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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감 브리핑

[0921 저녁] 코스피 7,007 회복 — 반도체 수출 341억달러 역대 최대에 삼성전자 +4.98%, 그런데 552개 종목은 내렸고 외국인은 하루 만에 돌아섰다

2026-09-21 · 🌙 마감 브리핑
이 기사에서 더 깊이 다루는 것
  1. 마감 — 7,000 위인데 552개가 내렸다
  2. KON의 읽기 — 아침 판별자의 답, 그리고 '한 종목의 7,000'
  3. 수출 — 1~20일 714억달러, 반도체 341억달러, 둘 다 역대 최대
  4. 금리·환율 — 통안 2년 4%대, 원화는 8일 만에 반등
  5. 낮 사이 세계 — 베선트 "매우 성공적", 유가는 나흘째 하락
  6. 대미투자 — 웨스팅하우스 지분 '7%대', 내일 아침 국회 보고
  7. 노사·특징주·공시
  8. 내일과 이번 주
  9. 이 글의 수치와 출처
▶ KON이 직접 만든 영상입니다 · 유튜브에는 곧 올라갑니다

코스피가 7,007.72(+1.65%)로 7거래일 만에 7,000을 되찾았지만 오른 종목은 310개, 내린 종목은 552개였고 외국인은 하루 만에 1,600억~1,700억원대 순매도로 돌아섰다. 지수 상승은 반도체 수출 341억달러 발표 속에 삼성전자(+4.98%)가 주도했고, 외국인 매도 물량은 오늘도 자사주 매입(기타법인)이 소화했다.

마감 — 7,000 위인데 552개가 내렸다

코스피는 6,938.34(+0.64%)로 출발해 장중 7,027.58까지 오른 뒤 7,007.72(+113.49, +1.65%)로 마쳤다. 9월 10일(7,033.92) 이후 7거래일 만의 7,000 회복이다. 머니투데이는 "6거래일 만"이라고 썼지만 9월 11일부터 18일까지 6거래일 동안 7,000 아래에 있었으므로 7거래일 만이 맞고, 서울신문·데일리안·글로벌이코노믹이 그렇게 썼다. 사상 최고 종가는 아니다. 코스피는 5월 6일 처음 7,000을 넘었고, 최근에는 9월 9~10일 이틀 7,000 위에서 마감했다. 거래대금은 19조 6,935억원, 상승 310개·보합 52개·하락 552개로 내린 종목이 오른 종목의 1.8배였다. 코스닥은 836.27(+1.11%)로 5일 연속 올랐다.

투자자별로는 외국인 -1,602억~-1,719억원(아주경제·머니투데이 -1,602~-1,603억, 뉴스핌 -1,707억, 서울신문·데일리안·디지털타임스 -1,719억), 기관 +1조 4,924억~1조 4,956억원, 개인 -2조 9,790억~-2조 9,833억원, 기타법인 +1조 6,360억~1조 6,585억원(디지털타임스·머니투데이)이다. 외국인은 오전 9시 50분~10시 16분 사이 +1,712~1,840억원 순매수였다가 오후에 매도로 돌아섰다. 코스닥은 외국인 -991~-1,007억원, 기관 -283~-306억원, 개인 +1,392~1,427억원이다.

종목 안쪽은 달랐다. 외국인은 삼성전자를 1조 682억~1조 715억원 순매수(순매수 1위)하고 SK하이닉스를 8,000억~8,121억원 순매도(순매도 1위)했다(글로벌이코노믹·디지털타임스). 기관도 삼성전자 +1조 1,325억원, 기타법인이 삼성전자 +1조 1,091억원(글로벌이코노믹, 단일 매체)이었다. 삼성전자는 264,000원에 출발해 장중 275,000원까지 오른 뒤 274,000원(+13,000, +4.98%)으로 10거래일 만에 27만원을 회복했고 삼성전자우는 208,000원(+6.07%)이었다. SK하이닉스는 1,868,000원(+0.59%)이었다. 시가총액 상위 10종목 중 삼성물산 +4.70%, SK스퀘어 +4.45%, 삼성전기 +2.95%, KB금융 +1.49%, 삼성바이오로직스 +0.29%가 올랐고 LG에너지솔루션 -3.30%(352,000원), 현대차 -1.64%(359,000원)가 내렸다. 업종은 의료·정밀기기 +5.47%, 유통 +2.47%, 전기·전자 +2.39%(서플, 단일 매체)였고 코스닥 반도체 장비주(원익IPS +6.17%, 이오테크닉스 +6.73%)가 강했으며 에코프로 -1.48%, 에코프로비엠 -1.43%였다.

KON의 읽기 — 아침 판별자의 답, 그리고 '한 종목의 7,000'

오늘 아침 회차는 두 개의 판별자를 걸었다. 첫째, 외국인이 이틀째 순매수인가. 답은 아니오다. 금요일 4,000억원대 순매수는 하루로 끝났고 오늘은 1,600억~1,700억원대 순매도다. 다만 방향은 '이탈'보다 '갈아타기'에 가깝다. 삼성전자 1조원 매수와 SK하이닉스 8,000억원 매도가 맞물려 지수 전체로는 소폭 매도로 잡혔다. 둘째, 그 매도 물량을 누가 매수로 대응하는가. 오늘도 자사주였다. 기타법인 1조 6,500억원 중 삼성전자 한 종목이 1조 1,000억원이었고, 기관이 1조 4,900억원을 보탰다. 아침에 쓴 "매도 물량을 소화한 것은 자사주"라는 판단은 오늘 하루치로도 유지됐고, 그 매수 여력이 10월 중순에 소진된다는 시점도 바뀌지 않았다.

📎 같이 보면9월 21일 아침 — 받는손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자사주 74.69%·58.79% 소진과 "외국인 이틀째 순매수인가"를 판별자로 건 회차. 이 글은 그 답을 마감 수치로 회수한다.

세 번째는 지수의 폭이다. 7,000 위로 올라섰지만 552개가 내렸다. 반도체와 삼성그룹주가 지수를 끌어올렸고 2차전지·자동차·나머지가 하락했다. 경제타임스는 장 초반부터 "반도체를 빼면 하락장"이라는 착시를 짚었고, 서울신문은 개인 순매도의 배경을 "상단 이익실현과 연휴 대비 현금화"로 썼다. 대신증권 이경민 FICC리서치부장은 "AI 반도체 모멘텀이 부각되며 업종별 차별화 장세"라며 "7,100 돌파 여부가 추가 상승 추세를 가르는 핵심이고, 넘으면 단기 목표 7,500~7,700"이라고 했다. 신한투자증권 강진혁 연구원은 "유가 진정과 반도체 수출 호조에 삼성전자 중심으로 7,000 돌파"라고 정리했다. 갈림의 축은 삼성전자 하나로 올린 7,000이 폭을 넓힐 수 있느냐이고, 판별자는 22·23일 외국인 순매수 부호(특히 선물 동반 여부)와 하락 종목 수가 상승 종목 수 아래로 내려오는지다.

수출 — 1~20일 714억달러, 반도체 341억달러, 둘 다 역대 최대

관세청이 오전 9시 발표한 9월 1~20일 수출은 714억달러(+78.3%)로 1~20일 기준 역대 최대다. 종전 최대였던 6월(617억달러)을 97억달러 넘었다. 조업일수는 15.5일로 지난해보다 하루 적었고 일평균 46억 1,000만달러(+89.8%)다. 반도체는 341억 2,000만달러(+259.4%)로 역대 최대이며 전체 수출의 47.8%(비중 +24.1%p)를 차지했다. 석유제품 +47.8%, 승용차 +9.3%, 무선통신기기 -0.4%였다. 지역별로는 대미 +118.0%, 대중 +113.8%, 대EU +37%, 대만 +128.5%, 말레이시아 +173.9%, 베트남 +44.8%, 일본 +33.5%다. 수입은 484억 4,000만달러(+26.7%; 반도체 +88.8%, 원유 +37.3%, 반도체장비 +55.6%)이고 무역수지는 230억달러 흑자로 1~20일 기준 역대 최대다. 연간 누계는 9월 20일까지 7,649억 9,0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713억달러 많고, 헤럴드경제는 4분기에 약 2,400억달러를 채우면 연간 수출 1조달러를 처음 넘는다고 계산했다.

📎 같이 보면9월 19일 반도체 주간 리뷰 — 하이닉스 먼저, 삼성전자는 아직 · "다음 주 이 분야의 첫 숫자는 월요일 9월 1~20일 수출, 1~10일 반도체 +270.1%의 연장 여부"라고 쓴 회차. 1~20일 +259.4%로 증가율은 소폭 낮아졌지만 금액과 비중은 역대 최대로 연장됐다.

이 숫자를 두고 읽기는 갈린다. 이경민 부장은 "강한 반도체 수출이 실적 모멘텀을 뒷받침하며 국내 증시에 상방 압력"이라고 했다. 반대편의 근거는 세 가지다. 증가율이 1~10일 +270.1%에서 1~20일 +259.4%로 낮아진 점, 조업일수가 하루 적어 기저가 유리한 점, 그리고 같은 날 한국은행이 낸 2024년 산업연관표에서 취업유발계수가 10억원당 7.8명으로 통계 작성 이래 최저(2023년 8.2명)였다는 점이다. 한은 부상돈 투입산출팀장은 2024년을 "반도체 경기가 전년의 부진에서 벗어나 강한 회복세를 보인 해"라고 했고, 같은 표에서 부가가치율은 42.0%, 수출률은 19.0%로 올랐다. 반도체가 수출을 끄는 해에도 취업유발계수는 낮아졌다는 것이 그 표의 내용이다. 판별자는 10월 1일 9월 전체 수출에서 반도체 증가율이 250%대를 유지하는지와 30일 마이크론 실적이다.

금리·환율 — 통안 2년 4%대, 원화는 8일 만에 반등

국고채는 단기가 오르고 장기가 내렸다. 통안채 2년 만기 4.012%(+2.3bp)로 2년 11개월 만에 4%대에 들어왔고, 국고 2년 4.013%(+3.3bp), 3년 4.056%(+2.1bp), 5년 4.275%(+5.0bp), 10년 4.457%(-0.9bp), 20년 4.473%(-0.7bp), 30년 4.597%다. 10년-3년 격차는 40.1bp로 3개월 최저, 50년-20년 격차 9.4bp는 사상 최대다. 오늘 국고 5년물 입찰 응찰률은 238.7%로 2022년 3월 이후 4년 6개월 만에 가장 낮았다. 이투데이가 인용한 채권시장 참여자는 "대외금리 상승 여파로 단·중기물 위주로 약세 압력이 있었고, 연휴 동안 미중 정상회담·유가·중동 정세 불안으로 캐리 수요도 적극적이지 않았다"고 했다. 지난주 미국 2년물이 10년물보다 더 오른 것과 같은 모양이 국내에도 나타났다.

원·달러 주간거래 종가는 1,381.0원(-2.3원)으로 8거래일 만에 내렸다. 9월 9일 하락 뒤 10·11·14·15·16·17·18일 7거래일 연속 올랐던 흐름이 멈췄다. 시가 1,383.3원, 장중 고가는 머니투데이·서플 기준 1,387.9원(이투데이는 1,385.8원), 저가 1,379.5원이다. 오늘 아침 회차가 첫 갈림으로 건 1,390원은 넘지 않았다. 이투데이가 인용한 외환딜러는 "추석을 앞두고 업체 네고 물량이 많아 상단이 막혔다. 단기적으로는 1,360원에서 1,400원 사이 레인지"라고 했다. 1개월 NDF는 1,386.6~1,387.0원으로 현물 종가보다 5.6~6.0원 높아 야간에는 재상승 압력이 남아 있다. 외환당국의 발언은 오늘 없었다. 달러·엔은 157.01, 달러인덱스 100.32, 달러·위안 6.6944였다.

한국은행은 오전 9시 원화국제결제망 시범운영을 시작했다. 국민·우리·하나·신한 4개 은행이 참여하는 첫 24시간 결제시스템(주말·공휴일 제외)으로 9시 30분경 첫 시범거래 약 14억원이 처리됐고 본운영은 2027년 1월이다. 금융위원회는 정책금융지원협의회에서 P-CBO 연대보증을 전면 폐지(약 3,000개 기업·4조 5,000억원, 연간 약 1조 9,000억원 면책 효과)하고 소상공인 더드림 패키지를 5조 7,000억원에서 12조원 이상으로 늘리기로 했다.

낮 사이 세계 — 베선트 "매우 성공적", 유가는 나흘째 하락

베선트 재무장관과 그리어 무역대표부 대표는 20일(일) 뉴욕 JP모건 본사에서 허리펑 부총리·리청강 대표와 약 8시간 회담했다. 베선트는 회담을 "매우 성공적"이라고 했고, AI에 대해 "세계 1위와 2위 AI 강국 사이를 불투명에서 더 투명한 쪽으로 옮기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했다. 나온 것은 두 가지다. 미·중 AI 대화 신설과 국가안보 수준의 AI 사고 통보 체계를 24일 정상회담 의제로 올리는 것(그리어는 첨단 AI 칩·장비 수출통제는 이 메커니즘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했다), 그리고 5월에 합의한 비전략 품목 관세 인하를 실무적으로 가동하는 것(중국이 미국에 파는 소비재·저기술 제품, 미국이 중국에 파는 에너지·농산물·의료기기 목록 작성 중)이다. 11월 10일 만료되는 관세 휴전의 연장 기간과 희토류는 발표가 없었고 실무그룹이 21일에도 이어진다. 중국 세관이 20일 낸 8월 대미 희토류 자석 수출은 512톤으로 전월보다 21% 줄었다(블룸버그, 단일 매체). 시진핑 주석은 23일 도착, 24일 백악관 정상회담·국빈만찬, 25일 출국이며 야후파이낸스는 젠슨 황과 샘 올트먼이 만찬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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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은 완화 쪽으로 읽었다. 상하이종합 3,949.91(+0.97%), 항셍 25,043(+1.18%, 트레이딩이코노믹스 단일), 대만 +1.1%였고 일본은 휴장이었다. 중국은 오늘 1년 LPR 3.0%·5년 3.5%를 16개월째 동결했다. 유럽은 18시 기준 STOXX600 640.55(+0.8%), DAX +0.76%로 기술 +2%·은행 +1.6%였고 미국 선물은 다우 +0.66%, S&P500 +0.63%, 나스닥100 +1.05%(야후, 18시)다. 미 국채는 2년물 4.73%(-2bp, 트레이딩이코노믹스 단일), 10년물 4.97%(-3bp)로 아침 회차의 판별자였던 2년물 4.9%는 가지 않았고, 달러인덱스는 100.35~100.37로 100.46 아래에 머물렀다. 브렌트 11월물은 오후 3시 55분 102.09달러(-1.71%) 뒤 101.7~102.1달러로 나흘 연속 하락해 1주일여 최저이며, WTI는 10월물 98.33달러, 11월물 94.26달러다. 하락 요인은 트럼프 대통령의 "유엔총회에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을 만날 수 있다"는 발언과 사우디의 호르무즈 우회 수출 회복(6일 평균 290만 배럴, 8월 70만 배럴)이다. 사우디 동서 송유관의 재가동 발표는 없었고, 후티는 주말 얀부와 리야드를 공격했다. KCM트레이드 팀 워터러는 "미-이란 외교 경로 기대에 리스크 프리미엄이 일부 걷히고 있다"고 했다. 금은 4,350~4,360달러(-0.5%), 구리 6.65달러(+0.47%), 비트코인 약 81,360달러(+1.1%)다. 아침 회차의 판별자 셋(2년물 4.9%, 달러 100.46, 브렌트 방향)은 오늘 낮 모두 완화 쪽으로 기울었고, 남은 것은 22일 2년물 690억달러 입찰과 24일 정상회담 문서다.

지난주 대비 이번 주 — 나스닥·S&P500·다우 등락률(%)
월9/14수9/16금9/18오늘9/21-0.56%-0.01%+0.40%-0.48%-0.45%+0.17%-0.29%-1.21%-0.18%
▲나스닥■S&P500●다우★오늘

대미투자 — 웨스팅하우스 지분 '7%대', 내일 아침 국회 보고

내일(22일) 오전 9시 30분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비공개 보고를 앞두고 연합뉴스와 한국경제가 협상 상황을 전했다. 웨스팅하우스 지분은 미국이 한국 몫 상한을 '7%대'로 제시했고 한국 목표는 15~20%다. 한국경제는 "7%+α로 확정되는 분위기, 이사 지명에는 10% 초과가 필요해 이사회 진입이 어려울 듯"이라고 썼고, 연합뉴스가 인용한 정부 관계자는 "7%대 지분율로는 이사회 내 발언권은커녕 수익도 기대하지 못할 수 있다"고 했다. 미국 내 원전 8기 중 2기에 APR1400을 넣는 방안은 협상 테이블에서 제대로 논의되지 않았고, 알래스카 LNG는 수익성이 낮은 데다 지분 축소 요구가 있어 손실 우려가 제기됐다. 총액 2,000억달러 이하·연간 200억달러 이하 한도는 그대로다. 23일 MOU 서명 여부를 두고 연합뉴스는 '위태'라 썼고 한국경제는 '23일 서명 예정'을 유지했다. 갈림의 축은 정부가 말해 온 '상업적 합리성'의 기준선을 지분율 7%대에서 인정하느냐이고, 판별자는 내일 보고 뒤 여야·산업부의 첫 발언과 23일 서명 유무다.

📎 같이 보면9월 21일 아침 — 받는손 · 국회 보고 22일 09:30 확정과 웨스팅하우스 15% vs 5~10% 구도를 정리한 회차. 낮 사이 미국 측 숫자가 '7%대'로 구체화됐다.

노사·특징주·공시

포스코 노조의 2차 부분파업은 오늘 아침 7시 끝났고, 22일 오전 7시 시한까지 회사의 새 교섭 제안은 오늘 오후까지 없었다. 회사는 새 집행부 선출(10월 2일) 이후 본격 협상이 가능하다는 입장이고, 노조는 22일부터 10월 2일까지 파업과 교섭을 모두 멈춘다. 핀포인트뉴스는 포항·광양 노조 간부 13명이 사퇴를 예고했다고 전했다(단일 매체). HD현대중공업은 전면파업 날짜가 정해지지 않았고 연휴 뒤 교섭 재개와 함께 협의한다. 사측 3차안은 기본급 11만원 인상(호봉승급분 4만 7,000원 포함)·격려금 1,000만원+200%·상품권 50만원이고 노조는 기본급 14만 9,600원 인상·상여 100%·영업이익 30% 이상 성과공유를 요구한다. 한화오션은 골리앗 크레인 4대 정지가 SBS Biz·비즈중앙 두 매체로 확인됐고 내일 24차 교섭이다.

특징주로는 타입캐스트 운영사 네오사피엔스가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10,000원 대비 34,300원(+243.0%)으로 마쳤다(시초가 25,250원, 거래량 3,387만주). 코스닥 상한가는 캔버스엔(빗썸 창업주 중심 340억원 3자배정 유증, 데일리머니 단일)·시그네틱스(첨단 패키징)·토마토시스템(미국 텍사스 보험사 CMS 사업 최종승인)·비트플래닛·스카이랩스 5종목이다. 코스피 상승 상위는 SM벡셀 +13.8%, 디아이 +12.74%, KEC +10.68%였다. 추적 종목은 HD현대 211,000원(+1.44%, 5일 만에 반등), HD현대중공업 450,500원(-2.07%), 한화시스템 76,500원(야후) 또는 76,900원(재경일보, -3.88%) — 필리조선소 지분 매각 공시 뒤 첫 거래일에 시가 82,900원에서 급락했다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067,000원(-1.02%, 새 대표 체제 첫날), 현대모비스 373,000원(-1.58%, 6일 연속 하락), 하이젠알앤엠 29,850원(+8.94%), 에이비엘바이오 53,900원(-3.75%), KB금융 177,500원(+1.49%)이다. HD현대·HD현대중공업·하이젠알앤엠·에이비엘바이오 종가는 야후 단일 소스다. 공시는 대우건설의 안동 태화지구 아파트 신축 2,434억원 공급계약이 있었다.

내일과 이번 주

22일(화)은 06:00 금감원 7월 말 국내은행 연체율, 09:00 한은 금통위 본회의에 이은 11:00 「금융안정 상황(2026년 9월)」 발표(금리 인상의 취약차주·자영업자 영향), 09:30 국회 산자위 대미투자 비공개 보고, 10:00 국무회의(9월 28일 임시공휴일은 정부 관계자가 "국무회의에서 논의될지 확정되지 않았다"고 한 상태), 한화오션 24차 교섭, ETF 4종 상장(교보악사 파워 SK그룹, KB RISE 삼성SK그룹, 미래에셋 TIGER 현대차LG전자 피지컬AI 밸류체인 등), KB스팩34호·한국스팩17호 상장, 멜콘·진코스텍 수요예측 마감이다. 미국은 22일 2년물 690억달러 입찰과 윌리엄스·제퍼슨·바킨 발언, 23일 PMI 예비치, 24일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이다. 23일(수)은 한은 9월 소비자동향조사, 금융위 정례회의, 대미투자 MOU 가능일, 연휴 전 마지막 거래일이다. 추석 대책으로 정부는 차례상 비용을 4인 기준 31만 3,089원(-2.3%, 2017년 이후 첫 하락)으로 집계했고 고속도로 통행료는 24~27일 면제된다.

이 글의 수치와 출처

지수·거래대금·상승/하락 종목 수는 서울신문·경기신문 마감 기사와 야후파이낸스(^KS11·^KQ11)를 교차했고 뉴스핌·머니투데이·아주경제로 검산했다. 투자자별 순매수는 서플·아주경제·머니투데이·뉴스핌·서울신문·데일리안·디지털타임스 7개 값을 본문에 범위로 적었고 확정치는 20시 이후 거래소 집계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종가와 외국인 종목별 순매수는 글로벌이코노믹·디지털타임스와 야후를 교차했으며 기관·기타법인 종목별은 글로벌이코노믹 단일이다. 수출은 관세청 발표를 머니투데이·헤럴드경제·서플·스페셜타임스가 전한 값이다. 국고채는 이투데이 채권마감·베타뉴스, 원·달러는 이투데이·뉴스1·머니투데이·세계일보(장중 고가 1,387.9원과 1,385.8원 병기), 산업연관표는 이투데이·파이낸셜뉴스·헤럴드경제, 원화국제결제망은 머니투데이·아시아경제, 정책금융은 파이낸셜뉴스다. 미·중 회담은 알자지라·로이터(루프킨데일리뉴스 배급)·Geopolitechs, 희토류 자석은 블룸버그 단일, 시진핑 일정은 블룸버그·NPR·Geopolitechs, 만찬 참석자는 야후파이낸스 단일, 아시아 마감은 AP·트레이딩이코노믹스(항셍 마감은 단일), 유럽은 로이터, 미 선물은 야후, 미 국채는 트레이딩이코노믹스·NordFX(2년물은 단일), 달러는 FXStreet, 유가는 로이터·AP·Tickmill, 대미투자는 연합뉴스(서플 게재)·한국경제, 포스코는 세계일보·핀포인트뉴스·데일리안·이투데이, HD현대중공업은 데일리안·울산매일, 한화오션은 SBS Biz·비즈중앙, 네오사피엔스·상한가는 EBN·스페셜타임스·파이낸셜뉴스, 추적 종목 종가는 야후와 재경일보·경기신문, 22일 일정은 뉴스핌·EBN·SBS Biz·서플, 추석 대책은 이투데이·스타뉴스다.

이 글은 투자 판단을 위한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한다. 특정 종목의 매수나 매도를 권하지 않으며, 언급된 지표와 종목은 오늘 시장의 움직임을 설명하기 위한 사례다. 투자 판단 전에는 원문 기사와 거래소 공시를 함께 확인하기를 권한다.

한눈에 정리

  • 코스피 7,000 회복 오른 건 310개, 내린 건 552개 552개
    💹 받은 손은 오늘도 자사주였고, 지수는 삼성전자 한 종목이 올렸습니다.
  • 반도체 수출 341억달러 1~20일 기준 역대 최대 +259.4%
    💹 1~10일의 +270%는 연장됐습니다 — 오늘 삼성전자 +4.98%의 재료입니다.
  • 통안채 2년 만기 4%대 2년 11개월 만이다 4.012%
    💹 환율은 1,390 앞에서 막혔고, 금리는 2년물이 먼저 4%를 넘었습니다.
  • 베선트 '매우 성공적' 유가는 나흘째 내렸다 102달러
    💹 아침 판별자 셋이 모두 완화 쪽으로 기울었습니다.
  • 웨스팅하우스 지분 미국 '7%대' 한국 목표는 15~20% 7%대
    💹 '상업적 합리성'의 기준선을 정부가 어디에 두는지 내일 아침 첫 답이 나옵니다.

📊 오늘의 시장

오늘 국내 시장 마감 상황.

지표수치등락
코스피7,007.72+1.65%
코스닥836.27+1.11%
삼성전자274,000원+4.98%
SK하이닉스1,868,000원+0.59%
원·달러(주간)1,381.0원2.3원 하락
국고채 3년물4.056%+2.1bp
국내 9/21(월) 마감 기준 · 환율은 주간거래 종가 · 국고채는 최종호가수익률

내일 09:30 대미투자 국회 보고, 11시 한국은행 금융안정 상황이고, 밤에는 미국 2년물 입찰이다. 삼성전자 한 종목이 올린 7,000, 지킬 수 있다고 보십니까. 내일 아침 브리핑에서 이어갑니다. 짧게 전해 드린 내용은 홈페이지 www.konnews.co.kr 에서 출처와 함께 읽어 보실 수 있습니다. 구독과 좋아요를 눌러두시면 다음 소식을 놓치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내일 아침 대미투자 보고
밤엔 미 단기국채 입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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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의 검증 출처

KON은 모든 수치를 실제 기사·공식 발표와 대조한 뒤 전달합니다. 아래 원문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출처: 서울신문·머니투데이·뉴스핌·디지털타임스·글로벌이코노믹 · 9/21
  • 출처: 관세청·머니투데이·헤럴드경제·서플 · 9/21
  • 출처: 이투데이·베타뉴스·뉴스1·머니투데이 · 9/21
  • 출처: 로이터·알자지라·AP·트레이딩이코노믹스·FXStreet · 9/21
  • 출처: 연합뉴스·한국경제 · 9/21
ⓘ 오늘 외국인 코스피 순매도를 매체가 집계 시각에 따라 1,602억~1,719억원으로 전했습니다. 같은 항목을 매체마다 다르게 전하고 있습니다 — 한 곳의 숫자만 보고 판단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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