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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감 브리핑 · 저녁 브리핑

[0917 저녁] 코스피 6,715 약보합 — 외국인은 이레째 2조 4,606억 팔았고 환율은 1,382원, 지수를 지킨 건 반도체가 아니라 조선·방산이었다

2026-09-17 · 🌙 마감 브리핑
이 기사에서 더 깊이 다루는 것
  1. 마감 — 6,795까지 올랐다가 오전 상승분을 다 반납했다
  2. 외국인 — 이레째 2조 4,606억, 판 것은 반도체·2차전지, 산 것은 조선·방산·전력
  3. 환율 1,382원 — 6일 연속, 그리고 국채는 단기물만 올랐다
  4. 긴축 다음 날 — 영국 6 대 3 동결, 미 10년물 4.95%, 디젤은 다시 최고
  5. 노사·정책 — 포스코 내일 5개 공장 480명, 석유 최고가격은 내일 저녁 6시
  6. KON의 읽기 — 지수는 안 움직였고, 그 아래는 다 움직였다
  7. 내일 확인할 것
  8. 이 글의 수치와 출처
▶ KON이 직접 만든 영상입니다 · 유튜브에는 곧 올라갑니다

미국 금리 인상 뒤 첫 거래일, 코스피는 6,715.41(-0.04%)로 거의 움직이지 않았다. 그 아래는 다 움직였다. 외국인은 이레째 순매도하며 이날만 2조 4,606억원을 팔았고 원·달러는 13.6원 오른 1,382.2원으로 6일 연속 올랐다. 지수를 지지한 것은 반도체가 아니라 조선·방산으로 옮겨 간 순환매였다.

마감 — 6,795까지 올랐다가 오전 상승분을 다 반납했다

코스피는 6,779.02(+0.91%)로 열었다. 간밤 다우지수가 회견 중 한때 700포인트 넘게 하락했는데도 시가는 위였다. 인상 자체는 92%로 값에 들어 있었고, 아시아 시간에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5% 아래로 내려오고 유가가 이틀째 내린 것이 이유였다. 장중 6,795.53까지 올랐지만 오후 외국인 매도가 커지면서 6,715.41(-2.56p, -0.04%)로 마쳤다. 오른 종목 453개, 내린 종목 398개, 보합 62개다. 코스닥은 822.18(+0.76%)로 사흘 연속 올랐다. 업종은 운송장비(조선) +2.40%, 기계 +1.97%, 운송·창고 +1.77%가 올랐고 전기전자 -0.57%, 오락·문화 -1.49%가 내렸다. 삼성전자 252,500원(-0.39%), SK하이닉스 1,745,000원(-0.80%)으로 두 종목 다 내렸고 삼성전기는 -3.69%였다.

대신증권 이경민 연구원은 "금리 인상 가능성이 상당 부분 선반영된 만큼 시장 충격은 제한적이었으며, 국제유가 상승세가 진정되면서 투자심리도 상대적으로 양호했다"고 했다. 키움증권 한지영 연구원은 "이제 중요한 것은 미국 10년물 금리의 절대적인 레벨보다는 상승 속도"라고 했다. 아침에 KON이 옮겨 적은 EBN의 두 시나리오, "우려 완화면 7,000 재도전, 금리 재상승이면 6,900 지지 확인"은 둘 다 아니었다. 지수는 7,000에 못 미친 6,795에서 상승을 멈췄고, 6,900 지지를 시험할 수준에도 오르지 못한 채 6,700선에서 마쳤다.

외국인 — 이레째 2조 4,606억, 판 것은 반도체·2차전지, 산 것은 조선·방산·전력

외국인 순매도는 확정치 기준 2조 4,606억원으로 7거래일 연속이다. 잠정치는 2조 2,771억원이었다. 어제 1조 6,809억원보다 늘었고, 9월 9일부터 이레를 더하면 11조원을 넘는다. 개인이 5,261억원, 기관이 2,295억원을 샀다. 종목은 갈렸다. 핀포인트뉴스 집계에서 외국인 순매도 상위는 SK하이닉스·삼성전자·삼성전자우·삼성SDI·LG에너지솔루션·포스코퓨처엠이고, 순매수 상위는 삼성중공업·LIG넥스원·가온전선·효성중공업·한화오션·HD현대중공업·한화시스템·한국항공우주다. 반도체와 2차전지를 팔고 조선·방산·전력을 샀다. KB증권 임정은·태윤선 연구원은 "연준의 매파적 기조 속 외국인 순매도가 지속되었으나, 비반도체 업종 순환매가 지수 하단을 지지했다"고 했다.

산 쪽에는 재료가 있었다. HD현대중공업은 469,500원(+6.58%)으로 마쳤다. EBN은 9월 10일 공시한 중형엔진 8,336억원·소형모듈원자로(SMR) 2,386억원, 합계 1조 722억원의 신규 시설투자(힘센엔진 3.0GW에서 2030년 7.2GW)가 다시 부각됐다고 썼고, SK증권 한승한 연구원은 조선주 12개월 선행 PER이 2023년 4월 이후 최저라고 했다. 삼성중공업 +6.44%, HD한국조선해양 +4.81%,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98%였고, 한화시스템은 UAE 통합대공망 사업 참여 소식에 77,500원(+12.65%)이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대미투자 MOU 지연에도 85,400원(+1.91%)으로 올랐다. 반대편에서는 어제 급락한 카카오페이의 사유가 확인됐다. 미 상원이 디지털자산 시장구조법(클래리티법) 심의 착수 표결을 찬성 50표로 부결시켜(60표 필요) 스테이블코인 관련주가 동반 급락한 것이다.

📎 같이 보면9월 17일 아침 — 한번더 · "첫 숫자는 지수가 아니라 외국인 — 이레째 파는지, 반도체인지 나머지인지"를 건 회차. 이 글의 KON의 읽기에서 답을 회수한다.

환율 1,382원 — 6일 연속, 그리고 국채는 단기물만 올랐다

원·달러는 1,377.0원에 열어 오전 10시 56분 1,384.5원까지 올랐고, 주간거래 종가는 1,382.2원(+13.6원)이다. 9월 9일 1,336.1원에서 6거래일 연속 올라 46.1원이 되돌아왔고, 1,380원대는 아시아경제 기준 8월 31일 이후 13거래일 만이다. 서울 시중은행 딜러는 서울경제에 "예상보다 매파적이었고 만장일치는 예상 못 했다"고 했다. 달러인덱스는 오후 100.16이었고, 엔·달러는 155.6엔으로 내일 일본은행을 앞두고 엔이 되레 강해졌다.

국고채는 갈렸다. 3년물 4.063%(+1.0bp), 10년물 4.506%(-4.1bp)다. 2년물 3.994%(+1.6bp), 5년물 4.262%(-2.6bp), 30년물 4.607%(-8.5bp)로 단기물만 오르고 장기물은 내렸다. 장 초반 매파 FOMC에 단기물이 약했고 오후 아시아 시간 유가 하락과 미 국채 금리 되돌림에 장기물이 강해진 흐름이다. 우리은행 박형중 이코노미스트는 한은 인상 가능성이 "이미 장기간 선반영된 상태"라고 했고, 키움증권 채권 담당자는 "유가 하락으로 물가 우려가 줄며 장기물 금리 하락을 지지했다"고 했다. 파이낸셜뉴스는 시장이 한은의 10월보다 11월 인상을 유력하게 본다고 전했다. 외국인은 3년 국채선물 2,593계약, 10년 선물 4,972계약을 순매도했다.

정부와 한은은 아침 8시에 각각 회의를 열었다. 구윤철 부총리 주재 확대거시경제금융회의는 "이번 금리 인상이 시장에 선반영되어 있으며 금융시장 여건도 전반적으로 안정적이므로 시장 영향은 제한적"이라 평가하고, 국채시장 변동성 관리와 필요시 시장안정조치를 언급했다. 한은 시장상황점검회의를 주재한 권민수 부총재는 "워시 의장의 물가안정 의지 강조와 추가 인상 가능성 시사 등을 감안할 때 향후 연준의 통화정책 기조가 긴축적일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주 일본과 영국의 통화정책 결정도 예정된 만큼 각별한 경계감을 갖고 점검하겠다"고 했다. 한은이 낮 12시에 낸 8월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에서는 외국인 국내 주식투자가 8개월 만에 순유입(+0.4억 달러)으로 돌아섰고 채권은 45.3억 달러 순유출이었다. 8월 이야기이고, 9월 들어 이레 동안의 주식 매도는 아직 통계에 없다. 대출 쪽은 반대로 움직인다.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5대 은행 5년 고정형 주담대 금리는 오늘 4.95~6.92%로 하단이 8월 말보다 0.27%포인트 올랐고, 농협은행의 어제 인하를 따라간 은행은 아직 없다.

✱ 커브 플래트닝(수익률곡선 평탄화): 단기 국채 금리는 오르고 장기 국채 금리는 내려 둘의 차이가 좁아지는 것이다. 오늘처럼 3년물은 오르고 10년물은 내리면, 시장이 "가까운 시일의 기준금리 인상"은 값에 넣되 "먼 미래의 물가·성장"은 낮춰 본다는 뜻으로 읽는다.

긴축 다음 날 — 영국 6 대 3 동결, 미 10년물 4.95%, 디젤은 다시 최고

영국 중앙은행은 저녁 8시 기준금리를 3.75%로 동결했다. 표결은 6 대 3으로 그린·만·필 3명이 4.00% 인상을 주장했고, 7월과 같은 분포다. 물가 전망은 "2027년 1분기 4%를 소폭 상회"로 올렸고, 베일리 총재는 "지금까지 에너지 비용 상승이 영국의 가격·임금 결정에 미친 영향은 제한적이지만, 이 변동성이 오래갈수록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커지고 기준금리를 올려야 할 가능성도 커진다"고 했다. 장기 국채 매각을 6개월 중단하는 양적긴축 개편도 만장일치로 결정했다. 파운드는 0.1% 내린 1.3366달러였고 길트 금리는 내렸다. 애버딘의 펠릭스 페더는 "11월 회의가 인상 사이클의 자연스러운 출발점"이라고 했다. 최근 2주 사이 ECB와 연준이 올렸고, 영국은 매파적 동결, 내일은 일본은행이다.

미국 쪽은 하루 만에 일부 되돌렸다. 미 10년물 국채 금리는 유럽 시간 4.951%로 5% 아래로 내려왔고, 달러인덱스는 100선을 시험했다.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는 19만 6,000건으로 예상 20만 8,000건보다 적었다. 미국 선물은 개장 전 다우 +1.2%, S&P500 +1.3%, 나스닥100 +1.7%로 기술주가 이끄는 반등이었고 인텔·AMAT·퀄컴이 프리마켓에서 3%씩 올랐다. 페드워치의 10월 인상 확률은 49.8~50.9%로 아침의 반반이 그대로다. 골드만삭스 데이비드 메리클은 올해 인상을 "한 번"에서 "10월 포함 두 번"으로 올렸고, JP모건과 모건스탠리는 12월을 본다. 야데니리서치의 에드 야데니는 연말 S&P500 목표를 8,400에서 7,900으로 내리며 "10년물이 5%를 뚫고 올라갈 위험을 걱정하기 시작했다"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수요일 저녁 "케빈에게 '이사회와 같이 투표하는 게 낫다, 어차피 상관없을 테니'라고 말했다"고 했고, 워시는 회견에서 "대통령과의 대화에 대해 드릴 말씀이 없다"고 했다.

유가는 이틀째 내렸다. 브렌트는 유럽 시간 102~103달러(-2~3%), WTI는 100~101달러다. 아람코가 동서 송유관 절반 용량을 수일 내 재개한다는 블룸버그 보도와 미군 호위로 호르무즈 통항이 늘었다는 미 에너지장관의 발언이 재료다. 그러나 소매는 반대다. AAA 전국 평균 디젤은 갤런당 6.396달러로 어제 6.31달러에서 하루 만에 최고가를 다시 썼고, 휘발유도 4.439달러다. 이란 미사일 발사는 8일째 없고 미군의 이란 본토 타격도 열흘째 없지만, 후티는 어제 사우디 얀부의 아람코 시설을 타격했다고 주장했다. 아시아는 엇갈렸다. 니케이 64,136.25(+0.33%), 토픽스 +0.80%로 일본이 올랐고 항셍 24,569.40(-0.4%), 상하이 -0.4%였다. 유럽은 이 글을 쓰는 시점 장중 STOXX600 +0.7%다.

노사·정책 — 포스코 내일 5개 공장 480명, 석유 최고가격은 내일 저녁 6시

포스코 노조는 내일 아침 7시부터 파업을 포항 1열연·후판 정정, 광양 3열연으로 넓혀 5개 공장 약 480명으로 확대한다. 사측이 제안한 "18일까지 집중교섭"은 9월 15일 결렬 뒤 추가 교섭 일정이 잡히지 않아 사실상 무산됐고, 22일부터 10월 2일 신임 위원장 선출까지 파업과 교섭 모두 잠정 중단된다. HD현대중공업은 7시간 파업 이틀째로 내일도 이어지며, 6월 2일 이후 21차례 교섭에서 사측 제시안은 9월 10일 3차(기본급 11만원·격려금 1,000만원+200%·상품권 50만원)가 마지막이다. 조선노연은 18일까지 납득할 제시안이 없으면 추석 뒤 공동파업을 포함한 총력투쟁 계획을 세운다고 했다. 한화오션은 18일째 파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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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차 석유 최고가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산업통상부는 오늘 "10차 최고가격은 18일 18시 고시 예정이며 세부 내용과 유류세 인하 연장 여부는 결정된 바 없다"는 보도설명을 냈다. 아침에 전한 서울신문의 "동결 가닥"과 한국경제TV의 "동결 유력"은 모두 전망 보도다. 현행 9차는 휘발유 1,784원·경유 1,773원·등유 1,380원이며 내일 만료된다. 오피넷 기준 오늘 전국 휘발유는 1,858.51원(-0.07원), 경유 1,843.99원(+0.16원)이다. 대미투자 국회 보고는 21일 또는 22일로 아직 확정되지 않았고, 서울경제 단독에 따르면 웨스팅하우스 지분은 한국이 10% 이상과 이사회 참여를 요구하는 데 대해 웨스팅하우스가 약 5%로 제한하자는 안을 낸 상태다. 아침에 전한 한국경제의 "15% 이상"과 숫자가 다르다. 같은 항목을 매체마다 다르게 전하고 있습니다 — 한 곳의 숫자만 보고 판단하지 마세요.

공시와 청약도 있었다. 해태제과식품은 조회공시 답변 뒤에도 거래정지가 이어지고, 거래소가 10월 14일까지 기업심사위원회 심의 대상 여부를 정한다. 증선위가 문제 삼은 것은 2016~2019년 약 530억원의 매출·매출원가 과대계상이다. 회사는 "일부 영업사원의 실적 부풀리기이며 2024년 5월 재감사·정정을 마쳤다"고 했다. 덕산넵코어스 일반청약은 통합 경쟁률 332.82 대 1, 증거금 1조 8,221억원으로 마감했고 30일 코스닥에 오른다. 글로벌테크놀로지는 공모가 1만원(밴드 하단 아래)으로 29일 상장한다. STX 감자는 기준일 10월 6일, 효력일 10월 7일이다.

KON의 읽기 — 지수는 안 움직였고, 그 아래는 다 움직였다

아침에 저희는 "오늘 첫 숫자는 지수가 아니라 외국인"이라고 썼다. 이레째 파는지, 판다면 반도체인지 나머지인지. 답은 둘 다 '예'였다. 이레째 팔았고, 규모는 어제보다 늘었고, 판 것은 반도체와 2차전지였다. 그런데 지수는 -0.04%다. 지킨 것은 조선·방산·전력이다. 외국인의 반도체 매도 자금이 시장에서 이탈한 것이 아니라 같은 시장의 다른 업종으로 이동했고, 거기에 조선주 밸류에이션이 2023년 이후 최저라는 증권가 코멘트와 한화시스템의 UAE 재료가 붙었다. "충격은 제한적"이라는 말과 2조 4,606억원·13.6원은 같은 날의 숫자다. 충격이 없었던 것이 아니라 지수에 안 보였을 뿐이다.

두 번째 질문은 국고채였다. "되돌림의 크기가 시장이 '두 번'을 어떻게 값에 넣는지 보여줄 것"이라고 했다. 답은 3년물이 1bp만 움직였다는 것이다. 어제 3.8bp를 미리 내렸고 오늘 1bp를 올렸으니 한은 인상은 이미 단기물에 들어 있고, 10년물이 4.1bp 내린 것은 유가가 정했다. 미국도 같은 방향이다. 10년물은 유럽 시간 4.95%로 5% 아래로 내려왔고, 페드워치는 10월을 반반으로 두고 있으며, 선물은 반등 중이다. 금리 인상으로 높아진 할인율 부담은 하루 만에 조금 풀렸다. 풀리지 않은 것은 환율 하나다. 1,382원은 6일 연속 오른 값이고, 외국인이 판 주식을 달러로 바꾸는 흐름이 그 아래에 있다. 내일 일본은행이 1.25%로 올리면 엔이 강해지고, 그것이 원화에 어떻게 옮겨 오는지가 다음 값이다.

내일 확인할 것

- 일본은행 결정 — 1.25% 인상 반영 99%. 우에다 총재 회견의 속도·종착금리 가이던스, 엔·달러 155엔대. - 10차 석유 최고가격 18:00 고시 — 동결 여부·유류세 인하 연장 여부. 현행 휘발유 1,784원·경유 1,773원 만료. - 포스코 07:00 파업 5개 공장 확대, HD현대중공업 7시간 파업 3일째·조선노연 최종 시한. - 외국인 8일째 매도 여부, 조선·방산 순환매 지속 여부, 삼성전자·SK하이닉스. - 한은 8월 생산자물가, 빅웨이브로보틱스 납입, 미국 쿼드러플 위칭, 오늘 밤 뉴욕 마감(4.95% 유지 여부).

이 글의 수치와 출처

코스피·코스닥 마감과 시가·고가·상승하락 종목 수는 뉴스핌·파이낸셜뉴스·아주경제·서울파이낸스·뉴스웍스·글로벌이코노믹을 교차했고 전일 종가로 검산했다. 외국인 순매도는 잠정치(2조 2,771억원)와 뉴스핌·서울파이낸스 확정치(2조 4,606억원)를 병기했다. 외국인 종목별은 핀포인트뉴스 집계다. HD현대중공업 투자·주가는 EBN·뉴스웍스·이투데이, 한화시스템은 뉴스핌, 카카오페이 사유는 아이뉴스24다. 국고채는 스페셜타임스와 연합인포맥스, 환율은 아시아경제·서울경제·신아일보, F4 회의는 재정경제부 보도자료, 한은 점검회의는 머니투데이·이투데이·노컷뉴스, 국제금융 동향은 머니투데이·이투데이·SBS Biz, 주담대 금리는 머니투데이다. 영국 중앙은행은 원문 성명·회의록과 로이터(비즈니스리코더 게재)·유로뉴스, 코멘트는 로이터 인스턴트뷰, 미 10년물·선물은 CNBC·삭소, 실업수당은 FXStreet, 페드워치는 KuCoin·TradingKey, 골드만은 크라우드펀드인사이더·TradingKey 교차, 야데니는 모틀리풀, 트럼프 발언은 야후파이낸스·NBC다. 유가는 AP·트레이딩이코노믹스, 디젤은 AAA 원문, 아시아 마감은 AP다. 포스코는 강원도민일보·연합뉴스, HD현대중공업 교섭은 울산매일·파이낸셜뉴스, 석유 최고가격은 산업통상부 보도설명과 한국경제TV, 대미투자는 서울경제 단독·이투데이·서울신문, 해태제과는 데일리안·EBN·파이낸셜뉴스, 덕산넵코어스는 핀포인트뉴스·CBC뉴스, STX는 DART 원문이다.

정정. 처음 게시한 글에서 코스닥을 "7거래일 연속 상승"으로 썼으나 9월 14일에 내렸으므로 사흘 연속이 맞고, HD현대중공업의 1조 722억원 투자는 9월 10일 공시로 이날 새로 나온 것이 아니어서 문장을 고쳤다(영상도 재제작). 오늘 아침 회차에 HD현대중공업 9월 16일 종가를 443,000원, 두산에너빌리티를 84,500원으로 썼으나 이는 톱스타뉴스의 애프터마켓·장중 표기였고 정규장 종가는 각각 440,500원(-2.87%)과 83,800원(-2.78%)이다. 아침 기사를 고쳤다.

이 글은 투자 판단을 위한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한다. 특정 종목의 매수나 매도를 권하지 않으며, 언급된 지표와 종목은 오늘 시장의 움직임을 설명하기 위한 사례다. 투자 판단 전에는 원문 기사와 거래소 공시를 함께 확인하기를 권한다.

한눈에 정리

  • 시가 +0.9%로 열고 6,795까지 마감은 6,715 약보합 6,715.41
    💹 충격은 제한적이었지만 오전 상승분은 다 반납했습니다.
  • 이레째 2조 4,606억 순매도 판 건 반도체, 산 건 조선 2조 4,606억
    💹 지수를 받친 건 반도체가 아니라 순환매였습니다.
  • 원·달러 1,382원, 13.6원 급등 국채는 단기물만 올랐다 1,382.2원
    💹 한국은행 인상은 이미 단기물에 들어 있습니다.
  • 영국 6 대 3 매파적 동결 미 국채 금리는 5% 아래로 4.95%
    💹 값은 되돌렸고 기름은 안 되돌렸습니다.
  • 아침 질문 '이레째, 반도체인가' 답은 둘 다 '예'였다 -0.04%
    💹 내일 저녁 일본은행과 석유 최고가격, 둘 다 값입니다.

📊 오늘의 시장

오늘 국내 시장 마감 상황.

지표수치등락
코스피6,715.41-0.04%
코스닥822.18+0.76%
삼성전자252,500원-0.39%
SK하이닉스1,745,000원-0.80%
원·달러(주간)1,382.2원13.6원 상승
국고채 3년물4.063%+1.0bp
국내 9/17(목) 마감 기준 · 환율은 주간거래 종가 · 국고채는 최종호가수익률

내일은 일본은행이 1.25%로 올릴지 정하고, 저녁 6시엔 10차 석유 최고가격이 나온다. 외국인이 반도체를 파는 동안 조선과 방산으로 옮겨 가는 이 순환매, 얼마나 갈 거라고 보십니까. 짧게 전해 드린 내용은 홈페이지 www.konnews.co.kr 에서 출처와 함께 읽어 보실 수 있습니다. 구독과 좋아요를 눌러두시면 다음 소식을 놓치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내일 일본은행 결정
저녁 6시 석유 최고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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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의 검증 출처

KON은 모든 수치를 실제 기사·공식 발표와 대조한 뒤 전달합니다. 아래 원문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출처: 뉴스핌·파이낸셜뉴스·아주경제·서울파이낸스 · 9/17
  • 출처: 뉴스핌·핀포인트뉴스·EBN·뉴스웍스 · 9/17
  • 출처: 아시아경제·스페셜타임스·연합인포맥스·머니투데이 · 9/17
  • 출처: 영국 중앙은행 원문·로이터·CNBC·AAA · 9/17
  • 출처: KON 9월 17일 아침 회차 · 각 매체 마감 기사
ⓘ 오늘 외국인 순매도를 잠정치는 2조 2,771억원, 확정치 기준 매체는 2조 4,606억원으로 전했습니다. 같은 항목을 매체마다 다르게 전하고 있습니다 — 한 곳의 숫자만 보고 판단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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