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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 브리핑

[0915 오전]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5.86%, 나스닥은 -0.56% — 편지의 값은 칩이 치렀고, 미국 국채 금리는 5%를 찍고 돌아왔다

2026-09-15 · 🌅 아침 브리핑
이 기사에서 더 깊이 다루는 것
  1. 편지의 값 — 지수는 살짝, 반도체는 세게
  2. 미국 10년물 5% — 유가에서 금리로 가는 길이 미국에서는 열렸다
  3. 브렌트 109달러 갔다가 105달러 — 송유관은 '3~5주' 대 '곧'
  4. 국내 개장 전 — 8월 수입물가 -2.4%, 한은 "9월은 두 자릿수 이어질 것"
  5. KON의 읽기 — 값은 어제 치렀고, 오늘은 그 차이를 셈한다
  6. 오늘의 체크포인트
  7. 이 글의 수치와 출처
▶ KON이 직접 만든 영상입니다 · 유튜브에는 곧 올라갑니다

토요일 편지 뒤 첫 뉴욕장에서 나스닥은 0.56% 내렸지만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5.86% 급락했다. SK하이닉스 ADR -7.6%, 램리서치 -8.3%. 값은 칩이 치렀고 클라우드는 올랐다. 같은 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장중 5%를 찍었고, 브렌트유는 109달러까지 갔다가 105달러로 돌아왔다.

편지의 값 — 지수는 살짝, 반도체는 세게

뉴욕 3대 지수는 다우 52,421.20(-0.29%), S&P500 7,619.98(-0.48%), 나스닥 26,186.41(-0.56%)로 마감했다. AP 마감 집계이고 로이터 표기와 0.03~0.04포인트 차이가 있다. 나스닥은 장중 1.5%까지 하락했다가 낙폭을 대부분 만회했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오른 종목이 내린 종목보다 많았다(1.3 대 1). 11개 업종 중 8개가 내렸지만 낙폭은 IT -1.68%가 최대였다. VIX는 17.10으로 월요일 아시아 시간의 17.97보다 낮게 마감했다.

지난주 대비 이번 주 — 나스닥·S&P500·다우 등락률(%)
화9/8수9/9목9/10금9/11월9/14오늘9/15-0.32%-0.64%-0.65%+0.96%-0.56%▼-0.58%-0.48%-0.58%+0.86%-0.48%▼-1.18%-0.77%-0.60%+0.98%-0.29%▼
▲나스닥■S&P500●다우
'오늘' 칸의 화살표는 개장 전 기준 — 간밤(직전 거래일) 마감 방향입니다.

반도체는 달랐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1,131.28(-5.86%)로 장중 저점 11,110 근처에서 마감했다. 되돌림이 없었다. 엔비디아 -3.37%, 마이크론 -5.25%, AMD -4.41%, 브로드컴 -4.77%, 마벨 -6.12%, 램리서치 -8.29%, ASML(미국 상장) -7.25%, SK하이닉스 ADR -7.60%였다(개별 종목은 로이터·파이낸셜뉴스, 일부 단일 매체). 인텔은 -5.28%와 -5.59%로 매체가 갈린다. 반대편에서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메타가 올랐고 서비스나우 +7.41%, 어도비 +5.30%로 소프트웨어가 반사이익을 봤다. 칩은 팔고 클라우드는 산 하루다. 24/7 Wall St는 낙폭이 인텔, AMD, 엔비디아 순으로 AI 노출도의 역순이었다는 점을 들어 "수요 재평가가 아니라 포지션 정리"로 읽었다. 아모데이의 글은 반도체 회사를 하나도 언급하지 않았다.

월요일 발언도 이어졌다. 아모데이는 "속도조절은 훈련이나 기술 진보의 중단이 아니다"라며 외부 평가자 상주를 제안했고, 올트먼은 "멈춤이 아니다"라며 제3자 평가자에게 직원급 접근을 허용하겠다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에 "AI와 데이터센터를 겨냥한 병든(SICK) 음모가 있다, 기뻐하는 건 중국뿐"이라고 쓰며 아모데이를 이름으로 지목했다. 웨드부시의 댄 아이브스는 "업계 자율규제로 가는 한 걸음이지만 현실은 중국이 늦추지 않는다"고 했고, D.A.데이비드슨의 길 루리아는 "데이터센터 건설을 전부 멈추기 전까진 실제로 늦추는 게 아니다"라고 했다. 투자자 제이슨 칼라카니스가 일요일에 예고한 "월요일 AI주 10% 이상 하락"은 지수로는 빗나갔고 반도체지수로는 절반쯤 맞았다.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 엔비디아·AMD·마이크론·램리서치 등 미국 상장 반도체 30종목으로 만든 지수다. 한국 반도체 대형주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날이 많아 아침 브리핑의 첫 확인 항목이다. 올해 들어 57% 올랐다가 어제 하루 5.86% 내렸다.
📎 같이 보면9월 14일 저녁 — AI를 늦추자, 코스피 -3.26% · "값을 정하는 첫 정규장은 오늘 밤 뉴욕"이라고 쓴 회차. 이 글의 KON의 읽기에서 회수한다.

미국 10년물 5% — 유가에서 금리로 가는 길이 미국에서는 열렸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장중 5.014%로 2023년 10월 이후 처음 5%를 넘었다가 4.99% 부근에서 마감했다. CNBC는 4.987%, 로이터는 4.998%, 미 재무부 원문(오후 3시 30분 기준)은 4.97%다. 같은 지표를 매체마다 다르게 전해, 이 글은 세 값을 함께 적는다. 2년물은 4.65~4.66%, 30년물은 5.33~5.34%다. 롱보우자산운용의 제이크 달러하이드는 "10년물 5% 돌파는 엄청난 일이고, 연준이 한 번 이상 올려야 한다는 압박이 될 수 있다"고 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 금리선물이 반영하는 이번 주 0.25%포인트 인상 확률은 92.3%(CNBC), 로이터 표기 90%로 월요일 아시아 시간의 86%에서 더 올랐다. 로이터가 이코노미스트 101명에게 다시 물었더니 86명이 인상을 예상했다. 한 주 전 조사에서는 3분의 2가 동결이었다. 70명 중 37명은 내년 3월 말까지 한 차례 추가 인상을 예상했다. 달러인덱스는 99.5 부근(+0.4%), 엔·달러는 154.3~154.6엔으로 7개월 고점에서 내려왔다.

어제 저녁 KON은 한국에서 "유가에서 금리로 가는 경로가 끊겼다"고 적었다. 국고채 3년물이 1.1bp 움직인 날이었다. 미국에서는 그 경로가 열렸다. 유가가 장중 109달러를 찍을 때 10년물이 5%를 찍었고, 유가가 되돌리자 금리도 되돌렸다. 한국과 미국이 같은 유가를 놓고 다르게 반응한 이유는 한은이 이미 7·8월 연속 인상으로 앞서 있고 미국은 이번 주에 올릴 차례이기 때문이다.

브렌트 109달러 갔다가 105달러 — 송유관은 '3~5주' 대 '곧'

브렌트유 11월물은 장중 최대 5% 오르며 109~110달러에 다가섰다가 105.68달러(+1.0%)로 마감했고, WTI는 105달러 근처까지 갔다가 101.39달러(+1.3%)로 마쳤다. 월요일 아시아 장중 고가 108.41달러보다 낮은 마감이다. 유가를 되돌린 것은 미 정부의 송유관 재가동 기대 발언이었다. 크리스 라이트 미 에너지장관이 "사우디 송유관이 곧 재가동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간밤 호르무즈로 1,200만 배럴 이상이 통과했다"고 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딜을 간절히 원한다"고 했다. 이란 국영매체는 부인했다.

지난주 대비 이번 주 — WTI·브렌트유 등락률(%)
월9/7화9/8수9/9목9/10금9/11월9/14오늘9/15+0.82%+1.00%+3.36%+6.34%-2.81%+1.00%▲
🛢WTI🛢브렌트유
일부 요일은 자사 검증 데이터가 없어 생략했습니다.
'오늘' 칸의 화살표는 개장 전 기준 — 간밤(직전 거래일) 마감 방향입니다.

남은 것은 송유관이다. AP는 사우디 지역 관리 두 명을 인용해 이라크발 드론에 맞은 동서 송유관이 대부분 3~5주 가동을 멈춘다고 전했다. 8월 말 이후 하루 260만~400만 배럴을 실어 나르던 호르무즈 우회로다. 미 정부의 "곧"과 AP의 "3~5주"가 같은 밤에 나왔고, 어느 쪽이 맞는지는 이번 주 위성사진과 얀부항 선적으로 확인된다. DBS은행의 수브로 사르카르는 중단이 5~7일을 넘기면 "거대한 교란"이라며 단기 120달러 시험 가능성을 말했다. 오만 회의는 새 날짜가 없다. 알자지라는 사우디가 "받아들일 수 없는 현상을 고착시키는 문안"을 이유로 연기를 요청했다고 분석했고, 이란 외무부도 사우디 반대를 확인했다. 후티는 홍해 하니시 제도를 장악했다고 밝혔고 사우디는 일요일 모카·타이즈를 공습했다. 호르무즈 통항은 NBC 집계로 목요일 9척, 금요일 11척, 토요일 12척, 일요일 14척으로 늘었지만 평시 85척의 6분의 1이다(단일 매체). 미국 디젤은 갤런당 6.23달러로 사상 최고를 다시 썼다.

국내 개장 전 — 8월 수입물가 -2.4%, 한은 "9월은 두 자릿수 이어질 것"

오늘 새벽 한국은행이 낸 8월 수입물가지수는 156.31(아주경제는 156.32)로 한 달 전보다 2.4% 내려 석 달째 하락했다. 1년 전보다는 15.6% 높다. 수출물가는 183.23으로 3.7% 내려 2022년 12월 이후 3년 8개월 만에 가장 크게 떨어졌는데, 1년 전보다는 42.4% 높다. 원인은 환율이다. 8월 평균 원·달러가 1,406.30원으로 7월보다 6.1% 내렸다. 계약통화 기준으로는 수출 +2.2%, 수입 +3.2%로 올랐고, 두바이유 월평균은 76.75달러에서 88.75달러로 15.6% 올랐다. D램 수출물가는 원화 기준 -3.4%이지만 1년 전보다 253.4% 높다. 순상품교역조건은 27.1% 개선돼 1988년 통계 이후 최대다. 한은 이흥후 물가통계팀장은 "원화 기준 수출물가 하락을 반도체 업황의 피크아웃으로 해석하기는 어렵다"며 "9월 11일까지 환율은 3.7% 내렸으나 중동 충돌 재개로 국제유가는 23.8% 올라 9월에도 수입물가가 두 자릿수 상승률을 이어갈 가능성이 크다"고 했다. 8월 수입물가는 환율 하락이 끌어내렸고, 9월에는 유가 상승이 끌어올릴 차례다.

어제 장 마감 뒤 나온 것들이다. GS는 오후 5시 36분 정정공시로 동해 1.2GW AI 데이터센터 1단계에 약 15조원을 프로젝트파이낸싱과 자기자본(약 20%)으로 조달한다고 처음 밝혔다. 신설법인 지에스에이아이인프라가 맡고 2028년부터 단계 준공이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미국 자원개발 자회사에 5,329억원을 출자하고, 대신증권은 627억원어치 자사주를 소각한다. HD현대중공업은 8월 누계 수주 174억 7,800만 달러로 1년 전의 두 배라고 월간 공시했다. 어제 문을 연 거래소 애프터마켓(16~20시)은 첫날 1조 8,177억원, 넥스트레이드 애프터마켓 1조 7,896억원으로 합쳐 3조 6,073억원이 거래됐는데, 미래에셋증권과 삼성증권에서 최선주문집행 연동 오류로 주문 장애가 났다.

노사는 오늘이 분기점이다. 포스코 노사는 오후 2시 포항에서 12일 만에 교섭을 재개하는데, 결렬되면 내일 아침 7시부터 21일 아침 7시까지 120시간 2차 부분파업이다. HD현대중공업 노조는 어제 4시간 파업을 이행했고 오늘도 4시간, 16~18일 7시간으로 늘린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오늘 스위스에서 폴리펩타이드 공개매수를 시작하고(주당 44.31CHF, 10월 12일까지), 3조원 유상증자 증권신고서는 DART 원문 기준 9월 14일 효력이 발생했다. 어제 아침 회차가 전한 효력 발생일이 공시로 확정됐고, 8월 기사에 있던 "9월 30일 효력"은 최초 신고서의 예정일이었다. 빅웨이브로보틱스 공모가는 밴드 상단 18,000원으로 확정돼 오늘부터 이틀 청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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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 바로잡는다. 어제 저녁 회차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종가를 아시아경제 오후 5시 23분 기사의 1,123,000원(+3.89%)으로 적었는데, 한국경제 마감 시세와 인포스탁데일리 기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종가는 1,137,000원(+5.18%)이다. 장중 값을 종가로 쓴 것이라 어제 기사와 영상을 고쳤다.

KON의 읽기 — 값은 어제 치렀고, 오늘은 그 차이를 셈한다

어제 저녁 KON은 "값을 정하는 첫 정규장은 오늘 밤 뉴욕"이라고 했다. 결과는 지수는 살짝, 칩은 세게였다. 그런데 한국은 그 값을 뉴욕보다 먼저 치렀다. SK하이닉스는 어제 6.35% 하락했고, 밤사이 ADR은 7.60% 하락했다. ADR 하락률이 국내 종가 하락률보다 1.3%포인트 크다. 삼성전자는 어제 4.05% 하락했고 뉴욕에 직접 대응물이 없지만 마이크론 -5.25%가 가장 가까운 비교다. 오늘 개장의 첫 숫자는 이 차이만큼이고, 그 뒤는 어제 3조 3,000억원을 판 외국인이 이틀째 파는지에 달렸다.

반도체에는 이제 할인율이 둘 붙었다. 하나는 토요일 편지가 만든 AI 투자 속도에 대한 할인이고, 다른 하나는 어젯밤 5%를 찍은 미국 금리다. 어제 저녁 "유가가 108달러에 머물면 점도표의 점들이 위로 가고, 그때는 금리가 반도체의 두 번째 할인율이 된다"고 썼는데, 점도표를 기다릴 것도 없이 10년물이 먼저 5%에 닿았다. 반등 근거도 적어 둔다. 나스닥은 장중 낙폭의 3분의 2를 되돌렸고 오른 종목이 더 많았으며, 하나증권 김두언 연구원은 "산업 방향을 바꾸려면 먼저 주문과 가격, 현금흐름이 꺾여야 하는데 현재 숫자는 아직 그런 변화를 가리키지 않는다"고 했다. 키움증권 한지영 연구원은 "AI주 비중을 축소하는 전략의 실효성은 낮다"고 했고, 교보증권 최보영 연구원은 "경계할 것은 성장의 종료가 아니라 실현 시점이 늦어질 가능성"이라고 했다. 세 코멘트의 공통점은 사이클이 끝났다고 보지 않는다는 것이고, 차이는 그 사이 값이 얼마나 내려오느냐다.

그래서 오늘 아침 KON이 보는 순서는 SK하이닉스의 첫 호가, 외국인의 방향, 오후 2시 포스코 교섭, 그리고 목요일 새벽 3시다.

오늘의 체크포인트

- SK하이닉스·삼성전자 개장 — ADR 갭(-1.3%p) 반영 뒤 외국인 이틀째 순매도 여부. 어제 코스피 6,684.37, 저가 6,654.82. - 11:00 중국 8월 산업생산·소매판매 — 예상 산업생산 +4.8%, 소매판매 +0.8%(블룸버그 컨센서스, 단일 인용). - 14:00 포스코 노사 교섭 — 결렬 시 내일 07시부터 120시간 파업. HD현대중공업 오늘 4시간 파업, 22차 교섭 결과. - 아시아 시간 브렌트유 — 105달러가 유지되는지, 사우디 송유관 재가동 새 보도. - 국고채 3년물 — 어제 4.025%. 미국 5%가 오늘 한국에 닿는지. - 삼성바이오로직스 공개매수 첫날, 빅웨이브로보틱스 청약 첫날. - 내일 미 8월 소매판매 21:30, FOMC 1일차, 농협은행 주담대 인하 시행. 목요일 03:00 미국 금리 결정.

이 글의 수치와 출처

뉴욕 3대 지수는 AP 마감 집계(WTOP 게재)와 로이터를 교차했고 전일 종가로 검산했다. 반도체지수는 인베스팅닷컴 히스토리컬과 이투데이, 개별 종목은 로이터·파이낸셜뉴스·이투데이(SK하이닉스 ADR·램리서치·ASML은 파이낸셜뉴스 단일, 마벨은 트레이딩키 단일). 국채는 CNBC·로이터·미 재무부 원문을 병기했고, 인상 확률은 CME 페드워치를 인용한 CNBC·로이터, 이코노미스트 설문은 로이터(9/14)다. 유가는 블룸버그(리그존 게재)·로이터·이투데이를 전일 종가로 검산했고, 송유관은 AP(BNN블룸버그 게재)·CNBC·블룸버그, 오만 회의는 알자지라·블룸버그·RFE/RL, 호르무즈 통항은 NBC(단일)다. 수출입물가는 한국은행 발표를 전한 이데일리·이투데이·아주경제·머니투데이·파이낸셜뉴스·서울파이낸스 6매체를 교차했으며 수입물가지수는 156.31(이데일리·머니투데이)과 156.32(아주경제)로 매체마다 다르게 전해졌다. GS·포스코인터·대신증권·HD현대중공업·삼성바이오로직스·빅웨이브로보틱스는 DART 원문(접수번호 확인), 애프터마켓은 이투데이·한국경제·서울파이낸스, 조선·포스코 노사는 이투데이·세계일보·아시아투데이·산경투데이, 증권사 코멘트는 이투데이·세이프머니·국민일보에서 실명으로 확인했다.

이 글은 투자 판단을 위한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한다. 특정 종목의 매수나 매도를 권하지 않으며, 언급된 지표와 종목은 오늘 시장의 조건을 설명하기 위한 사례다. 투자 판단 전에는 원문 기사와 거래소 공시를 함께 확인하기를 권한다.

한눈에 정리

  • 편지의 값은 칩이 치렀다 지수는 살짝, 반도체는 세게 -5.86%
    💹 칩은 팔고 클라우드는 샀습니다.
  • 미 국채 금리 장중 5% 2023년 10월 이후 처음 5.014%
    💹 유가에서 금리로 가는 길이 미국에서는 열렸습니다.
  • 브렌트 109 갔다가 105달러 송유관은 3~5주 대 곧 105.68달러
    💹 되돌린 것은 발언이고, 남은 것은 송유관입니다.
  • 8월 수입물가 -2.4% 석 달째 한은 '9월은 두 자릿수' -3.7%
    💹 환율이 눌렀고, 다음 달은 유가가 밀 차례입니다.
  • 어제 한국이 먼저 치른 값 ADR과의 차이는 1%포인트대 1.3%p
    💹 값은 어제 치렀고, 오늘은 그 차이를 셈합니다.

📊 오늘의 시장

간밤 미국 시장 마감 상황.

지표수치등락
다우존스52,421.20-0.29%
S&P5007,619.98-0.48%
나스닥26,186.41-0.56%
필라델피아 반도체11,131.28-5.86%
브렌트유105.68달러+1.0%
미 10년물 국채4.99%장중 5.01%
미국 9/14(월) 정규장 마감 기준(한국시간 9/15 새벽) · 유가는 근월물 종가

목요일 새벽 3시, 미국 금리 결정이다. 여러분은 5% 금리와 AI 속도 중 반도체에 더 무거운 쪽은 어느 쪽이라고 보십니까. 오늘 국내 시장의 답은 저녁 마감 브리핑에서 정리해 드립니다. 다음 영상을 직접 확인해 보세요. 짧게 전해 드린 내용은 홈페이지 www.konnews.co.kr 에서 출처와 함께 읽어 보실 수 있습니다. 구독과 좋아요를 눌러두시면 다음 소식을 놓치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목요일 새벽 3시
미국 금리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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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의 검증 출처

KON은 모든 수치를 실제 기사·공식 발표와 대조한 뒤 전달합니다. 아래 원문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출처: AP·로이터·파이낸셜뉴스·이투데이 · 9/15
  • 출처: CNBC·로이터·미 재무부 · 9/14~15
  • 출처: 블룸버그·AP·알자지라·NBC · 9/14~15
  • 출처: 한국은행·이데일리·이투데이·DART · 9/14~15
  • 출처: KON 9월 14일 저녁 회차 · 로이터 · 이투데이 9/14
ⓘ 미국 10년물 마감을 CNBC는 4.987%, 로이터는 4.998%, 미 재무부 원문은 4.97%로 전했습니다. 같은 항목을 매체마다 다르게 전하고 있습니다 — 한 곳의 숫자만 보고 판단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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