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16 저녁] 코스피 6,718 닷새 만에 반등 — SK하이닉스가 4.08% 끌었고 외국인은 엿새째 팔았다, 미국 국채 금리 5% 위에서 맞는 금리 결정
- 이틀 치 — 화요일 나흘째 하락, 수요일 닷새 만의 반등
- SK하이닉스 — 로이터 "인텔 공장에서 미국 생산 협상", 회사는 "확정된 바 없다"
- 미국 10년물 5.00% — 2007년 이후 처음, 그리고 실물 유가 130달러
- 국내 압력 셋 — 국채 4.091%, 원·달러 1,368.6원, 그리고 파업
- KON의 읽기 — 두 할인율 중 하나는 풀렸고, 하나는 더 조여졌다
- 오늘 밤과 내일
- 이 글의 수치와 출처
코스피가 닷새 만에 반등해 6,717.97(+1.37%)로 마감했다. SK하이닉스가 4.08% 오르며 지수를 이끌었고 기관과 자사주가 매수로 대응했지만, 외국인은 엿새째 팔았고 코스피 종목 63%는 내렸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2007년 이후 처음 5.00%에서 마감했고, 그 위에서 내일 새벽 3시 금리 결정을 맞는다.
이틀 치 — 화요일 나흘째 하락, 수요일 닷새 만의 반등
화요일(15일) 코스피는 6,627.26(-57.11p, -0.85%)으로 나흘째 내렸다. 시가 6,659.25(-0.38%)로 출발해 장중 6,582.20까지 하락했다가 낙폭을 줄였고, 외국인이 1조 5,711억원(잠정, 확정치 기준 1조 7,100억원), 기관이 9,044억원을 팔았다. 같은 항목을 매체마다 다르게 전하고 있습니다 — 한 곳의 숫자만 보고 판단하지 마세요. 삼성전자 248,500원(-0.20%), SK하이닉스 1,690,000원(-0.41%)으로 두 종목 다 나흘째 하락이었고, HD현대 -8.7%, HD한국조선해양 -6.7%, 한화에어로스페이스 -6.5%, HD현대중공업 -5.32%로 조선·방산이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대로 포스코퓨처엠 +5.8%, LG에너지솔루션 +3.9%, SK이노베이션 +3.6%였다. 대신증권 이경민 연구원은 "새 악재는 부재했지만 추가적인 금리·유가 상승이 '악재가 선반영됐다'는 인식을 희석시키고 저가매수 세력의 약화로 이어졌다"고 했다.
수요일(16일)은 6,717.97(+90.71p, +1.37%)로 5거래일 만에 반등했고 장중 고가로 마감했다. 시가 6,611.24(-0.24%)로 약하게 출발해 오후에 상승 전환했다. 수급은 화요일과 방향이 같았다. 외국인 1조 6,809억원 순매도로 엿새 연속, 개인 1조 1,850억원 순매도, 기관 1조 2,104억원 순매수, 기타법인(자사주 매입 포함) 1조 6,700억원 순매수. 삼성전자 253,500원(+2.01%), SK하이닉스 1,759,000원(+4.08%)에 반도체 장비·전력인프라가 강세였고 2차전지·로봇·현대차(-1.4%)는 약세였다. 코스닥은 815.98(+0.44%). 코스피 917개 종목 중 하락이 578개(63.1%)로, 오른 것은 대형주였다. 대신증권은 "AI 수요와 메모리 업황의 구조적 개선이 유지되고 있다는 평가가 반도체 대표주로의 저가매수를 이끌었다"고 했다.
외국인이 돌아온 반등이 아니다. 이틀 합계 외국인은 3조 4,000억원 안팎을 팔았고, 지난 금요일부터 나흘만 더해도 8조 8,000억원이 넘는다. 오늘 지수를 끌어올린 매수 주체는 기관과 자사주였고, 매수세는 반도체 두 종목에 집중됐다.
SK하이닉스 — 로이터 "인텔 공장에서 미국 생산 협상", 회사는 "확정된 바 없다"
수요일 오후 로이터는 SK하이닉스가 인텔의 오하이오 공장 일부를 임대하거나 인텔·클라우드 기업과 합작법인을 세워 미국에서 메모리를 생산하는 방안을 협상 중이라고 보도했다. SK하이닉스는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며 확정된 바 없다"고 했다. 오전에는 노조의 2026년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이 57% 찬성으로 가결됐다(성과급 현금 50%·주식 50%). 두 뉴스가 겹치며 오후 매수세가 유입됐고, 종가 1,759,000원(+4.08%)은 닷새 만의 첫 상승이다. 외국인은 이날도 4,410억원을 팔았고 기관이 3,680억원을 샀다. 삼성전자도 외국인 4,906억원 매도, 기관 4,121억원 매수로 구도가 같았다.
미국 쪽 재료는 화요일부터 바뀌어 있었다. AI 속도조절론 둘째 날인 15일 뉴욕에서 엔비디아 +0.6%, AMD +2.2%, 퀄컴 +4%대로 반도체가 되레 안정됐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0.40% 올랐다(인베스팅닷컴 기준). 드림포스에서 아모데이와 올트먼은 "속도조절은 멈춤이 아니다, 업계 자율규제"를 말했고, 엔비디아 젠슨 황은 "안전은 엔지니어링 문제, 새 법도 규제도 필요 없다"고 했으며, 메타 저커버그는 "속도를 늦출 필요 없다, 정렬(alignment)이 승부처"라고 썼다. 마이크론은 세계 최초 512GB DDR5 서버용 모듈을 공개했다(2027년 하반기 양산 목표). 테미스트레이딩의 조 살루치는 로이터에 "시장은 실제로 감속이 일어날 거라고 믿지 않는다"고 했다. 토요일 편지의 값은 월요일 하루로 끝났고, 화요일부터는 금리가 값을 정했다.
미국 10년물 5.00% — 2007년 이후 처음, 그리고 실물 유가 130달러
화요일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재무부 일별 수익률 기준 5.00%로 마감했다. 월요일 4.97%에서 오른 것이고, 장중 5.04%로 2007년 이후 최고를 찍었다. 2년물은 4.67%, 30년물 5.36%다. 뉴욕 3대 지수는 다우 52,093.11(-0.63%), S&P500 7,585.73(-0.45%), 나스닥 25,981.57(-0.78%)로 이틀째 내렸는데, AP는 하락 이유를 "국채 금리 5%와 유가"로 적었다. 웰스파고 투자연구소 대럴 크롱크는 "투자자들이 프리미엄 밸류에이션을 지불하려는 의지가 줄어드는 바로 그때, 시장은 이익 성장을 만들기 위해 더 열심히 일해야 하는 처지"라고 했다.
유가는 세 번째 공급 차질이 더해졌다. 브렌트유 11월물은 108.75달러(+2.9%), WTI 10월물은 105.83달러(+4.4%, 5월 19일 이후 최고)로 마감했다. 사우디 동서 송유관은 여전히 멈춰 있고 미 에너지장관은 "며칠", 영국 당국은 "6주"를 말한다. 여기에 리비아 하마다-자위야 송유관이 닫혀 복수 유전이 멈췄다(블룸버그 단일 매체). 실물 시장의 브렌트(Dated Brent)는 130달러를 넘었고, 디젤 선물은 사상 최고를 다시 썼다. 미 중부사령부는 14일 저녁 호르무즈 인근에서 미 무인수상정을 탈취하려던 이란 소형보트 2척을 격파했다고 15일 발표했고, 이란은 "어선이 공격당했다"고 주장했다. 루비오 국무장관은 오만 외무장관과 통화해 호르무즈 재개방을 논의했다. 이란-걸프 회의의 새 날짜는 없다. CIBC 프라이빗웰스의 레베카 배빈은 "당분간 실물 공급의 타이트함이 공급 우려 완화용 헤드라인을 압도한다"고 했다. 수요일 유럽 시간 브렌트는 107.61달러(-1.1%)로 소폭 되돌렸다.
국내 압력 셋 — 국채 4.091%, 원·달러 1,368.6원, 그리고 파업
국고채 3년물은 화요일 4.091%(+6.6bp)로 연중 최고, 10년물은 4.600%(+6.4bp)로 2022년 10월 이후 최고를 기록했다. 2년물 4.005%, 5년물 4.345%로 전 구간이 올랐다. 채권 시장의 FOMC 프리뷰는 갈린다. iM증권 김명실 연구원은 "연준이 매파 메시지로 물가 억제 의지를 분명히 하면 장기 기대인플레가 시간을 두고 억제될 수 있다"며 인상을 채권에 호재로 봤고, 미래에셋증권 민지희 연구원도 "인상이 이미 상당 부분 반영돼 있어 실제 인상은 금리 상승 속도를 완화할 수 있다"고 했다. 반대로 메리츠증권 윤여삼 연구원은 "인상은 단발로 끝나는 경우가 드물어 12월 인상까지 반영될 수 있다"며 "인상이 곧 채권에 호재라는 시각은 단순화"라고 했다. 하나증권은 한은도 연내 추가 인상으로 최종금리 3.50%를 전망했다.
원·달러는 화요일 12.1원 오른 1,359.4원, 수요일 9.2원 오른 1,368.6원으로 닷새 연속 상승했다. 장중 1,372.9원으로 9월 2일 이후 첫 1,370원대를 봤다. 은행 딜러들은 "장 초반 엔 약세발 달러 강세, 낮에는 아시아 통화 강세로 상승폭 축소"의 반복이라고 했고, 외국인 주식 매도분의 달러 환전(커스터디 매수)이 하단을 지지했다. 엔·달러는 155엔 공방이고 달러인덱스는 99.6으로 2주 최고다. 지난주 1,336원의 1년 11개월 최저에서 한 주 만에 32원이 되돌아왔다.
파업은 둘 다 확대됐다. 포스코 노사는 화요일 오후 2시 12일 만에 교섭을 재개했지만 두 시간여 만에 '중지'됐고, 사측이 제안한 '3일 끝장토론'을 노조가 거부했다. 수요일 아침 7시 포항 2열연·광양 4열연 공장에서 120시간 2차 부분파업이 시작됐다(21일 아침 7시까지, 120여 명 참여). 사측은 "대체인력 투입, 생산 차질 없음"이라 했고 노조는 18일 파업 대상 확대 가능성을 열어 뒀다. 노조 요구는 기본급 7.1% 인상·격려금 600%·우리사주 50주, 사측 제시는 기본급 2.0%·격려금 350만원·상품권 50만원이다. 사측은 노조안 수용 시 약 1조 4,000억원, 지난해 영업이익의 80%가 든다고 했다. HD현대중공업 노조는 예고대로 수요일부터 하루 7시간 파업으로 늘렸고(화요일 4시간 파업에 약 8,000명 참여), 화요일 주가는 453,500원(-5.32%)이었다. 한화오션은 8월 31일부터 파업 중이고, 조선노연은 추석 전 미타결 시 공동파업을 경고한 상태다.
그 밖에 이틀간 나온 것. 효성중공업이 미국 AI 데이터센터용 초고압변압기 3,866억원을 수주했고, 교보생명은 자회사 교보라이프플래닛을 흡수합병한다. 삼성바이오로직스 폴리펩타이드 공개매수(44.31CHF)가 화요일 시작됐고, 빅웨이브로보틱스 청약이 이틀간 진행됐다(통합 경쟁률은 저녁 시점 미공시). 농협은행은 수요일부터 주담대 5년 고정형을 5.12~6.77%로 최대 0.45%p 내렸고 다른 은행의 추종은 아직 없다. 9차 석유 최고가격(휘발유 1,784원·경유 1,773원)은 18일 만료로 10차 고시가 임박했다. 중국 8월 산업생산은 +5.2%로 예상(4.8%)을 웃돌았고 소매판매는 +0.4%로 예상(0.8%)에 못 미쳤으며 1~8월 고정자산투자는 -7.2%로 2020년 4월 이후 최대 감소였다.
KON의 읽기 — 두 할인율 중 하나는 풀렸고, 하나는 더 조여졌다
화요일 아침 KON은 두 가지를 걸었다. 첫째, "오늘 첫 숫자는 SK하이닉스 ADR 갭 1.3%포인트만큼". 결과는 시가 1,719,000원(+1.30%)으로 예고한 크기만큼 갭을 열고 출발했다. 다만 종가는 1,690,000원(-0.41%)으로 그 갭을 지키지 못했다. 갭의 크기는 맞았고 방향은 하루를 못 갔다. 둘째, "반도체에 두 할인율이 붙었다 — AI 속도와 미국 금리 5%". 이틀 뒤 결과를 나누면 이렇다. AI 할인율은 하루 만에 풀렸다. 화요일 뉴욕에서 엔비디아·AMD가 올랐고, 수요일 서울에서 SK하이닉스가 4% 올랐다. 드림포스에서 황·저커버그가 "감속은 없다"는 입장을 밝힌 것과, 마이크론이 차세대 서버 모듈을 공개한 것이 그 뒤에 있다. 금리 할인율은 더 조여졌다. 미국 10년물이 5.00%에서 마감했고, 국고채 3년물은 4.091%로 연중 최고이며, 원·달러는 닷새 연속 올랐다. 화요일 코스피가 하락한 이유가 이쪽이었고, 수요일 코스피 종목 63%가 내린 이유도 이쪽이다.
그래서 오늘 반등의 질을 이렇게 적는다. 반도체 두 종목이 지수 90포인트의 대부분을 만들었고, 산 쪽은 기관과 자사주였고, 외국인은 엿새째 팔았다. 지수는 닷새 만에 올랐지만 시장의 다수는 아직 조인 쪽 할인율 아래에 있다. 내일 새벽 3시 결정은 인상 여부가 아니다. 92%로 값에 들어가 있다. 점도표의 점들이 내년 말 어디를 가리키는지, 워시 의장이 이번 인상을 "한 번의 조정"으로 부르는지 "사이클의 시작"으로 부르는지가 조인 쪽 할인율의 다음 값이다. PGIM의 로버트 소킨은 "만장일치 인상이면 강한 신호이고, 비둘기처럼 '소폭 조정'이라 말하면 시장이 나쁘게 반응할 것"이라고 했다. 풀린 쪽은 SK하이닉스가 증명했고, 조인 쪽은 오늘 밤 워싱턴이 정한다.
오늘 밤과 내일
- 21:30 미국 8월 소매판매 — 7월 -0.6%. 8월은 휘발유값 상승이 명목 매출을 부풀릴 수 있다. - 내일 03:00 미국 금리 결정 — 인상 확률 92%(3.75~4.00%). 점도표(6월엔 19명 중 9명 인상·9명 동결로 양분, 워시 본인 점 미제출), 워시 의장 회견. 시장은 2027년 6월까지 추가 4회 인상을 반영. - 내일 국내 — FOMC 뒤 첫 거래일, 외국인 7일째 매도 여부. 포스코 파업 2일차·18일 확대 판단, HD현대중공업 7시간 파업 2일차·집중교섭. 해태제과식품 풍문 조회공시 답변(거래정지 중). 20:00 영국 중앙은행. - 금요일 일본은행(1.25% 인상 반영 99%), 미국 쿼드러플 위칭(옵션 만기 9조 6,000억 달러), 태국 호위함 발표, 대미투자 원전 MOU(18일 전후), 10차 석유 최고가격 고시.
이 글의 수치와 출처
코스피·코스닥 이틀 마감과 고저·수급은 아시아경제·머니투데이·위키트리·오피니언뉴스·매일일보·세계일보·블록미디어를 교차했고 전일 종가로 검산했다. 화요일 외국인 순매도는 잠정치(1조 5,711억원)와 확정치 기준 매체(1조 7,100억원)를 병기했다. SK하이닉스 인텔 협상은 로이터를 전한 머니투데이, 임금협상 가결은 세계일보·머니투데이, 화요일 시가는 톱스타뉴스·뉴스1을 따랐다. 뉴욕 3대 지수는 AP(WTOP 게재)·CNBC 교차, 반도체지수는 인베스팅닷컴 데이터(단일), 미 국채는 재무부 원문과 AP·CNN, 유가는 블룸버그(리그존 게재)·CNBC 교차, 리비아 송유관은 블룸버그 단일이다. 국고채 화요일 마감은 연합뉴스·머니투데이·뉴시스, 채권 코멘트는 이투데이(16일), 환율은 뉴시스·머니투데이·파이낸셜뉴스·이투데이, 포스코는 경향신문·SBS Biz·매일일보, HD현대중공업은 뉴스1·이투데이·머니투데이, 중국 지표는 SBS Biz·경향·머니투데이·로이터, 효성중공업·교보생명은 DART 원문과 파이낸셜뉴스다. 미 10년물 월요일 마감은 지난 회차에 4.99%(매체)로 썼으나 재무부 원문은 4.97%이며, 이 글은 재무부 기준으로 통일했다.
이 글은 투자 판단을 위한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한다. 특정 종목의 매수나 매도를 권하지 않으며, 언급된 지표와 종목은 오늘 시장의 움직임을 설명하기 위한 사례다. 투자 판단 전에는 원문 기사와 거래소 공시를 함께 확인하기를 권한다.
한눈에 정리
- 닷새 만에 반등, 6,718 외국인은 엿새째 팔았다 +1.37%
💹 외국인이 돌아온 반등이 아닙니다. - 로이터 '인텔 공장서 미국 생산' 회사는 '확정된 바 없다' 1,759,000원
💹 재료는 보도 단계이고, 값은 먼저 움직였습니다. - 미 국채 금리 5.00% 마감 2007년 이후 처음 5.00%
💹 지수를 내린 건 AI가 아니라 금리와 기름값이었습니다. - 국채 3년물 연중 최고 4.091% 원·달러 닷새째 올라 1,368.6원 1,368.6원
💹 금리·환율·파업, 국내 압력 셋이 같은 주에 겹쳤습니다. - 반도체 두 할인율, 하나는 풀렸고 하나는 더 조여졌다 5.00%
💹 오늘 밤 점도표가 조인 쪽의 다음 값을 정합니다.
📊 오늘의 시장
오늘 국내 시장 마감 상황.
| 지표 | 수치 | 등락 |
|---|---|---|
| 코스피 | 6,717.97 | +1.37% |
| 코스닥 | 815.98 | +0.44% |
| 삼성전자 | 253,500원 | +2.01% |
| SK하이닉스 | 1,759,000원 | +4.08% |
| 원·달러(주간) | 1,368.6원 | 9.2원 상승 |
| 미 10년물 국채 | 5.00% | 2007년 이후 최고 |
내일 새벽 3시, 미국 금리 결정이다. 시장은 92%로 인상을 본다. 여러분은 5% 금리를 한 번으로 보십니까, 시작으로 보십니까. 결과는 내일 아침 이 자리에서 정리해 드립니다. 다음 영상을 직접 확인해 보세요. 짧게 전해 드린 내용은 홈페이지 www.konnews.co.kr 에서 출처와 함께 읽어 보실 수 있습니다. 구독과 좋아요를 눌러두시면 다음 소식을 놓치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미국 금리 결정
🃏 카드뉴스 8장








📌 이 기사의 검증 출처
- 출처: 아시아경제·머니투데이·오피니언뉴스·세계일보 · 9/15~16
- 출처: 로이터·머니투데이·세계일보·톱스타뉴스 · 9/15~16
- 출처: AP·CNBC·블룸버그·미 재무부 · 9/15~16
- 출처: 연합뉴스·이투데이·파이낸셜뉴스·경향신문 · 9/15~16
- 출처: KON 9월 15일 아침 회차 · 각 매체 마감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