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22 오전] 나스닥 27,122 사상 최고 — 인텔 +12%·AMD +10%·ARM +17%, 메타의 AI 에이전트가 GPU 아닌 CPU를 올렸고 브렌트유는 100달러를 겨우 지켰다
- 뉴욕 — 나스닥 사상 최고, 오른 건 GPU가 아니라 CPU
- KON의 읽기 — 어제 선물을 산 외국인, 오늘 현물이 따라오는가
- 유가·금리 — 브렌트 100.06달러, 굴스비 "돌아가는 길은 어려운 길뿐"
- 오늘 세 시각 — 09:30 국회, 10:00 국무회의, 11:00 한은
- 미·중 D-1 — 공항 영접, AI 만찬, 그리고 아직 없는 발표문
- 이 글의 수치와 출처
나스닥이 27,122.09(+2.26%)로 사상 최고 종가를 썼고 반도체지수는 하루 4.29% 올랐다. 그런데 오른 것은 엔비디아(+2.30%)가 아니라 인텔·AMD·ARM이었다(각각 +12.14%, +9.95%, +17.16%). 메타의 AI 에이전트가 서버 CPU 수요 기대를 키웠고, 브렌트유는 100달러를 간신히 지켰다.
뉴욕 — 나스닥 사상 최고, 오른 건 GPU가 아니라 CPU
다우 52,048.83(+366.19, +0.71%), S&P500 7,764.70(+114.20, +1.49%), 나스닥 27,122.09(+599.55, +2.26%)로 마감했다. 나스닥은 6월 이후 첫 사상 최고 종가이고, 다우는 3주 연속 하락 뒤 첫 거래일에 올랐다. S&P500은 8월 최고치의 0.4% 이내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2,433.17(+4.29%)이었다. VIX는 14.83으로 변화가 없었다.
종목은 뚜렷하게 갈렸다. 인텔 121.78달러(+12.14%)로 S&P500 최고 상승, AMD 615.52달러(+9.95%)로 장중 시가총액 1조달러를 넘었고, ARM 322.90달러(+17.16%), 메타 741.24달러(+11.34%)였다. 엔비디아는 227.38달러(+2.30%), 마이크론 1,043.96달러(+2.77%), 브로드컴 +1.41%, TSMC ADR +2.41%, ASML ADR +1.87%였고 테슬라 +3.03%, MS +1.59%, 애플 +0.85%다. SK하이닉스 나스닥 ADR은 188.86달러(+0.73%), 삼성전자 런던 GDR은 5,010달러(+8.07%)인데 GDR은 국내 어제 +4.98%를 하루 늦게 반영한 값이다(둘 다 야후 단독).
재료는 블룸버그·야후파이낸스·24/7 Wall St.가 같은 것을 짚었다. 메타가 내놓은 AI 에이전트 '뮤즈(Muse)'가 미국 아이폰 무료 앱 다운로드 1위를 사흘째 지키자(센서타워), 자율 에이전트의 추론 작업에는 GPU 가속기 외에 작업을 조율하고 데이터를 옮기는 서버 CPU가 함께 필요하다는 재평가가 프로세서 회사들의 주가에 반영됐다. 블룸버그는 "에이전트를 돌리는 데 필요한 칩 수요를 둘러싼 기대의 물결"이라고 썼고, 24/7 Wall St.는 ARM이 추정하는 서버 CPU 시장이 연 35% 성장해 2030년 1,200억달러라고 전했다. 인텔 CEO 립부 탄의 "고객 수요의 50%만 맞추고 있다"는 발언, AUO와의 첨단 패키징 협력, 티그레스의 목표가 145달러 상향이 인텔 쪽 보조 재료였고, AMD는 파이퍼샌들러 데이비드 오코너가 "수요가 공급을 앞선다"며 목표가 600달러를 유지했다. 트루이스트 키스 러너는 "기술주의 상대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이 약 9%로 10년 내 최저 수준이라 상대적 기회"라고 했다.
KON의 읽기 — 어제 선물을 산 외국인, 오늘 현물이 따라오는가
어제 저녁 회차는 "삼성전자 한 종목이 올린 7,000"이라고 썼고, 외국인 현물 순매도가 하루 만에 재개된 것을 판별자로 남겼다. 밤사이 확정된 숫자는 이 그림에 한 조각을 보탠다. 뉴스1과 굿모닝경제가 저녁에 전한 확정치로 외국인은 코스피 현물을 1,585억원 순매도(마감 직후 잠정치 1,602억~1,719억원에서 축소)했지만, 코스피200 선물은 4,251계약, 약 1조 1,800억원을 순매수했다. 기관은 반대로 선물 3,963계약(약 1조 998억원)을 팔았다. 현물 안에서는 삼성전자 1조 682억원 매수와 SK하이닉스 8,121억원 매도가 맞물렸다. 현물에서는 삼성전자 매수·SK하이닉스 매도로 종목을 교체했고, 선물로는 지수 상승 쪽 포지션을 늘렸다.
밤사이 재료는 현물이 따라올 쪽으로 기울어 있다. 나스닥 사상 최고와 반도체지수 +4.29%, 삼성전자 GDR +8.07%, 하이닉스 ADR +0.73%, 그리고 역외 원·달러가 오전 5시 17분 1,374.07원으로 어제 서울 종가 1,381.0원보다 6.9원 낮다(야후파이낸스 기준). 다만 어젯밤 오른 것은 CPU이고 한국 반도체는 메모리다. 에이전트 추론이 서버 대수를 늘리면 D램·HBM 수요로 이어진다는 경로는 있지만, 어젯밤 시장은 그 경로보다 인텔·AMD·ARM을 먼저 주가에 반영했고 엔비디아 상승률은 상대적으로 낮았다. 판별자는 셋이다. 오늘 외국인 현물 순매수 부호(선물을 따라오는지), 상승 종목 수(어제 310개)가 하락 종목 수(어제 552개)를 넘어서는지, 그리고 대신증권 이경민 부장이 분기점으로 짚은 7,100이다. 키움증권은 이번 주 밴드를 6,500~7,150으로 잡았다.
자사주 매입은 계속되고 있다. SBS Biz는 삼성전자가 8월 24일부터 20거래일 동안 3,980만주(예정의 74.7%)를 사 잔여 1,348만주가 6~7거래일이면 끝난다고 썼고, 어제 삼성전자 기타법인 순매수는 5,150억원이었다(단일 매체). 신한투자증권 강진혁 연구원은 "자사주가 9월 약세 구간의 중요한 하방 지지였고, 종료 후 외국인·개인이 돌아오는지를 봐야 한다"고 했다.
유가·금리 — 브렌트 100.06달러, 굴스비 "돌아가는 길은 어려운 길뿐"
브렌트 11월물은 100.06달러(-3.81, -3.67%)로 마감했고 장중 99.21달러까지 내렸다. WTI는 10월물(오늘 만기) 95.43달러(-4.86%), 11월물 92.00달러(-4.25%)로 둘 다 100달러 아래다. 매체들은 나흘째 하락으로 전했다(종가 16일 105.83달러 → 17일 104.82달러 → 18일 103.87달러 → 21일 100.06달러). 하락 요인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 주 유엔총회에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을 만나는 데 "아마도 열려 있다"고 한 것, 이란이 중재국을 통해 협상 복귀 조건을 전달했다는 로이터 보도, 사우디가 얀부 대신 호르무즈 경유 선적을 늘려 9월 수출을 하루 400만 배럴 이상(8월 약 240만 배럴)으로 되돌린 것, 미 중부사령관 브래드 쿠퍼 제독의 "최근 2주 호르무즈 원유·LNG 통과량이 6개월 최고"라는 발언이다. 사우디 동서 송유관은 트레이딩이코노믹스가 "여전히 중단", 삭소가 "복구 중"으로 갈린다. 후티는 19일 리야드와 얀부를 공격했다. KCM트레이드 팀 워터러는 "외교로 분쟁이 줄 수 있다는 기대에 리스크 프리미엄이 빠지고 있다"고 했다.
미 국채는 재무부 일별 수익률로 2년물 4.76%(보합), 10년물 4.96%(-5bp), 30년물 5.29%(-5bp)다. 2년물은 낮에 4.73%까지 내렸다가 마감에 전날 값으로 돌아왔고, 10년물은 5% 아래로 복귀했다. 2년-10년 격차는 20bp로 좁혀졌다.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는 어제 저녁(한국시간 19시 30분) 런던 OMFIF 연설에서 "최근 공급 충격은 더 자주, 더 세게, 더 오래 왔다", "여러 해 지속되는 비용 충격은 '들여다보고 넘긴다'는 논리를 재검토하게 만든다"며 인플레이션 정점 전망이 2025년 4분기에서 2026년 1·2·3분기로 계속 늦춰진 것을 "안심되는 패턴이 아니다"라고 했고, "이런 환경에서 돌아가는 길은 어려운 길뿐"이라고 했다. 10월이라는 시점은 말하지 않았다. 벤징가가 인용한 CME 페드워치의 10월 인상 확률은 53%(단일 매체)이고 12월까지는 한 번을 완전히 반영한다. 달러인덱스는 100.43(+0.21%)으로 어제 저녁 회차가 판별자로 제시한 100.46 아래이지만 낮 100.35보다는 오른 마감이다. 달러·엔 157.43, 금 12월물 4,381.70달러(-0.98%), 구리 +2.49%, 비트코인 86,727달러(+6.88%)다.
오늘 세 시각 — 09:30 국회, 10:00 국무회의, 11:00 한은
09:30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재정경제위원회 비공개 대미투자 보고. 전야 보도의 숫자는 이렇다. 웨스팅하우스 지분은 한국 목표 20% 안팎과 이사회 참여(파이낸셜뉴스·글로벌이코노믹) 또는 15%(한국경제) 대 미국 상한 7%대다. 한국경제는 "7%+α로 확정되는 분위기, 이사 지명에는 10% 초과가 필요해 이사회 진입이 어렵다"고 썼고, 산자위 관계자는 "7%대로는 발언권은커녕 수익도 기대하지 못할 수 있다"고 했다. 미국 내 원전 8기 중 2기에 APR1400을 넣는 방안은 진전이 없고, 알래스카 LNG는 김정관 산업부 장관이 "하이리스크 사업"이라 했던 항목이며 일본도 패키지에서 뺐다. 글로벌이코노믹은 2,000억달러 투자의 원리금 회수 기간을 20년보다 늘리는 데 잠정 접점이 있다고 전했고, 한국경제는 미국이 투자처 통보 후 45영업일 유예를 요구한다고 썼다. MOU 서명은 한국경제가 '23일 예정', 연합뉴스·파이낸셜뉴스가 '위태'로 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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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국무회의. 9월 28일 임시공휴일은 정부 관계자가 "상인·여행업계 건의는 있지만 국무회의에서 논의될지 확정되지 않았다"고 한 상태이고 밤사이 상정 보도는 없다. 지정되면 국내 증시는 24일부터 28일까지 휴장해 24일 미중 정상회담 결과는 29일에 반영된다. 11:00 한국은행 「금융안정 상황(2026년 9월)」. 9시 금통위 본회의 뒤 공개되며 금리 인상의 취약차주·자영업자·주택시장 영향이 초점이다. 금감원 7월 말 은행 연체율도 오늘 발표된다(6월 말 0.56%). 포스코는 오늘 07시 시한까지 사측의 새 제안이 없으면 22일부터 10월 2일 새 집행부 선출까지 파업과 교섭을 멈춘다. 밤사이 사측 제안 보도는 없었고, 포항·광양 노조 간부 13명이 어제 사퇴했다(MTN·매일신문). 한화오션은 오늘 24차 교섭이다. 부동산원 9월 둘째 주(14일 기준) 서울 아파트값은 +0.16%로 3주째 둔화, 84주 연속 상승이고 강남구는 -0.36%였다.
미·중 D-1 — 공항 영접, AI 만찬, 그리고 아직 없는 발표문
시진핑 주석은 내일(23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 도착하며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영접한다(더내셔널). 24일 백악관 정상회담과 국빈만찬에는 젠슨 황·샘 올트먼·사티아 나델라·팀 쿡·크리스티아노 아몬·일론 머스크·제프 베이조스·순다르 피차이·마이클 델·제인 프레이저가 초청됐다(블룸버그). 반면 20일 베선트-허리펑 회담의 미 재무부·USTR·중국 상무부 공식 발표문은 아직 없고 관세 휴전(11월 10일 만료) 연장 기간과 희토류 진전도 발표되지 않았다. 미 국제무역법원이 지난주 트럼프 행정부의 10% 글로벌 관세를 무효로 판결해 미국의 압박 수단은 약해졌고, 중국은 140억달러 대만 무기 패키지가 방문 전 승인되면 방문을 취소하겠다고 지난주 경고했다. 더내셔널·로이터는 분석가들이 실질보다 의전을 예상한다고 전했다. 유럽은 STOXX600 641.93(+1.02%)로 7월 2일 이후 최대 상승, DAX +1.07%, 은행·기술 +1.7%, 에너지 -0.8%였다. 독일 메클렌부르크포어포메른 주선거에서 AfD가 38%로 1위, CDU는 전후 최악이었다. 니케이 선물은 66,425(+2.15%)이지만 일본 현물은 내일까지 휴장이다.
기업 쪽 밤사이 새 사실은 셋이다. 머니투데이는 삼성전자가 4나노 파운드리 풀가동으로 증설을 검토하고 3분기 HBM4 매출이 전분기의 3배라고 전했다(단일 매체). 이투데이는 한화시스템의 필리조선소 60% 지분이 한화디펜스USA와 합작사에 2억 3,760만달러에 넘어가는 구조를 정리했다. 아시아투데이 조간은 현대차·기아의 다음 고비를 '중국 전기차'로 짚으며 트럼프의 "중국 업체가 미국에 공장을 짓고 고용하면 수용 가능" 발언과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의 "유럽에서 중국차 가격이 30~40% 낮다"는 말을 실었다. HLB의 25일 PDUFA는 리라푸그라티닙(담관암 2차)이다.
이 글의 수치와 출처
뉴욕 3대 지수는 야후파이낸스 라이브 최종·AP와 야후 차트를 교차해 전일 종가로 검산했고, 인텔·AMD·ARM·메타·엔비디아 등락률은 블룸버그·야후·인베스팅닷컴·24/7 Wall St.가 일치했다. 마이크론·브로드컴·TSMC·ASML·애플·MS·테슬라·SK하이닉스 ADR·삼성전자 GDR·달러인덱스·구리는 야후 단독이다. 미 국채는 재무부 일별 수익률 원문, 유가는 야후 월물별 계약과 AP·CNBC·트레이딩이코노믹스, 굴스비 연설은 시카고 연은 게재 원문과 CNBC·벤징가, 페드워치는 벤징가 단일이다. 외국인 현·선물 확정치는 뉴스1·굿모닝경제, 코스닥 투자자별은 서울신문·센머니, 자사주는 SBS Biz(단일)·파이낸셜뉴스·이투데이, 역외 환율은 야후 단독, 증권사 코멘트는 SBS Biz·뉴스핌·파이낸셜뉴스다. 대미투자는 서울신문·한국경제·파이낸셜뉴스·글로벌이코노믹, 임시공휴일은 금강일보·데일리안, 포스코는 이투데이·전남일보·MTN·매일신문, 한화오션은 SBS Biz·비즈중앙, 부동산은 아주경제·이투데이·머니투데이(부동산원), 미중은 더내셔널·로이터·블룸버그·AP, 유럽은 로이터·야후, 독일 선거는 CNN·NPR, 기업 뉴스는 머니투데이·이투데이·아시아투데이·인사이트코리아·코리아바이오메드다.
이 글은 투자 판단을 위한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한다. 특정 종목의 매수나 매도를 권하지 않으며, 언급된 지표와 종목은 오늘 시장의 움직임을 설명하기 위한 사례다. 투자 판단 전에는 원문 기사와 거래소 공시를 함께 확인하기를 권한다.
한눈에 정리
- 나스닥 27,122 사상 최고 반도체지수 하루 +4.29% +12.14%
💹 GPU 대장 엔비디아보다 CPU 3사가 5배 더 올랐습니다. - 외국인은 선물을 1.18조 샀다 현물은 1,585억 팔면서 +4,251계약
💹 오늘 첫 숫자는 외국인 현물이 선물을 따라오는지입니다. - 브렌트 100.06달러 장중 99달러, WTI는 92달러 -3.67%
💹 굴스비 '돌아가는 길은 어려운 길뿐' · 10월 인상 확률 53%(매체). - 09:30 국회 · 10:00 국무회의 11:00 한은 금융안정 20% vs 7%대
💹 '위태'(연합·FN)와 '내일 서명'(한경)이 오전에 갈립니다. - 트럼프, 내일 공항 직접 영접 만찬엔 황·올트먼·머스크 140억달러
💹 24일 회담 결과는 28일 국내 개장에 한꺼번에 반영됩니다.
📊 오늘의 시장
간밤 미국 시장 마감 상황.
| 지표 | 수치 | 등락 |
|---|---|---|
| 다우존스 | 52,048.83 | +0.71% |
| S&P500 | 7,764.70 | +1.49% |
| 나스닥 | 27,122.09 | +2.26% |
| 미 2년물 국채 | 4.76% | 보합 |
| 미 10년물 국채 | 4.96% | -5bp |
| 브렌트유(11월물) | 100.06달러 | -3.67% |
오늘은 국회 보고, 국무회의, 한은 금융안정이 이어진다. 밤사이 GPU가 아니라 CPU가 올랐다. 한국 반도체에 이 바람이 닿는다고 보십니까. 국내 시장의 답은 저녁 마감 브리핑에서 정리해 드립니다. 짧게 전해 드린 내용은 홈페이지 www.konnews.co.kr 에서 출처와 함께 읽어 보실 수 있습니다. 구독과 좋아요를 눌러두시면 다음 소식을 놓치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임시공휴일 국무회의
🃏 카드뉴스 8장








📌 이 기사의 검증 출처
- 출처: 블룸버그·야후파이낸스·AP·24/7 Wall St. · 9/22
- 출처: 뉴스1·굿모닝경제·야후파이낸스 · 9/21~22
- 출처: 야후파이낸스·AP·미 재무부·시카고 연은·벤징가 · 9/22
- 출처: 서울신문·한국경제·파이낸셜뉴스·글로벌이코노믹·금강일보 · 9/21~22
- 출처: 블룸버그·로이터·더내셔널·CNN · 9/2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