수 있는 금액 자체는 바뀌지 않습니다. 총량 확대 = 은행 창구가 중간에 닫히는 일을 줄이는 것. 늘어난 여력의 용도: 이주비·중도금·잔금. 반면 신용대출은 계속 조입니다.

📋 한눈에 핵심
  • 개인이 빌릴 수 있는 금액 자체는 바뀌지 않는다
  • 총량 확대 = 은행 창구가 중간에 닫히는 일을 줄이는 효과
  • 늘어난 여력의 용도: 이주비·중도금·잔금 (신용대출은 계속 억제)
💹 주가에 왜 중요한가 — 이번 대책에서 가장 오해되기 쉬운 지점 — '대출이 풀렸다'가 아니라 '창구가 덜 닫힌다'에 가깝다.
출처: 이투데이·아주경제·아시아투데이·디지털타임스 · 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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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생기는 것

3. 청년 기준은 만 39세까지다

2027년 1월청년미래보금자리론 출시 — 연 3.0%, LTV 80%

청년미래보금자리론 — 2027년 1월 출시. 만 39세 이하·생애최초·연소득 7,000만원 이하, 전용 85㎡ 이하 비아파트 4억원 이하 · LTV 80% · 연 3.0% 신혼부부 '1인 소득' 기준 — 2026년 10월. 비거주 1주택자 전세대출 제한 — 2027년 1월. ⚠️ 청년 지원은 만 39세까지 — 40세 이상 무주택자는 제외.

📋 한눈에 핵심
  • 만 39세 이하·생애최초·연소득 7,000만원 이하 / 4억원 이하 비아파트
  • 신혼부부 '부부 중 1인 소득' 기준은 2026년 10월부터
  • 비거주 1주택자 전세대출 제한 — 2027년 1월 1일
💹 주가에 왜 중요한가 — ⚠️ 40세 이상 일반 무주택자는 이번 청년 정책금융·월세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출처: 경향신문·시사저널 · 8.13 (2매체 교차)
언제 되나

4. 착공은 시작이지 완성이 아니다

68 → 37개월후보지 발표에서 착공까지 — 단, 법 개정이 전제

착공까지 68개월 → 37개월 목표. ⚠️ 단, 37개월은 '법 개정'을 전제로 한 목표 — 미개정 시 7개월 추가 소요된다는 보도. 착공은 시작이지 완성이 아닙니다. 공개된 3곳 착공 목표는 2029~2030년 — 입주는 그 뒤. 입주 연도를 특정한 기사는 없어, 단정하지 않습니다.

📋 한눈에 핵심
  • 미개정 시 7개월 추가 소요된다는 보도(이투데이 단독)
  • 공개된 3곳 착공 목표는 2029~2030년 — 입주는 그 뒤
  • 기존 3기 신도시 등 8만 9,000호는 1~2년 앞당겨 2030년까지 착공
💹 주가에 왜 중요한가 — 입주 연도를 특정한 기사 본문이 없어, 본 영상은 입주 시점을 단정하지 않는다.
출처: 세계일보·이투데이·뉴스후플러스 · 8.13
어떻게 줄이나

5. 절차를 겹쳐서 진행한다

12 → 4개월지구 지정 기간 — 토지보상은 3년 8개월 → 2년

속도를 어떻게 줄이나 — 지구지정 12개월 → 4개월 토지보상 3년 8개월 → 2년 (환경평가와 토지조사를 동시 진행) 2027년 내 착공 시 PF 대출금리 1%p 지원 개발부담금 2027년 전액 면제 · 재개발 동의율 75%→70%

📋 한눈에 핵심
  • 환경평가와 토지조사를 순차가 아닌 동시 진행
  • 2027년 내 착공 시 PF 대출금리 1%p 지원·개발부담금 전액 면제
  • 재개발 조합설립 동의율 75% → 70%
💹 주가에 왜 중요한가 — 민간에는 '빨리 착공할수록 유리한' 구조를 만들었다 — 2028년으로 넘어가면 혜택이 절반으로 준다.
출처: 세계일보·이투데이 · 8.13

📊 오늘의 시장

숫자로 정리하면 — 23만호+α 중 위치 공개는 2만 7,200호. 총량 목표 3.0% · 청년 대출 2027년 1월 착공까지 37개월 목표(법 개정 전제).

지표수치등락
추가 공급23만호+α수도권
위치 공개분2만 7,200호3곳
가계대출 총량1.5→3.0%LTV·DSR 유지
청년 보금자리론2027.1만 39세 이하
착공까지68→37개월법 개정 전제
2026-08-13 관계부처 합동 발표 기준 · 시행 시기는 제도별로 다름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 — ① 연내 발표할 7만 3,000호의 후보지 위치 ② 토지거래허가구역 기간 — '5년' vs '추가 지정 시까지'로 매체가 갈립니다. 하나로 확정하지 않고 그대로 전합니다. 💬 이번 대책이 여러분 계획에 영향을 주나요? 댓글로. 🏠 출처와 함께 천천히 — www.konnews.co.kr 👍 구독·좋아요는 더 많은 관점의 분석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됩니다.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 —
후보지 위치, 토허 기간

🃏 카드뉴스 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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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의 검증 출처

KON은 모든 수치를 실제 기사·공식 발표와 대조한 뒤 전달합니다. 아래 원문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본 영상은 발표된 정책 내용을 정리한 것으로, 정책에 대한 평가나 시장 전망을 담지 않습니다.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기간은 매체별로 '5년 한시'와 '추가 택지 지정 시까지'로 다르게 보도돼 하나로 확정하지 않았습니다. 세부 시행 방안은 관계부처 공고를 확인해 주세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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