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쿠팡파트너스
AD · 쿠팡파트너스
🔍 ▶ 유튜브 구독 📷
🌙 마감 브리핑

[0821 저녁] 1부 — 코스피, 개장 -1.35%에서 마감 +0.88%로 — 반도체가 미국발 악재를 막았다

2026-08-21 · 🌙 마감 브리핑
이 기사에서 더 깊이 다루는 것
  1. 코스피, 결국 역전 — 오전과 오후가 다른 하루
  2. 코스닥은 정반대 — 매도 사이드카까지
  3. 반도체가 막았다
  4. 원/달러, 11개월 만에 최저
  5. 가계대출 배분, 오늘 확정은 아직
  6. 이 글의 수치와 출처

코스피는 오늘 아침 1.35% 내리며 출발했지만, 마감은 0.88% 오른 채로 끝났다. 개장 초반엔 간밤 미국발 악재가 이겼고, 마감 무렵엔 반도체가 이겼다.

코스피, 결국 역전 — 오전과 오후가 다른 하루

코스피는 6,759.95로 1.35% 하락 출발했다. 간밤 미국 국채금리가 재상승하고 월마트 실적 발표 이후 소비 둔화 우려가 불거진 여파가 그대로 반영된 결과였다.

하지만 장중 흐름이 바뀌었다. 반도체 대형주로 매수세가 몰리면서 지수는 반등하기 시작했고, 결국 6,912.95, 0.88% 상승 마감했다. 개장부터 마감까지 하루 안에서 서로 다른 두 재료가 순서대로 시장을 움직인 셈이다.

코스닥은 정반대 — 매도 사이드카까지

같은 날 코스닥은 801.94로 4.63% 급락하며 올해 14번째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코스피가 반도체 대형주 중심으로 방어된 것과 달리, 중소형·성장주 비중이 큰 코스닥은 미국발 악재에 더 취약했다.

같은 날 두 지수가 정반대로 움직인 건 종목 구성의 차이 때문이다. "코스피가 좋았으니 증시 전체가 좋았다"고 단순화하면 정확하지 않다.

반도체가 막았다

코스피를 방어한 건 역시 반도체 대형주였다. 삼성전자는 3.87% 오른 28만 1,500원, SK하이닉스는 2.31% 오른 173만 원에 마감했다.

시장에는 삼성전자가 150조 원 안팎의 자사주 매입과 배당을 검토한다는 이야기도 돌았다. 다만 이는 회사가 공식적으로 확인한 내용은 아직 아니다.

원/달러, 11개월 만에 최저

원/달러 환율은 1,386.5원으로 마감했다. 전일보다 6.1원 내린 수준으로, 작년 9월 이후 11개월 만에 가장 낮았고 3거래일 연속 1,400원 아래를 지켰다. 반도체 수출기업들의 달러 매도가 대외 악재를 상당 부분 상쇄했다는 분석이다.

📚 이 주제를 더 알고 싶다면제휴

아침·저녁 두 번, 매일 화면으로 숫자를 확인하시는 눈은 안녕하신가요?

레무로 데이렌즈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
레무로 데이렌즈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유해 블루라이트·자외선 차단쿠팡에서 보기 →

매일 보는 화면이라면, 렌즈 하나로 피로가 달라집니다.

이 영역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기사 내용과 무관하며, 편집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가계대출 배분, 오늘 확정은 아직

오늘 아침 브리핑에서 전한 가계대출 은행별 배분 소식은, "오늘 안에 확정"될 것이라는 예고와 달리 최종 발표가 나오지 않았다. 은행별 목표치는 앞으로 2~3주 안에 다시 조정될 예정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한편 8월 들어 5대 은행의 가계대출 잔액 증가분은 1조 2,433억 원으로, 7월 한 달치(4조 183억 원)에 비해 이미 큰 폭으로 둔화된 상태다. 배분 방침이 늦어지는 것과 별개로, 대출 자체는 이미 조용히 위축되고 있다는 뜻이다.

이 글의 수치와 출처

코스피·코스닥 수치는 국제뉴스·오피니언뉴스·YTN·한국경제의 8월 21일자 보도를 교차 확인했다. 원/달러 환율은 아시아경제·다음(연합)을 인용했다. 삼성전자 자사주·배당 검토설은 헤럴드경제·한국경제 등이 익명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한 내용으로, 회사의 공식 확인 사안이 아님을 밝힌다. 가계대출 배분 일정은 뉴스핌·이투데이의 8월 14~19일자 보도를 참고했다. 이 콘텐츠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으로 제작됐다.

한눈에 정리

  • 개장 -1.35%에서 마감 +0.88%로 +0.88%
    💹 오늘 아침 예고했던 '두 재료의 만남', 반도체 쪽이 이겼다.
  • 매도 사이드카, 올해 14번째 -4.63%
    💹 '코스피가 좋았으니 증시 전체가 좋았다'로 단순화하면 안 된다.
  •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코스피 방어 +3.87%
    💹 반도체 대형주가 오늘 코스피의 방어선이었다.
  • 원/달러, 3거래일 연속 1,400원 아래 1,386.5원
    💹 환율도 오늘 반도체 쪽 힘이 이겼다는 걸 보여준다.
  • 가계대출 배분, 아직 미발표 2~3주
    💹 일정이 미뤄진 것으로 보이며, 다음 주 확인이 필요하다.

📊 오늘의 시장

30초 정리 — 코스피 6,912.95 (+0.88%). 코스닥 801.94 (-4.63%). 원/달러 1,386.5원.

지표수치등락
코스피6,912.95+0.88%
코스닥801.94-4.63%
원/달러1,386.5원-6.1원
삼성전자281,500원+3.87%
SK하이닉스1,730,000원+2.31%
국내 8/21(금) KST 마감 기준

오늘은 미국발 악재로 시작해 반도체 힘으로 버틴 하루였습니다. 다만 코스닥은 그 힘을 못 받고 크게 흔들렸습니다. 이 온도차, 2부에서 대형주·성장주로 나눠 더 들여다봅니다. 출처와 함께 천천히 — konnews.co.kr 구독·팔로우를 눌러두시면 놓치지 않습니다.

2부에서 —
대형주 vs 성장주 양극화

🃏 카드뉴스 8장

영상에서 쓰인 카드 전체 — 저장·공유하기 좋습니다
카드 1카드 2카드 3카드 4카드 5카드 6카드 7카드 8
좌우 버튼으로 넘기거나, 옆으로 밀어서 보세요

📌 이 기사의 검증 출처

KON은 모든 수치를 실제 기사·공식 발표와 대조한 뒤 전달합니다. 아래 원문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출처: 국제뉴스·오피니언뉴스·YTN · 국내 8/21
  • 출처: 한국경제·다음(연합) · 국내 8/21
  • 출처: 헤럴드경제·한국경제(비공식 보도) · 국내 8/21
  • 출처: 아시아경제·다음(연합) · 국내 8/21
  • 출처: 뉴스핌·이투데이 · 8/14~8/19
ⓘ 삼성전자 자사주·배당 검토설은 회사 공식 확인 사안이 아닙니다. 수치는 집계 매체·보도 시점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투자 판단 전 원문·거래소 공시를 확인해 주세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입니다.
매일 아침·저녁, 3분이면 충분합니다영상으로 들으시려면 유튜브 「KON 경제뉴스」를 구독해 주세요
▶ 유튜브 구독하기
← 이전 회차[0821 저녁] 2부 — 코스피 +0.88%, 코스닥 -4.63% — 코스닥에 매도 사이드카, 삼성전자는 3.87% 올랐다다음 회차 →[0822 주말] 반도체·AI 주간 — SK하이닉스 +5.17%, 삼성전자 +2.55%, 코스피는 -0.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