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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 브리핑

[0917 오전] 미국 금리 인상 3.75~4.00%, 만장일치 — 점도표는 '올해 한 번 더', 워시는 답을 피했고 다우는 1.21% 내렸다

2026-09-17 · 🌅 아침 브리핑
이 기사에서 더 깊이 다루는 것
  1. 결정 — 9 대 3 동결에서 12 대 0 인상으로
  2. 점도표 — "올해 한 번 더, 내년은 동결"(중간값), 그리고 워시의 침묵
  3. 뉴욕 — 발표 뒤 올랐다가 회견 중 700포인트, 은행이 끌어내리고 반도체는 올랐다
  4. 유가 — 브렌트 105.83달러, "절반은 며칠, 전부는 6주"
  5. 국내 개장 전 — 한미 금리차 1%포인트, 국고채 금리는 미리 내렸다
  6. KON의 읽기 — 답은 '두 번'이었다, 값에 새로 들어온 건 만장일치
  7. 오늘과 내일
  8. 이 글의 수치와 출처
▶ KON이 직접 만든 영상입니다 · 유튜브에는 곧 올라갑니다

미국 연준이 새벽 3시 기준금리를 3.75~4.00%로 올렸다. 3년 2개월 만의 인상이고 12명 전원 찬성이었다. 점도표는 18명 중 16명이 '올해 한 번 더'를 찍었고, 워시 의장은 한 번인지 시작인지 답을 피했다. 다우는 1.21% 내렸고 미 2년물 금리는 4.74%로 2024년 이후 최고다.

결정 — 9 대 3 동결에서 12 대 0 인상으로

연준은 9월 16일(현지) 연방공개시장위원회에서 기준금리 목표범위를 3.50~3.75%에서 3.75~4.00%로 올렸다. 다섯 차례 동결 뒤의 전환이고, 케빈 워시 의장 취임 후 첫 금리 조정이다. 표결은 12 대 0이었다. 7월에는 9 대 3으로 동결했던 위원회다. 머서어드바이저의 크라카우어는 로이터에 "9 대 3 동결에서 12 대 0 인상으로의 전환은 진짜 확신"이라고 했고, 프린시펄자산운용의 시마 샤는 "만장일치는 에너지 가격 상승과 끈질긴 물가가 비둘기들까지 태웠다는 뜻"이라고 했다.

성명서는 7월과 세 군데가 달랐다. "국내 지출이 견조했다"는 문장이 들어갔고, 설비투자는 "강하다"에서 "탄탄하다"로 바뀌었으며, 핵심은 새로 들어간 한 문장이다. "오늘의 조치는 위원회의 2% 목표로의 더 이른(timelier) 복귀를 뒷받침할 것이다." 로이터에 따르면 물가를 공급 충격 탓으로 돌리던 문구는 삭제됐다. 경제전망에서 올해 PCE 물가는 3.6%에서 3.7%로, 근원은 3.3%에서 3.4%로 올렸고, 2% 복귀 시점은 2029년으로 6월 전망보다 1년 늦췄다. 실업률 전망은 4.3%에서 4.1%로 내렸다.

점도표 — "올해 한 번 더, 내년은 동결"(중간값), 그리고 워시의 침묵

점도표는 18명이 냈다. 워시 의장은 6월과 마찬가지로 본인 점을 내지 않았다. 연말 중간값 4.1%, 2027년 말 4.1%, 장기 3.2%로, 6월의 3.8%·3.6%·3.1%에서 모두 올랐다. 올해 분포는 한 번 더(4.125%) 12명, 두 번 더(4.375%) 4명, 여기서 멈춤(3.875%) 2명이다. 18명 중 16명이 올해 안에 최소 한 번 더 올린다고 봤다. 2027년 말은 4.375% 8명·4.125% 6명·3.625% 3명·3.125% 1명으로, 중간값은 동결이지만 8명은 내년에도 한 번 더를 찍었다. 다음 회의는 10월 27~28일이고 12월 8~9일이 그다음이다. 페드워치의 10월 인상 확률은 로이터 기준 56.5%, 야후파이낸스 장 마감 무렵 기준 50.9%로 매체마다 다르다. 같은 항목을 매체마다 다르게 전하고 있습니다 — 한 곳의 숫자만 보고 판단하지 마세요. 골드만삭스자산운용의 케이 헤이그는 "연준은 이 단계에서 공격적인 긴축 사이클을 상정하지 않는다고 신호했다. 12월이 우리의 기본 시나리오"라고 했다.

워시 의장의 모두발언은 연준이 낸 원문이 있다. 잭슨홀에서 말한 대로 금융 여건을 긴축적이라 부르기 어렵다는 견해를 위원회가 널리 공유했다며 "그래서 우리는 완화 한 스푼을 걷어냈다(we removed a dose of accommodation)"고 했다. 물가에 대해서는 "명백한 사실은 인플레이션이 너무 높고, 너무 오래 그래왔다는 것"이라며 "이번 여름의 물가 지표는 기저 흐름이 의미 있게 개선됐다고 말해주지 않는다"고 했다. 8월 PCE 물가는 3.6% 안팎, 근원은 3.2%로 추정했고, 3% 넘게 오르는 품목이 여전히 너무 많다고 했다. 이번이 한 번인지 시작인지에 대한 사실상의 답은 이 문장이다. "지난달 와이오밍에서 나는 결정이 아니라 규율에 대한 약속을 말했다. 오늘 위원회는 그 기준이 충족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회견에서 추가 인상 여부를 직접 묻는 질문에는 약속하지 않았다. 폭스비즈니스는 "일회성인지 사이클의 시작인지 명시적으로 규정하지 않았다"고 썼고, 로젠블랫의 마이클 제임스는 "시장은 다음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원했지만 회견에는 실질적 내용이 없었다"고 했다. 대통령과의 대화를 묻자 "드릴 말씀이 없다. 우리는 우리 차선을 지킨다. 무역 정책과 재정 정책을 하는 사람들도 그들 차선을 지키게 두겠다"고 했다. 백악관 부대변인은 폭스뉴스에서 이번 인상을 "꽤 유감스럽다", "설득력 있는 경제적 근거가 없다"고 했다.

📎 같이 보면9월 16일 저녁 — 엿새째 · "5% 금리를 한 번으로 보십니까, 시작으로 보십니까"를 묻고 "점도표가 조인 쪽의 다음 값을 정한다"고 쓴 회차. 이 글의 KON의 읽기에서 답을 회수한다.

뉴욕 — 발표 뒤 올랐다가 회견 중 700포인트, 은행이 끌어내리고 반도체는 올랐다

발표 직후 3대 지수는 올랐다. 로이터 기준 S&P500 +0.3%, 나스닥 +0.7%였다. 오후 2시 30분 회견이 시작되자 방향이 바뀌어 다우는 한때 700포인트 넘게 하락했고, 마감은 다우 51,461.90(-631.21p, -1.21%), S&P500 7,551.81(-33.92p, -0.45%), 나스닥 25,978.42(-3.15p, -0.01%)였다. 야후파이낸스는 "시장이 워시의 과묵한 발언을 물가에 더 매파적인 것으로 해석했다"고 썼다. 다우 낙폭은 골드만삭스가 주도했고 지역은행이 약했다. 헌팅턴뱅크셰어스 -5.6%, 시티즌스파이낸셜 -4.8%, JP모건 -1%다. 인터랙티브브로커스의 스티브 소스닉은 "만장일치가 워시의 물가 대응 의지에 대한 우려를 없앴다"고 했고, 카슨그룹의 라이언 디트릭은 "만장일치는 다소 놀랍고 연준의 진지한 의지를 보여준다"고 했다.

지난주 대비 이번 주 — 나스닥·S&P500·다우 등락률(%)
화9/8수9/9목9/10금9/11월9/14수9/16오늘9/17-0.32%-0.64%-0.65%+0.96%-0.56%-0.01%▼-0.58%-0.48%-0.58%+0.86%-0.48%-0.45%▼-1.18%-0.77%-0.60%+0.98%-0.29%-1.21%▼
▲나스닥■S&P500●다우
'오늘' 칸의 화살표는 개장 전 기준 — 간밤(직전 거래일) 마감 방향입니다.

반도체는 달랐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1,246.11(+0.63%)로 올랐고 엔비디아 +0.8%, AMD +1.6%, 인텔은 +4.0%였다. 인텔은 전날 로이터가 보도한 SK하이닉스와의 미국 내 메모리 생산 협상이 재료다. SK하이닉스는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나 확정된 바 없다"는 입장을 냈고, 인텔은 논평을 거부하며 "오하이오 부지 준비에 계속 전념한다"고만 했다. 국채는 단기물이 더 올랐다. 미 재무부 일별 수익률 기준 2년물 4.74%(+7bp)로 2024년 이후 최고, 10년물 5.01%(+1bp), 30년물 5.35%(-1bp)다. 로이터는 2년물을 4.732%로 전했다. 같은 항목을 매체마다 다르게 전하고 있습니다 — 한 곳의 숫자만 보고 판단하지 마세요. 발표 전 10년물은 4.946%까지 내렸다가 회견 중 5%를 다시 넘었다. 달러인덱스는 100.3(+0.6%)으로 100선을 회복했고, 엔·달러는 156.2엔으로 사흘째 엔 약세다. 페더레이티드허미스의 카렌 매나는 "채권 시장이 연준을 여기까지 끌고 왔다. 오늘 조치보다 다음이 중요하다"고 했다.

발표 전 저녁 9시 30분에 나온 미국 8월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1.2%로 예상 +0.8%를 넘었고 3월 이후 최대 증가다. 7월은 -0.6%에서 -0.5%로 상향됐다. GDP에 직접 들어가는 컨트롤그룹은 +1.4%로 예상 +0.4%의 세 배를 넘었다. 자동차 제외 수치는 야후파이낸스 +1.2%, 서울경제 영문판 +1.4%로 갈린다. 주유소 +3.1%는 가격 효과가 섞였고, 무점포 판매가 +2.6% 늘었고, 13개 업종 중 12개가 증가했다. 연준이 "국내 지출이 견조했다"를 성명서에 넣은 날 나온 숫자다.

유가 — 브렌트 105.83달러, "절반은 며칠, 전부는 6주"

브렌트유 11월물은 105.83달러(-2.7%), WTI는 CNBC 기준 102.43달러(-3.2%)로 내렸다. 사우디 동서 송유관에 대해 블룸버그는 아람코가 파손 구간을 우회해 수일 내 절반 용량 재가동을 추진하고, 완전 복구는 약 6주라고 보도했다. 미국 에너지장관의 "며칠"과 영국 당국의 "6주"는 이 보도로 "절반은 며칠, 전부는 6주"로 정리된다. 미국 원유 재고는 64만 배럴 줄어 예상보다 감소폭이 작았다. 이달 들어 브렌트 상승률은 여전히 16%를 넘고, 미국 전국 평균 디젤 소매가는 갤런당 6.31달러로 사상 최고를 다시 썼다. 1년 전 3.71달러의 1.7배다. 미국 디젤 크랙스프레드는 배럴당 116달러 안팎으로 완화 조짐이 없다. 이란-걸프국 호르무즈 회의는 새 날짜가 없다.

지난주 대비 이번 주 — WTI·브렌트유 등락률(%)
월9/7화9/8수9/9목9/10금9/11월9/14수9/16오늘9/17+0.82%+1.00%+3.36%+6.34%-2.81%+1.00%-2.70%▼
🛢WTI🛢브렌트유
일부 요일은 자사 검증 데이터가 없어 생략했습니다.
'오늘' 칸의 화살표는 개장 전 기준 — 간밤(직전 거래일) 마감 방향입니다.
✱ 크랙스프레드: 원유 한 배럴을 정제해 만든 석유제품 값에서 원유 값을 뺀 차이다. 디젤 크랙스프레드가 116달러라는 것은 원유가 105달러여도 디젤은 220달러 안팎에 팔린다는 뜻으로, 원유보다 정제 설비와 운송이 더 막혀 있다는 신호다.

국내 개장 전 — 한미 금리차 1%포인트, 국고채 금리는 미리 내렸다

한국 기준금리 3.00%와 미국 상단 4.00%의 차이가 1.00%포인트로 벌어졌다. 국고채는 결정 전에 미리 되돌렸다. 수요일 3년물 4.053%(-3.8bp), 10년물 4.547%(-5.3bp)로, 화요일 연중 최고에서 내렸다. 청년일보에 따르면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전일 급등의 일부 되돌림이지 큰 흐름 전환은 아니다. 인상은 기정사실이고 추가 인상 가이던스가 방향을 정할 것"이라고 했다. 외국인은 3년 국채선물을 9,538계약 순매수하고 10년 선물은 4,935계약 순매도했다. 오늘 아침 경제부총리 주재로 금융위원장·한은 총재·금감원장이 모이는 확대거시경제금융회의가 열린다. 개장 전 나온 증권사 코멘트는 FOMC 직전 것이다. KB증권 김민규 연구원은 "8~9월 들어 금리와 주가의 역상관성이 약화된 만큼 인상이 단행되더라도 단기 충격은 제한적"이라 했고, 삼성증권 서정훈 연구원은 "연준의 물가 통제 의지가 신뢰를 얻으면 국채금리 상승세는 완화될 수 있다"고 했다. EBN은 추가 인상 우려가 완화되면 7,000 재도전, 금리가 다시 오르면 6,900 안팎 지지 확인이라는 두 시나리오를 적었다.

정책 쪽은 둘이다. 서울신문은 정부가 이번 주 고시할 10차 석유 최고가격을 동결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고 단독 보도했다. 정부 관계자는 "3월과 상황이 다르다. 배럴당 25~30달러였던 원유 프리미엄이 크게 낮아졌고 환율도 1,500원대에서 1,340원대로 내려 정유사 실질 도입비용이 전시 고점 대비 15%가량 줄었다"고 했다. 9차 고시는 18일 만료다. 오피넷 기준 어제 전국 휘발유는 1,858원대, 경유는 1,843원대로 보합이다. 다른 하나는 대미투자다. 산업부의 오늘 국회 보고가 연기되면서 18일로 예정됐던 한미 원전 양해각서 서명도 21~22일 이후로 연기됐다. 쟁점은 웨스팅하우스 지분으로, 한국은 15% 이상과 이사회 참여를, 미국은 5~10%와 의결권 제한을 원한다는 것이 한국경제 단독 보도다. 텍사스 복합화력 투자 구조와 알래스카 LNG 추가 투자 요구도 걸려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수요일 83,800원(-2.78%)으로 내렸고, HD현대중공업 440,500원(-2.87%),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055,000원(-0.75%), GS건설 36,700원(-2.91%)이었다.

노사 쪽은 셋이다. 포스코의 120시간 2차 부분파업은 이틀째로, 회사는 "대체인력 투입으로 생산 차질 없음"을 유지하고 있고, 사측이 제안한 18일까지의 집중교섭에 노조는 "전향적 안이 없으면 파업 계속"으로 답한 상태다. HD현대중공업은 오늘 7시간 파업 이틀째이며, 노조 대표위원은 "추석 전 타결이 목표면 남은 시간은 닷새"라고 했다. 한화오션은 17일째 파업 중이고 조선노연의 공동파업 경고는 그대로다. 공시는 셋이다. STX는 회생계획에 따라 보통주 99.13%를 감자(1억 7,055만주에서 148만주)하고, 범한산업을 대상으로 주당 2,500원에 2,720만주(680억원, CBC 기준·아시아경제는 670억원)를 배정해 최대주주를 바꾼다. 해태제과식품은 어제 저녁 6시 9분부터 거래가 정지됐다. 증권선물위원회가 2016~2019년 매출 과대계상으로 감사인 지정 3년·재무담당임원 해임 권고와 검찰 통보를 결정했고, 거래소가 풍문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이 나와야 재개 여부가 정해진다. 빅웨이브로보틱스 일반청약은 통합 경쟁률 1,375 대 1, 증거금 4조 9,512억원으로 마감했고 29일 코스닥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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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의 읽기 — 답은 '두 번'이었다, 값에 새로 들어온 건 만장일치

어젯밤 저희는 두 문장을 걸었다. "5% 금리를 한 번으로 보십니까, 시작으로 보십니까"와 "점도표가 조인 쪽의 다음 값을 정한다". 워시는 답을 피했고, 점도표가 답했다. 올해 한 번 더, 내년은 동결(중간값)이다. 한 번(one-and-done)도 아니고 사이클도 아닌 두 번이다. ING가 회의 전에 "이번엔 one-and-done"을 예상하며 점도표 4.0%를 봤는데 결과는 4.1%에 16명 추가 인상이었으니, 시장이 준비한 가장 비둘기적인 시나리오보다는 매파적이었다. 그 차이가 회견 중 다우 700포인트다.

어젯밤 값에 들어 있지 않았던 것은 인상 자체가 아니다. 인상은 회의 전 CME 페드워치 인상 확률 92%로 이미 값에 들어 있었다. 새로 들어온 것은 만장일치와 '한 번 더'다. 만장일치는 7월 반대표 3명이 두 달 만에 돌아섰다는 뜻이고, 시장은 이것을 "연준이 진지하다"로 읽어 은행주와 다우를 팔았다. 반도체의 두 할인율로 나누면 이렇다. 금리 쪽은 더 조여졌다. 2년물이 7bp 올라 4.74%로 2024년 이후 최고이고, 10년물은 5% 위에 머물렀으며, 한미 금리차는 1%포인트다. AI 쪽은 선방했다. 반도체지수가 올랐고 인텔이 4% 올랐으며, 그 재료는 SK하이닉스와의 생산 협상 보도다. 어제 코스피 반등을 이끈 반도체 재료가 뉴욕에서도 반도체지수 상승으로 이어졌다는 뜻이다.

그래서 오늘 코스피의 첫 숫자는 지수가 아니라 외국인이다. 엿새 동안 8조 8,000억원 넘게 판 외국인이 이레째 파는지, 그리고 판다면 반도체를 파는지 나머지를 파는지다. 국고채 금리는 어제 미리 내렸고 오늘 되돌림의 크기가 시장이 "두 번"을 어떻게 값에 넣는지 보여줄 것이다. 조인 쪽 할인율의 다음 값은 10월 27~28일이고, 페드워치는 그날을 반반으로 보고 있다.

오늘과 내일

- 오전 확대거시경제금융회의(F4) — FOMC 뒤 첫 정부·한은 메시지. 은행권 가계대출 관리 회의 병행. - 코스피 — 외국인 7일째 매도 여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두산에너빌리티 등 원전주(MOU 지연), 해태제과식품 조회공시 답변·거래재개. - 노사 — 포스코 집중교섭 시한 18일, HD현대중공업 7시간 파업 2일차. - 글로벌테크놀로지·덕산넵코어스 일반청약 마감, 20:00 영국 중앙은행(3.75% 동결 우세). - 내일(18일) — 일본은행(1.25% 인상 반영 99%), 미국 쿼드러플 위칭, 9차 석유 최고가격 만료·10차 고시, 빅웨이브로보틱스 납입, 한은 8월 생산자물가.

이 글의 수치와 출처

금리 결정·성명서·점도표·경제전망은 연준 원문(성명서·SEP 표·회견 모두발언 PDF)을 기준으로 CNBC·로이터·폭스비즈니스를 교차했고, 6월 SEP 표와 대조해 변화폭을 계산했다. 워시 회견 Q&A는 연준이 모두발언만 게시해 야후파이낸스 라이브·킵링거·폭스비즈니스·모닝스타 인용을 따랐다. 이코노미스트 코멘트는 로이터 인스턴트뷰·폭스비즈니스·CNN이다. 뉴욕 3대 지수는 AP·야후파이낸스·CNBC가 일치했고 전일 종가로 검산했다. 반도체지수는 야후파이낸스 데이터, 개별 종목은 AP·야후 마감 기준이다. 미 국채는 재무부 일별 수익률 원문을 기준으로 했고 로이터 2년물 4.732%를 병기했다. 소매판매는 센서스 원문과 Quartz·서울경제 영문판, 유가는 AP·CNBC, 사우디 송유관은 블룸버그(인베스팅닷컴·제로헤지 재인용), 디젤 소매가는 AAA(NPR 계열 보도)다. 국고채는 청년일보·서플, 증권사 코멘트는 머니투데이·한국경제·EBN·서울신문, 석유 최고가격은 서울신문 단독, 대미투자 MOU는 이투데이·서울신문·아시아경제와 한국경제 단독, 종목 종가는 GS건설 IR과 각 매체 정규장 마감 기사, 노사는 경향신문·파이낸셜뉴스·이투데이, STX·해태제과는 DART 원문과 아시아경제·스페셜타임스, 빅웨이브로보틱스는 로봇신문·뉴데일리다.

정정(9월 17일 저녁). 처음 게시한 글에서 HD현대중공업 9월 16일 종가를 443,000원(-2.32%), 두산에너빌리티를 84,500원(-2.78%)으로 썼으나 이는 톱스타뉴스의 애프터마켓·장중 표기였다. 정규장 종가는 각각 440,500원(-2.87%), 83,800원(-2.78%)이며 본문을 고쳤다.

이 글은 투자 판단을 위한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한다. 특정 종목의 매수나 매도를 권하지 않으며, 언급된 지표와 종목은 오늘 시장의 움직임을 설명하기 위한 사례다. 투자 판단 전에는 원문 기사와 거래소 공시를 함께 확인하기를 권한다.

한눈에 정리

  • 미국 금리, 3년 2개월 만의 인상 반대표는 없었다 3.75~4.00%
    💹 동결파가 전부 인상으로 넘어왔습니다.
  • 점도표는 '올해 한 번 더' 워시는 답을 피했다 16명
    💹 한 번도 사이클도 아닌 '두 번'을 점이 말했습니다.
  • 회견 중 다우 -700 미 단기 금리, 2024년 이후 최고 4.74%
    💹 짧은 금리가 올랐고 은행주가 다우를 끌어내렸습니다.
  • 한미 금리차 1%포인트 국채 금리는 어제 미리 내렸다 1.00%p
    💹 오늘 아침 부총리 주재 거시경제금융회의가 첫 답입니다.
  • 어젯밤 질문 '한 번인가 시작인가' 답은 '두 번'이었다 두 번
    💹 오늘 코스피의 첫 숫자는 외국인 7일째 매도 여부입니다.

📊 오늘의 시장

간밤 미국 시장 마감 상황.

지표수치등락
다우존스51,461.90-1.21%
S&P5007,551.81-0.45%
나스닥25,978.42-0.01%
미 2년물 국채4.74%+7bp
미 10년물 국채5.01%+1bp
브렌트유105.83달러-2.7%
미국 9/16(수) 정규장 마감 기준(한국시간 9/17 새벽) · 국채는 미 재무부 일별 수익률

내일은 일본은행이다. 1.25%로 올릴 거라는 전망이 99%다. 미국이 올해 한 번 더 올릴 때, 한국은행도 따라 올린다고 보십니까. 국내 시장의 답은 저녁 마감 브리핑에서 정리해 드립니다. 짧게 전해 드린 내용은 홈페이지 www.konnews.co.kr 에서 출처와 함께 읽어 보실 수 있습니다. 구독과 좋아요를 눌러두시면 다음 소식을 놓치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내일 일본은행
1.25% 인상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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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의 검증 출처

KON은 모든 수치를 실제 기사·공식 발표와 대조한 뒤 전달합니다. 아래 원문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출처: 미 연준 원문·CNBC·로이터 · 9/17
  • 출처: 미 연준 SEP·회견 원문·폭스비즈니스 · 9/17
  • 출처: AP·로이터·미 재무부·미 상무부 · 9/17
  • 출처: 스페셜타임스·청년일보·서울신문·이투데이 · 9/16~17
  • 출처: KON 9월 16일 저녁 회차 · 미 연준 SEP · AP
ⓘ 미국 2년물 마감을 미 재무부는 4.74%, 로이터는 4.732%로 전했습니다. 같은 항목을 매체마다 다르게 전하고 있습니다 — 한 곳의 숫자만 보고 판단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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