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쿠팡파트너스
AD · 쿠팡파트너스
🔍 ▶ 유튜브 구독 📷
🌙 마감 브리핑

[1002 저녁] 코스피 7,003.74로 5거래일 만에 7,000선 회복 — 개인 1조 7천억원대 순매도·기관 순매수, 정유·방산 강세, 미국 9월 고용 2만 9천명 증가

2026-10-02 · 🌙 마감 브리핑
이 기사에서 더 깊이 다루는 것
  1. 5거래일 만에 7,000선 위 마감
  2. 수급 — 개인 대규모 순매도, 기관 순매수
  3. 정유·방산 강세
  4. 반도체·바이오
  5. 환율·미국 9월 고용
  6. 읽는 법 — 연휴와 기관·개인 매매
  7. 다음 순서
  8. 수치와 출처
▶ KON이 직접 만든 영상입니다 · 유튜브에는 곧 올라갑니다

코스피가 10월 2일 7,003.74(+0.46%)로 마쳐 5거래일 만에 7,000선 위에서 마감했다. 연휴를 앞두고 개인이 1조 7천억원 넘게 순매도했고, 기관이 순매수했다. 같은 날 밤 나온 미국 9월 비농업 고용은 2만 9천명 늘어 예상치를 크게 밑돌았다.

5거래일 만에 7,000선 위 마감

코스피는 6,938.27로 출발해 장 초반 6,927.88까지 내렸다가 반등했다. 장중 고가는 7,011.04였고, 종가는 전날보다 32.39포인트 오른 7,003.74다. 7,000선 위 종가는 9월 23일 이후 처음이다(서울신문). 코스닥은 893.29로 0.11% 내렸다. 코스피 시장폭은 상승 500개, 하락 362개로 오른 종목이 더 많았다(네이버 집계).

수급 — 개인 대규모 순매도, 기관 순매수

투자자별 순매매는 매체마다 값이 다르다. 개인 순매도는 서울신문 1조 7,207억원, 네이버 집계 1조 7,897억원, 뉴스핌 1조 8,125억원이고, 기관은 3,815억원(서울신문)에서 4,155억원(네이버 집계)을 순매수했다. 외국인 순매도는 네이버 집계 1,080억원, 뉴스핌 834억원, 서울신문 1,438억원이다. 같은 항목을 매체마다 다르게 전하고 있습니다 — 한 곳의 숫자만 보고 판단하지 마세요.

외국인은 9월 23일부터 6거래일 연속 코스피를 순매도했다. 다만 10월 1일 순매도(아시아경제·헤럴드경제 5천억원대, 뉴스핌 3,366억원)보다 규모는 작다. 코스닥에서도 외국인은 2,268억원을 순매도했고, 개인(1,323억원)과 기관(904억원)이 순매수했다(뉴스핌). KB증권 임정은 연구원은 "국내 증시는 주요 이벤트 확인으로 부담이 일부 완화됐지만, 미국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숨고르기 흐름을 보였다"고 했다(서울신문).

정유·방산 강세

업종별로는 정유가 두드러졌다. S-Oil이 11.69%, SK이노베이션이 10.32% 올랐다. 머니투데이는 국제유가 상승을 배경으로 들었다. 방산주에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1,072,000원으로 3.68%,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가 5.25% 올랐다. LG에너지솔루션은 371,000원으로 2.91% 올랐다. 키움증권 한지영 연구원은 "AI 밸류체인 업종의 비중 확대 전략을 우선순위로 설정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했고, KB증권 임정은 연구원은 "실적 가시성이 높은 업종 중심으로 차별화 장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했다(머니투데이).

반도체·바이오

반도체 대형주는 움직임이 작았다. 삼성전자는 276,000원으로 보합, SK하이닉스는 1,841,000원으로 0.44% 올랐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354,000원으로 4.51% 내렸다(뉴스핌). 삼성전자우는 201,000원으로 1.71% 내렸다.

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은 10월 8일 발표될 예정이다(머니투데이). 대신증권 이경민 연구원은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 전까지 금리 변동성이 증시 방향성을 좌우할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뉴스핌).

환율·미국 9월 고용

원·달러 환율은 주간거래 종가 1,350.6원으로 7.8원 내렸다(뉴스1·뉴스핌).

미국 9월 비농업 고용은 2만 9천명 늘었다(미 노동통계국, 한국 시각 10월 2일 밤 9시 30분 발표). 예상치는 다우존스 집계 8만 4천명, 블룸버그 집계 9만명이었다. 실업률은 4.2%로 8월 4.1%보다 0.1%포인트 올랐고(CNBC), 시간당 평균임금은 전월보다 0.1%, 1년 전보다 3.0% 올랐다. 7월 고용은 2만 1천명 증가에서 1만명 감소로, 8월은 16만 2천명에서 13만 3천명으로 하향 수정됐다.

발표 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처음에 내렸다가 오름세로 돌아섰다. CNBC는 10년물이 5bp 가까이 올라 5.281%를 기록했다고 전했고, 장 마감 뒤 CNBC 시세는 5.273%다. 뉴욕 증시는 다우 +0.49%, S&P500 +0.73%, 나스닥 +1.19%로 세 지수가 모두 올랐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2.40% 올랐다. SK하이닉스 미국 예탁증서(ADR)는 0.84% 올랐다.

📚 이 주제를 더 알고 싶다면제휴

아침·저녁 두 번, 매일 화면으로 숫자를 확인하시는 눈은 안녕하신가요?

레무로 데이렌즈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
레무로 데이렌즈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유해 블루라이트·자외선 차단쿠팡에서 보기 →

매일 보는 화면이라면, 렌즈 하나로 피로가 달라집니다.

이 영역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기사 내용과 무관하며, 편집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읽는 법 — 연휴와 기관·개인 매매

투자자별 순매매에서 '기관'은 증권사·보험·연기금·투신 등을 묶은 값이다. 장 마감 직후 나오는 수치는 잠정치라 매체가 인용한 시각에 따라 다르다. 그래서 KON은 여러 매체 값을 함께 적는다.

국내 증시는 10월 3일(토)·4일(일) 주말에 이어 10월 5일(월) 개천절 대체공휴일까지 사흘 쉰다. 그 사이 나온 미국 고용 결과와 뉴욕 증시 흐름은 10월 6일(화) 개장에서 국내 주가에 처음 반영된다. 고용 증가 폭이 예상보다 작았다는 사실이 금리와 주가에 어떻게 이어질지는 화요일 개장에서 확인할 대목이다.

다음 순서

- 10월 5일(월): 개천절 대체공휴일로 국내 증시 휴장 - 10월 6일(화): 국내 증시 개장, 연휴 동안의 해외 시장은 화요일 아침 브리핑에서 정리 - 10월 8일(목): 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 발표 예정

수치와 출처

국내 지수·종목 종가와 시장폭은 네이버 지수·15시 30분 분봉·집계, 7,000선 회복 시점은 서울신문, 투자자별 매매는 네이버 집계·뉴스핌·서울신문(잠정치), 10월 1일 외국인 순매도는 아시아경제·헤럴드경제·뉴스핌, 업종·특징주와 증권가 코멘트는 머니투데이·뉴스핌·서울신문, 환율은 뉴스1·뉴스핌, 미국 고용은 미 노동통계국 발표와 CNBC·블룸버그, 미 국채 금리는 CNBC, 뉴욕 지수와 ADR은 CNBC·네이버 시세다. 포털의 현재가는 시간외·대체거래소 가격이 섞여 정규장 종가와 다를 수 있다.

투자 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KON은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한눈에 정리

  • 코스피 5거래일 만에 7,000선 회복 7,003.74
    💹 개인 매도를 기관 매수가 받아 낸 하루였습니다.
  • 정유 10%대 급등, 방산 강세 +11.69%
    💹 업종별로 오른 곳과 내린 곳이 뚜렷이 갈렸습니다.
  • 삼성바이오로직스 -4.51% -4.51%
    💹 삼성전자 잠정실적이 다음 주 반도체주의 변수입니다.
  • 미국 9월 고용 2만 9천명 증가 2만 9천명
    💹 국내 반영은 10/6(화) 개장부터입니다.

10월 2일 시장

10월 2일 국내 시장 마감 상황입니다.

국내 증시는 10월 5일 월요일 개천절 대체공휴일로 쉬고, 6일 화요일에 다시 엽니다. 미국 고용 결과가 국내 주가에 어떻게 반영될지는 화요일 개장에서 볼 수 있습니다. 연휴 동안의 해외 시장은 화요일 아침 브리핑에서 정리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www.konnews.co.kr에서 출처와 함께 읽어 보실 수 있습니다. 화요일 아침, 이 자리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 오늘의 시장

지표수치등락
코스피7,003.74+0.46%
코스닥893.29-0.11%
삼성전자276,000원보합
SK하이닉스1,841,000원+0.44%
삼성바이오1,354,000원-4.51%
원·달러(주간)1,350.6원7.8원 하락
국내 10/2(금) 정규장 마감 · 등락은 10/1 대비 · 환율은 주간거래 종가
10/5(월) 휴장
10/6(화) 개장

🃏 카드뉴스 7장

영상에서 쓰인 카드 전체 — 저장·공유하기 좋습니다
카드 1카드 2카드 3카드 4카드 5카드 6카드 7
좌우 버튼으로 넘기거나, 옆으로 밀어서 보세요

📌 이 기사의 검증 출처

KON은 모든 수치를 실제 기사·공식 발표와 대조한 뒤 전달합니다. 아래 원문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출처: 네이버 지수·분봉·집계 · 서울신문·뉴스핌 10/2(잠정) · 아시아경제 10/1
  • 출처: 머니투데이·뉴스핌 10/2 · 네이버 분봉
  • 출처: 네이버 분봉 · 뉴스핌·서울신문 · 머니투데이 10/2
  • 출처: 미 노동통계국 · CNBC·블룸버그 · 뉴스1·뉴스핌 10/2
ⓘ 10/2 코스피 투자자별 순매매는 매체마다 다릅니다(외국인 순매도 네이버 1,080억원·뉴스핌 834억원·서울신문 1,438억원, 기관 순매수 3,815억~4,155억원, 개인 순매도 1조 7,207억~1조 8,125억원(네이버 1조 7,897억원)). 미국 고용 예상치도 집계처마다 다릅니다(다우존스 8만 4천명, 블룸버그 9만명). 같은 항목을 매체마다 다르게 전하고 있습니다 — 한 곳의 숫자만 보고 판단하지 마세요.
매일 아침·저녁, 3분이면 충분합니다영상으로 들으시려면 유튜브 「KON 경제뉴스」를 구독해 주세요
▶ 유튜브 구독하기
← 이전 회차[1002 장중] 코스피 장중 6,999.27, 7,000선까지 0.73포인트 — 개인 8,700억·외국인 2,100억원대 순매도, 오늘 밤 미국 9월 고용·월요일 휴장다음 회차 →[1003 주말] [10월 1주] HPSP +18.02%·삼성전자 -3.33%(배당락) — 소부장 위, 대형주 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