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쿠팡파트너스
AD · 쿠팡파트너스
🔍 ▶ 유튜브 구독 📷
🌅 아침 브리핑

[0923 오전] 코스피 장중 7,171 찍고 153포인트 반납 — 국내가 판 SK하이닉스를 뉴욕은 샀다, 마이크론 +5%·하이닉스 ADR +3.45%

2026-09-23 · 🌅 아침 브리핑
이 기사에서 더 깊이 다루는 것
  1. KON의 읽기 — 같은 메모리가 서울에선 순매도, 뉴욕에선 상승
  2. 어제 마감 — 장중 7,171, 종가 7,017.91
  3. 전이 경로 — CPU 바람은 기판으로 왔고, 환율은 하루에 22.8원 내렸다
  4. 뉴욕 — 나스닥은 이틀 연속 사상 최고, 다우는 은행주 약세에 하락했다
  5. 어제 정책 — 웨스팅하우스 '5~10%', 그리고 28일은 정상 개장
  6. 오늘의 체크포인트 — 연휴 전 마지막 거래일
  7. 이 글의 수치와 출처
▶ KON이 직접 만든 영상입니다 · 유튜브에는 곧 올라갑니다

어제 코스피는 장중 7,171.44까지 올랐다가 153포인트를 반납하고 7,017.91(+0.15%)로 마쳤다. 그리고 어제 서울에서 외국인이 4,033억원 순매도한 SK하이닉스가 밤사이 뉴욕 ADR 시장에서는 3.45% 올랐다. 오늘은 추석 연휴 전 마지막 거래일이다.

KON의 읽기 — 같은 메모리가 서울에선 순매도, 뉴욕에선 상승

어제 서울에서 SK하이닉스는 1,840,000원(-1.50%)으로 6거래일 만에 내렸고 외국인이 4,033억원을 순매도했다(뉴스1). 삼성전자는 276,500원(+0.91%)으로 장중 28만원 근처까지 갔다가 반락했다. 그런데 밤사이 뉴욕에서는 반대였다. SK하이닉스 나스닥 ADR(SKHY)은 195.37달러로 3.45% 올랐고, 마이크론이 1,096.16달러로 5.00%, 샌디스크가 6.82% 올랐으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2,689.82(+2.06%)로 6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하이닉스 ADR은 9월 10일 나스닥에 상장해 265억달러를 조달한, 한국 메모리가 미국에서 직접 값이 매겨지는 새 창구다.

그제 뉴욕을 움직인 것은 메타의 AI 에이전트 '뮤즈'가 부른 서버 CPU 재평가였고, 어제 뉴욕에서는 그 바람이 메모리로 넘어갔다. 마이크론 상승의 근거로는 9월 30일 실적을 앞두고 HBM 2026년 물량이 모두 팔렸다는 점과 1,000억달러 규모의 복수년 AI 메모리 계약이 인용됐다. 같은 메모리가 서울에서는 외국인 순매도, 뉴욕에서는 주가 상승을 기록한 하루였다. 그래서 오늘 개장 후 첫 숫자는 외국인이 SK하이닉스를 되사는지다. 되사면 어제 서울의 매도는 연휴를 앞둔 현금화였다는 뜻이고, 안 되사면 국내 메모리는 이번 랠리의 수혜주가 아니라 자금이 이탈하는 쪽이라는 뜻이 된다.

📎 같이 보면9월 22일 아침 — CPU · "오른 건 GPU가 아니라 CPU"라며 한국 반도체(메모리)로 이 바람이 오는지를 판별자로 건 회차. 답은 갈렸다 — 국내에서는 기판으로 왔고 메모리는 하락했으며, 뉴욕에서는 하루 뒤 메모리가 올랐다.

어제 마감 — 장중 7,171, 종가 7,017.91

코스피는 7,161.61(+2.20%)로 출발해 장중 7,171.44까지 올랐다. 대신증권 이경민 연구원이 분기점으로 꼽아온 7,100을 장중에 넘긴 것이다. 그러나 오후 들어 6,986~6,992선까지 내렸고 7,017.91(+10.19p, +0.15%)로 마쳤다. 코스피는 고가 대비 153.5포인트, 2.14%를 반납했다. 코스닥은 834.38(-0.23%)로 5일 연속 상승이 끊겼다. 거래대금은 22조 2,000억원 안팎이었다.

종목 폭은 조금 나아졌다. 상승 383개, 하락 463개, 보합 68개로 하락 우세는 유지됐지만 격차는 9월 21일의 242개(310/552)에서 80개로 좁혀졌다(EBN 계열). 어제 아침 회차가 "오른 종목이 내린 종목보다 많아지는지"를 판별자로 걸었는데, 답은 아직 아니다.

수급은 이렇게 갈렸다. 외국인 +859억원, 개인 -1조 6,072억원, 기관 -1,222억원, 기타법인 +1조 6,484억원이다(핀포인트뉴스·EBN 기준). 외국인 현물은 하루 만에 순매수로 돌아섰지만 금액은 1,000억원도 되지 않아 9월 21일의 선물 순매수 4,251계약(약 1조 1,800억원)에 비하면 관망에 가깝다. 실제로 지수를 지지한 것은 기타법인, 곧 자사주 매입이다. 개인이 판 1조 6,072억원과 기타법인이 산 1조 6,484억원이 거의 정확히 맞물렸다. 어제 유가증권시장에서 45개 종목이 371만주의 자사주 매매를 신청했고 그중 삼성전자가 200만주, SK하이닉스가 60만주였다(뉴스티앤티). 자사주 매입은 삼성전자 74.69%·SK하이닉스 58.79% 소진(9월 21일 보도 기준)으로 10월 중순이면 끝난다는 전망이 이미 기사화돼 있다.

외국인 순매수 금액은 매체가 크게 갈렸다. 파이낸셜뉴스는 +2,613억원, 글로벌이코노믹은 반대로 -1,766억원 순매도로 전했다. 같은 항목을 매체마다 다르게 전하고 있습니다 — 한 곳의 숫자만 보고 판단하지 마세요.

전이 경로 — CPU 바람은 기판으로 왔고, 환율은 하루에 22.8원 내렸다

그제 뉴욕의 CPU 랠리가 어제 국내에 온 경로는 메모리가 아니라 PCB·반도체 기판이었다. 코리아써키트가 65,600원(+25.43%)으로 코스피 상승률 1위, 대덕전자 +10.21%, 삼성전기 +3.99%였고 코리아써키트우(우선주)도 +11.11%였다. 이경민 연구원은 "메타의 신규 AI 에이전트 뮤즈가 미국 앱스토어 1위를 기록하면서 AI 에이전트 확산에 따른 CPU·서버 수요 확대 기대가 부각됐고, 국내 AI 반도체 밸류체인 투자심리도 강화됐다"고 했다. 기판은 서버 보드에 들어가는 부품이어서 CPU 수요와 바로 연결된다. 반면 같은 밸류체인 안에서도 메모리는 하락했다. 하루짜리 테마였는지는 오늘 기판주가 이틀 연속 상승하는지로 갈린다.

또 하나 큰 숫자는 환율이다. 원·달러는 1,358.2원으로 하루에 22.8원 내렸다(9월 22일 서울 주간거래 종가). 아시아경제는 추석을 앞둔 수출업체의 달러 매도와 미국-이란 대화 기대를 이유로 들었다. 여기에 국제유가까지 내리자 연료비와 외화부채가 동시에 가벼워지는 항공주가 급등했다. 대한항공 31,400원(+8.84%), 아시아나항공 8,370원(+8.70%), 제주항공 +6.13%다. 오늘 아침 7시 58분 역외 시세는 1,355.32원으로 어제 종가보다 2.9원 더 낮다. 큰 폭의 하락은 밤사이가 아니라 어제 정규장에서 이미 일어났다는 뜻이다. 국고채는 3년물 4.040%(-1.6bp), 10년물 4.461%(+0.4bp)로 단기가 내리고 장기가 오르는 스티프닝이었다.

뉴욕 — 나스닥은 이틀 연속 사상 최고, 다우는 은행주 약세에 하락했다

나스닥은 27,244.28(+0.45%)로 이틀 연속 사상 최고 종가를 썼다. 그런데 S&P500은 7,764.64로 0.06포인트 내린 사실상 보합이었고 다우는 51,863.69(-0.36%)로 내렸다. JP모건 -3.43%, 뱅크오브아메리카 -3.04% 등 은행주가 하락한 탓이다(이데일리는 보스턴 연은 콜린스 총재의 인상 지지 발언을 이유로 들었다, 단일 매체). 대형주 안에서는 오르는 곳이 반도체 한 섹터에 몰려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러셀2000은 +0.51%였다. 메타는 전날 11.34% 급등 뒤 736.59달러(-0.63%)로 숨을 골랐다.

지난주 대비 이번 주 — 나스닥·S&P500·다우 등락률(%)
월9/14수9/16금9/18월9/21화9/22오늘9/23-0.56%-0.01%+0.40%+2.26%+0.45%▲-0.48%-0.45%+0.17%+1.49%-0.29%-1.21%-0.18%+0.71%-0.36%▼
▲나스닥■S&P500●다우
'오늘' 칸의 화살표는 개장 전 기준 — 간밤(직전 거래일) 마감 방향입니다.

유가는 브렌트 11월물 99.25달러(-1.1%)로 9월 8일 이후 처음 100달러 아래로 내려갔다. 5거래일 연속 하락이다. 후티 공격으로 9월 10일 멈췄던 사우디 동서 송유관이 재가동을 시작해 9월 29일 수출 재개가 전망되고, 트럼프 대통령이 "미·이란 대표단이 3시간 성공적으로 회담했고 23일에도 회담을 계속한다"고 밝힌 것이 겹쳤다. 트럼프 대통령은 유엔총회 연설에서 이란에 호르무즈 완전 재개방과 협상 복귀를 요구하면서 "합의는 중간선거 직후에 될 것으로 본다"고 했다.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과의 회동은 루비오 국무장관이 "만날 용의가 있다"고 말한 단계다. 야후파이낸스의 브렌트 11월물 시세는 오늘 아침 98.44달러로 더 내려 있다.

미 국채는 재무부 일별 수익률로 2년물 4.71%(-5bp), 10년물 4.96%(보합), 30년물 5.29%(보합)다. 단기만 내려 곡선이 가팔라졌다. 어제 연설한 연준 인사 셋 중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와 제퍼슨 부의장은 국채시장 콘퍼런스에서 지급준비금 운영과 재할인창구만 말해 통화정책 언급이 없었다. 정책을 말한 것은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뿐이다. 그는 "미 경제 여건은 오히려 견조해지고 있다", "PCE 물가의 상당 부분이 연 3%가 넘는 속도로 오르고 있다"며 물가 상승이 에너지·관세 같은 일시적 공급충격에 국한되지 않는다고 했고, 추가 인상에 대해서는 "필요할까, 몇 번 필요할까? 두고 보자"고 했다. 그는 올해 투표권이 없다. 리치먼드 연은 9월 제조업지수는 -2(8월 +4)로 내려갔는데 지불가격 상승률은 오히려 올랐다. 2년물 690억달러 입찰은 응찰률 2.63배로 무난했다.

📚 이 주제를 더 알고 싶다면제휴

숫자 보느라 굳은 목과 어깨, 오늘 저녁엔 좀 풀어주세요.

필립스 초경량 헤드 마사지건
필립스 초경량 헤드 마사지건PPM7317 · 4종 헤드쿠팡에서 보기 →

10분이면 충분합니다.

이 영역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기사 내용과 무관하며, 편집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어제 정책 — 웨스팅하우스 '5~10%', 그리고 28일은 정상 개장

어제 오전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재정경제위원회 비공개 보고에서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웨스팅하우스 지분을 5~10%에서 협상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주까지 전해진 구도는 '한국 20% 안팎 또는 15% 대 미국 7%대'였는데, 한국 지분이 15~20%에서 5~10%로 낮아졌다. 정부는 "5~10%만 확보해도 의결권은 가져온다"는 입장이고, 야당 의원은 장관이 통상 10% 이상이 요건인데도 이사 선임 없이 의결권 확보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고 전했다.

사업 순서도 확인됐다. 1호는 텍사스 엔시날 가스발전인데 건설비는 한국이 100% 부담하면서 지분은 50 대 50, 장기적으로는 미국 90 대 한국 10을 목표로 하는 구조여서 산업부 장관도 "불합리하다"는 점을 인정했다고 보고됐다. 2호는 미국 내 대형 원전 8기, 3호는 알래스카 LNG인데 알래스카는 "아직 예비적 수준이고 사업성 검토가 충분하지 않다"는 평가가 나왔다. 투자 한도는 연 200억달러·총 2,000억달러다. MOU 서명 시점에 대해 정부는 날짜를 확정하지 않고 "최종 내용은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발표한다"고 했다. 일부 매체가 오늘 발표를 유력하게 봤지만 정부 확인은 아니다. 여당에서는 "중간선거 이후 차기 미국 행정부가 조건을 바꿀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

9월 28일 임시공휴일은 지정 발표가 없었다. 어제 국무회의는 한성숙 국무총리가 주재했고 지정 의결 보도는 나오지 않았으며, 인사혁신처는 앞서 "28일을 지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거나 논의하고 있지 않다"고 했다. 추석 연휴 전 마지막 정례 국무회의가 어제였으므로 다음 개장은 28일 월요일로 보는 것이 맞다.

한국은행 「금융안정 상황(2026년 9월)」도 어제 나왔다. 금융불안지수(FSI)는 8월 19.5로 '주의' 단계를 유지했고 금융취약성지수(FVI)는 2분기 46.5로 9분기 연속 올랐다. 임광규 금융안정국장은 "기준금리가 0.25%포인트 오르면 가계는 3조 3,000억원, 기업은 3조 7,000억원 이자 부담이 늘어난다"고 했다. 대출금리 반영은 약 5개월, 연체율 반영은 약 15개월 뒤 최대가 된다.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이 내려가는 것은 분모(명목GDP) 확대에 따른 착시라는 점도 함께 지적됐다. 금융감독원이 낸 7월 말 국내은행 원화대출 연체율은 0.63%(+0.07%p)로 7월 기준 10년 만에 최고였고 대기업 연체율 0.36%는 5년 만에 최고였다. 연체채권 정리 규모가 6월 5조 3,000억원에서 1조 4,000억원으로 급감한 것이 직접 원인이다.

오늘 아침 6시 발표된 9월 소비자동향조사에서 소비자심리지수는 106.6(+2.1p)로 한 달 만에 반등했고 기대인플레이션율은 2.7%로 보합이었다. 다만 금리수준전망 지수는 2년 11개월 만에 최고여서, 금리가 더 오를 것으로 보는 소비자가 2년 11개월 만에 가장 많아졌다.

오늘의 체크포인트 — 연휴 전 마지막 거래일

오늘 장이 끝나면 24~27일 휴장이고 다음 개장은 28일 월요일이다. 그 사이 24일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시진핑 주석은 오늘 앤드루스 합동기지 도착, 트럼프 대통령이 활주로에서 직접 영접), 25일 미국 내구재 주문·미시간대 소비자심리 확정치와 HLB의 FDA 심사 기한, 30일 마이크론 실적과 미국 8월 PCE가 있다. 오늘 밤에는 미국 9월 PMI 예비치(22시 45분)와 5년물 700억달러 입찰이 있다. 국내는 ADB 아시아경제전망 수정치(직전 한국 2.6%)와 통계청 7월 인구동향이 예정돼 있다. 이경민 연구원은 "연휴 전 변동성 확대는 비중 확대 기회"라며 "코스피가 6,900~7,100선에 안착하면 7,500~7,700선 돌파를 시도할 수 있다"고 했고, 방향을 정할 변수로 미중 정상회담 결과와 연휴 뒤 미국 PCE·마이크론 실적을 꼽았다. 이투데이 집계로 2021~2025년 추석 연휴 전후 코스피는 다섯 번 중 세 번 올랐고, 2004년 이후로 넓히면 연휴 후 5거래일 평균 수익률은 +1.34%, 상승 확률은 68%였다.

이 글의 수치와 출처

코스피·코스닥 지수와 시가·고가는 뉴스1·아시아경제·머니투데이·EBN·파이낸셜뉴스 마감 기사를 교차하고 전일 종가로 검산했으며, 장중 저가는 EBN 6,986.27과 파이낸셜뉴스 6,992.70이 갈려 본문에 범위로 적었다. 상승·하락 종목 수는 EBN 계열 단일이다. 투자자별 순매수는 핀포인트뉴스·EBN·라이센스뉴스 기준이며 파이낸셜뉴스·글로벌이코노믹의 다른 값을 본문에 함께 적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종가와 외국인 종목별은 뉴스1·세계일보·SBS Biz와 야후파이낸스가 일치했다. 상승률 상위와 상한가는 EBN·재경일보, 항공주는 EBN, 자사주 신청은 뉴스티앤티, 소진율은 9월 21일자 파이낸셜뉴스·SBS Biz다. 환율은 머니투데이·아시아경제, 국고채는 SBS Biz, 소비자동향조사는 이투데이·파이낸셜뉴스·뉴스핌·헤럴드경제·재경일보다. 뉴욕 지수·종목은 야후파이낸스 라이브와 파이낸셜뉴스·이데일리를 교차했고 SK하이닉스 ADR·마이크론·샌디스크는 야후 시세와 매체를 함께 확인했다. 미 국채는 재무부 일별 수익률 원문, 유가는 머니투데이·파이낸셜뉴스(월물 명시), 연준 발언은 연준 원문과 인베스팅닷컴·블룸버그, 유엔총회는 NBC·CNN, 미중 일정은 SCMP·NPR이다. 대미투자 보고는 파이낸셜뉴스·한국일보·세계일보·뉴데일리, 임시공휴일은 뉴스핌·금강일보, 금융안정 상황은 파이낸셜뉴스·글로벌이코노믹·아주경제, 연체율은 포인트경제·글로벌이코노믹·폴리뉴스, 연휴 통계는 이투데이다.

이 글은 투자 판단을 위한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한다. 특정 종목의 매수나 매도를 권하지 않으며, 언급된 지표와 종목은 오늘 시장의 움직임을 설명하기 위한 사례다. 투자 판단 전에는 원문 기사와 거래소 공시를 함께 확인하기를 권한다.

한눈에 정리

  • 국내가 판 SK하이닉스를 밤사이 뉴욕은 샀다 +3.45%
    💹 오늘 첫 숫자는 하이닉스 외국인 수급입니다.
  • 장중 7,171까지 올랐다가 153포인트를 반납했다 7,017.91
    💹 자사주가 없었으면 7,000선은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 CPU 바람은 메모리가 아니라 기판으로 왔다 +25.43%
    💹 그제 뉴욕의 CPU 랠리가 국내에선 부품주로 번졌습니다.
  • 나스닥 이틀 연속 사상 최고 그런데 다우는 내렸다 27,244.28
    💹 바킨 총재는 추가 인상을 '두고 보자'고 했습니다.
  • 웨스팅하우스 지분 '5~10%' 텍사스 가스는 건설비만 우리가 5~10%
    💹 28일 임시공휴일 지정 발표는 없었습니다.

📊 오늘의 시장

간밤 미국 시장 마감 상황.

지표수치등락
다우존스51,863.69-0.36%
S&P5007,764.64보합
나스닥27,244.28+0.45%
미 2년물 국채4.71%-5bp
미 10년물 국채4.96%보합
브렌트유(11월물)99.25달러-1.1%
미국 9/22(화) 정규장 마감 기준(한국시간 9/23 새벽) · 국채는 미 재무부 일별 수익률

오늘 장이 끝나면 다음 개장은 28일 월요일이다. 그 사이 목요일에 미·중 정상회담이 있다. 연휴 전 마지막 날, 비우고 가시겠습니까 담고 가시겠습니까. 국내 시장의 답은 저녁 마감 브리핑에서 정리해 드립니다. 짧게 전해 드린 내용은 홈페이지 www.konnews.co.kr 에서 출처와 함께 읽어 보실 수 있습니다. 구독과 좋아요를 눌러두시면 다음 소식을 놓치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오늘이 연휴 전 마지막 장
다음 개장은 28일 월요일

🃏 카드뉴스 8장

영상에서 쓰인 카드 전체 — 저장·공유하기 좋습니다
카드 1카드 2카드 3카드 4카드 5카드 6카드 7카드 8
좌우 버튼으로 넘기거나, 옆으로 밀어서 보세요

📌 이 기사의 검증 출처

KON은 모든 수치를 실제 기사·공식 발표와 대조한 뒤 전달합니다. 아래 원문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출처: 뉴스1·SBS Biz·야후파이낸스 · 9/22~23
  • 출처: 뉴스1·핀포인트뉴스·EBN·글로벌이코노믹 · 9/22
  • 출처: EBN·재경일보·아시아경제·머니투데이 · 9/22
  • 출처: 파이낸셜뉴스·이데일리·머니투데이·미 재무부 · 9/23
  • 출처: 파이낸셜뉴스·한국일보·세계일보·뉴스핌 · 9/22
ⓘ 어제 외국인 코스피 순매수를 매체가 집계 시각에 따라 순매수 859억~2,613억원, 일부는 순매도 1,766억원으로 전했습니다. 같은 항목을 매체마다 다르게 전하고 있습니다 — 한 곳의 숫자만 보고 판단하지 마세요.
매일 아침·저녁, 3분이면 충분합니다영상으로 들으시려면 유튜브 「KON 경제뉴스」를 구독해 주세요
▶ 유튜브 구독하기
← 이전 회차[0922 오전] 나스닥 27,122 사상 최고 — 인텔 +12%·AMD +10%·ARM +17%, 메타의 AI 에이전트가 GPU 아닌 CPU를 올렸고 브렌트유는 100달러를 겨우 지켰다다음 회차 →[0923 특집] 추석 특집 — 연휴 전 마지막 장, 08시 20분 돈이 먼저 간 곳: 기판 1,584억 1위·삼성전기 +2.96%, 로봇 티로보틱스 +18.87%, 삼성전자·하이닉스는 톱10 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