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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 브리핑

[0925 오전] 국내장이 닫힌 사이 브렌트 106달러·미 국채금리 5.18% — 트럼프·시진핑 3시간 22분 회담은 합의문 없이 끝났고, 성과는 하루 전 나온 휴전 2개월 연장뿐

2026-09-25 · 🌅 아침 브리핑
이 기사에서 더 깊이 다루는 것
  1. 미·중 정상회담 — 3시간 22분, 그리고 합의문 없음
  2. 유가 — 후티가 사우디를 겨냥했고, 브렌트는 106달러로 돌아왔다
  3. 미 국채 — 10년물 5.18%, 30년물은 2004년 이후 최고
  4. 뉴욕 — 지수는 멈췄고 종목은 갈렸다
  5. 연휴 중 한국 재료 — FDA 허가 하나와 관세 적격국 하나
  6. KON의 읽기 — 이 사흘치가 28일 아침에 한꺼번에 반영된다
  7. 오늘 밤과 다음 주
  8. 이 글의 수치와 출처
▶ KON이 직접 만든 영상입니다 · 유튜브에는 곧 올라갑니다

국내 증시가 닫힌 사이 브렌트유가 106.60달러로 이틀 만에 7% 올랐고, 미 국채 10년물은 5.18%로 이틀 연속 상승했다. 트럼프·시진핑 회담은 3시간 22분 만에 합의문 없이 끝났다. 이 사흘치가 28일 아침 한꺼번에 반영된다.

미·중 정상회담 — 3시간 22분, 그리고 합의문 없음

시진핑 주석은 9월 23일 메릴랜드 앤드루스 공군기지에 도착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공항에서 맞았고 B-1 폭격기 편대비행과 예포가 동원됐다. 정상회담은 24일 백악관 오벌오피스에서 열렸다. 서울신문 집계로 시 주석은 오전 10시 7분에 도착해 오후 1시 29분에 떠났다. 백악관 체류 3시간 22분, 소인수 회담과 확대 회담 모두 비공개였다.

그런데 백악관은 이번 회담과 관련한 합의 문서를 내지 않았다. 공동 기자회견도 없었고 트럼프 대통령의 약식 발언만 있었다. 그는 "우리는 매우 좋은 회담을 했다"고 했고 "진정으로 위대한 우정"을 언급했지만, 대만과 AI, 홍콩 언론인 지미 라이에 대한 질문에는 답하지 않았다. 시 주석은 "미국은 대만 독립에 반대하는 올바른 입장을 견지해야 한다"고 요구했고, "AI는 항상 인간의 통제 아래 있어야 한다"고 했다. 로이터는 대만 관련 표현이 기존보다 강도가 높다고 평가했다.

유일하게 성과로 꼽히는 관세 휴전 연장은 회담 당일이 아니라 하루 전에 나왔다. 9월 23일 저녁, 시 주석이 워싱턴에 도착한 직후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이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밝혔다. 베선트 장관과 허리펑 중국 국무원 부총리가 만나 관세 휴전 만료일을 11월 10일에서 2027년 1월 10일로 두 달 연장하기로 했다는 것이다. 상호 관세율이 100%를 넘었던 무역전쟁을 멈춘 지난해 10월 부산 합의의 시한이다. 미국 일부가 거론했던 3~6개월, 중국이 요구한 트럼프 임기 전체 연장에는 모두 못 미쳤다. 베선트 장관 본인이 "더 포괄적인 합의가 가능한지는 불확실하다"고 했다.

나머지는 전부 뒤로 넘어갔다. 비민감 품목 300억달러 규모의 상호 관세 인하는 검토 단계로만 확인되고 9월 24일에 확정됐다는 보도는 없다. 희토류는 재논의 예정이고, 미국 관리들은 중국의 인도량이 목표에 못 미친다고 지적했다. AI는 'AI 대화' 체제를 만들고 사고 발생 시 정보를 공유하는 핫라인을 논의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이 문제를 현 상태 그대로 두고 싶다"고 한 반면 시 주석은 인간 통제 원칙을 요구해 방향이 갈렸다. 대만 무기 판매 140억달러 패키지는 승인 보류 상태다.

한국 투자자에게 가장 중요한 항목, 대중 반도체 수출통제는 이번 회담에서 결론이 나오지 않았다. 앞서 미 무역대표부는 AI 협의 메커니즘에 첨단 칩과 반도체 장비 수출통제는 포함되지 않는다고 밝힌 바 있다. 회담이나 국빈만찬에서 한국이 거론됐다는 보도도 없다. 대미투자 양해각서 역시 9월 24일 자리에서 서명·발표됐다는 보도가 없어,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발표하겠다고 한 상태 그대로다. 미·중 정상회담과 한국 투자를 연결해 읽을 근거는 아직 없다.

평가는 대체로 박하다. NPR은 두 정상이 우호적인 톤을 연출했지만 근본적 긴장은 그대로라고 썼고, 서울경제와 한국경제는 "장기 휴전 대신 두 달"이라며 미국이 무엇을 얻어냈는지 분석가들이 의문을 제기한다고 전했다. 다만 11월 10일이라는 시한이 1월 10일로 연기된 것 자체는 연휴 중 최대 리스크가 두 달 유예된 것이기도 하다. 11월 중국 선전 APEC과 12월 미국 마이애미 G20에서 두 정상이 다시 만날 것으로 예상되는데, 두 달 연장은 그 두 자리에서 큰 합의를 만들 시간을 산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유가 — 후티가 사우디를 겨냥했고, 브렌트는 106달러로 돌아왔다

브렌트유 11월물은 106.60달러(+3.52달러, +3.41%), WTI 11월물은 94.61달러(+2.45달러, +2.66%)로 마쳤다. 이란의 지원을 받는 예멘 후티 반군이 사우디아라비아를 향해 탄도미사일을 발사하면서 송유관 등 공급 차질 우려가 다시 붙었다. 장중에는 5% 가까이 올랐다가 일부를 반납했는데, 오후 들어 미국과 이란이 뉴욕에서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포함한 단계적 종전 방안을 논의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이다. 논의안에는 이란이 호르무즈를 다시 열고 미국이 대이란 경제 봉쇄를 해제하는 내용이 들어 있다. 시 주석도 정상회담에서 미·이란의 협상 복귀를 촉구했다.

닷새 전만 해도 방향은 반대였다. 9월 22일 브렌트 11월물은 99.25달러로 9월 8일 이후 처음 100달러를 밑돌았다. 사우디 동서 송유관 재가동과 미·이란 회담 진전이라는 두 개의 완화 재료 때문이었다. 그런데 23일 호르무즈에서 화물선이 피격되고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합의 시점을 중간선거 이후로 미루면서 되돌아섰고, 24일 후티의 미사일이 한 번 더 밀어올렸다. 브렌트유는 이틀 누적 약 7% 올랐다. 월물과 정산 시점이 달라 이틀 등락폭을 산술로 더하는 것은 정확하지 않지만, 100달러 아래에서 106달러대로 올라섰다는 방향은 분명하다.

국내로 오는 경로는 시차가 있다. 9월 셋째 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가격은 리터당 1,858.6원으로 18주 연속 내렸는데, 국제유가 급등은 보통 2~3주 뒤에 반영되므로 연휴 직후 주유소 가격에는 아직 나타나지 않는다. 반면 국제선 유류할증료는 9월 21단계에서 10월 23단계로 두 단계 더 오를 전망이다. 정부는 9월 24일 0시부터 27일 24시까지 전국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하고, 도로공사가 관리하는 고속도로 주유소 226곳의 기름값을 리터당 100원 내렸다.

미 국채 — 10년물 5.18%, 30년물은 2004년 이후 최고

미 재무부 일별 수익률로 10년물은 9월 22일 4.96%에서 23일 5.11%, 24일 5.18%로 이틀 연속 올랐다. 이틀 누적 22bp다. 30년물은 5.47%로 2004년 6월 이후 최고이고 장중 5.50%를 찍었다. 20년물 5.53%, 2년물 4.87%다. 장중 10년물은 5.22%까지 올라 2007년 6월 이후 최고 수준을 다시 썼다. 시장 마감 호가 기준으로는 10년물이 5.22%로 전해지는데, 이 글은 재무부 기준인 5.18%를 쓴다.

눈여겨볼 것은 어느 쪽이 올랐느냐다. 9월 23일에는 2년물이 14bp, 10년물이 15bp 함께 올랐다. 미 9월 종합 PMI가 58.4로 62개월 만의 최고를 기록하면서 추가 인상 확률이 재평가된 결과다. 그런데 24일에는 2년물이 2bp 오르는 동안 10년물과 30년물이 7bp씩 올랐다. 단기보다 장기가 더 오르는 베어 스티프닝이다. 인상 베팅이라기보다 기간 프리미엄과 재정·인플레이션 우려가 장기물을 밀어올린 모양이다. 같은 날 7년물 440억달러 입찰에서 응찰률이 2.42배로 최근 6회 평균 2.49배를 밑돌았고, 낙찰금리는 시장금리보다 0.7bp 높게 결정됐다. 전날 5년물 입찰 응찰률 2.21배에 이어 이틀 연속 부진이다. 재무부의 국채 바이백도 최대 60억달러 목표에 40억달러만 채웠다. 10월 인상 확률은 70% 안팎으로 전해진다(매체에 따라 66~70%).

사슬은 한 줄로 이어진다. 후티의 미사일이 유가를 올렸고, S&P글로벌은 9월 투입물가가 4년 만에 가장 빠르게 올랐다며 그 원인으로 유가를 지목했으며, 그 인플레이션 신호가 금리를 끌어올렸고, 금리 상승이 밸류에이션에 부담을 줬다. 독일 10년물이 3.61%로 2009년 이후 최고, 일본 10년물이 3.09%로 1996년 이후 최고라는 점에서 이건 미국만의 일도 아니다.

뉴욕 — 지수는 멈췄고 종목은 갈렸다

다우 51,349.98(-161.61, -0.31%), S&P500 7,704.13(-1.90, -0.02%), 나스닥 26,939.37(+3.34, +0.01%)로 마쳤다. 세 지수 등락률이 모두 0.31% 이내였는데 개별 종목은 크게 갈렸다.

지난주 대비 이번 주 — 나스닥·S&P500·다우 등락률(%)
월9/14수9/16금9/18월9/21화9/22목9/24오늘9/25-0.56%-0.01%+0.40%+2.26%+0.45%+0.01%▲-0.48%-0.45%+0.17%+1.49%-0.02%▼-0.29%-1.21%-0.18%+0.71%-0.36%-0.31%▼
▲나스닥■S&P500●다우
일부 요일은 자사 검증 데이터가 없어 생략했습니다.
'오늘' 칸의 화살표는 개장 전 기준 — 간밤(직전 거래일) 마감 방향입니다.

메타가 4.5% 올랐다. 개발자 회의 '메타 커넥트'에서 공개한 AI 에이전트 '뮤즈'가 애플 앱스토어 무료 앱 1위에 오른 것이 재료다. 스마트글라스와 서비스 전반에 탑재될 예정이고 사용자를 대신해 구매까지 대행하며 수수료 기반 수익 모델을 붙일 계획이다. 투자자들은 막대한 AI 지출을 반복 구독 매출로 바꾸는 첫 가시적 단계로 읽었다. JP모건은 "챗GPT 이후 가장 널리 쓰이는 소비자 AI 앱이 될 수 있다"고 했다. 메타는 9월에만 36% 올라 시가총액 2조달러에 근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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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이 3.9%, AMD가 2.4%, 알파벳이 1.3%, 마이크론이 0.8% 올랐다. 같은 날 엔비디아는 0.4% 내렸다. 젠슨 황 CEO가 그날 저녁 백악관 국빈만찬에 참석했는데도 그랬다. 만찬에는 제프 베이조스, 팀 쿡, 일론 머스크, 샘 올트먼, 순다르 피차이, 마크 저커버그, 사티아 나델라 등이 함께했다. AI 투자 수요가 인프라에서 서비스로 이동하는 신호로 읽을 수 있는데, 이 구도를 국내 메모리 종목에 그대로 대입하면 오독이 될 수 있다. 메모리는 인프라 쪽이기 때문이다.

연휴 중 한국 재료 — FDA 허가 하나와 관세 적격국 하나

국내가 닫혀 있는 동안 한국 쪽에서도 두 가지가 나왔다. 첫째, HLB의 미국 자회사 엘레바 테라퓨틱스가 담관암 2차 치료제 '리픽투'(성분명 리라푸그라티닙)의 FDA 허가를 받았다. 현지 9월 23일 오후 5시 54분, 한국시간으로는 24일 오전 6시 54분 발표다. 허가 목표일이었던 25일보다 이틀 빨랐다. FGFR2 융합이나 재배열이 있는 담관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1/2상 ReFocus 시험에서 확인된 객관적반응률이 46%, 반응지속기간 중간값이 11.8개월이었다. 미국 출시는 올해 4분기로 예정돼 있고 유럽은 9월 14일 EMA에 허가를 신청했다. 국내 매체들은 국내 기업이 FDA에 직접 신청해 허가받은 첫 항암 신약으로 평가했다. 리보세라닙으로 간암에서 세 차례 고배를 마신 뒤 담관암에서 먼저 허가를 받았고, 남은 과제는 상업성 증명이다.

둘째, 미국 상무부 산업안보국이 9월 23일 연방관보에 의약품 232조 관세 세부 지침을 공고하면서 한국을 '0% 관세 적격국' 19개 관할권에 포함시켰다. EU·일본·영국·스위스·대만 등과 같은 대우다. 희귀질환 치료제, 항체-약물접합체, 세포·유전자치료제, 혈장분획제제, 방사성의약품 등 9개 분야가 0%이고 임상시험·연구개발용 원료의약품까지 확대된다. 특허 의약품에는 100% 종가관세가 매겨지지만 한국산은 한미 무역합의에 따라 15%가 적용된다. 제네릭과 바이오시밀러는 232조 대상이 아니다. 시행은 9월 29일부터 전 기업으로 확대된다.

두 건 모두 9월 23일 국내 장 마감 뒤에 나왔다. 따라서 주가에는 전혀 반영되지 않았고, 28일 개장에 미국 사흘치·정상회담과 함께 반영된다.

KON의 읽기 — 이 사흘치가 28일 아침에 한꺼번에 반영된다

국내 증시는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닫혀 있다. 여기에 코스피200 야간선물까지 연휴 내내 휴장이다. 한국거래소는 9월 23일 오후 6시부터 24일 오전 6시까지의 야간거래를 포함해 연휴 기간 야간시장을 열지 않는다고 공지했다. 장기 연휴 직전 포지션이 오래 노출되고, 연휴 중 글로벌 변동성으로 가격이 급변하면 마진콜과 유동성 부족으로 위탁자 위험이 커진다는 이유다. 뜻은 분명하다. 9월 23일 저녁부터 28일 아침까지 국내 투자자에게는 가격을 물어볼 곳도, 헤지할 수단도 없었다. 그 사이 뉴욕은 사흘 열렸고 정상회담이 끝났다.

연휴 전 마지막 장이었던 9월 23일 코스피는 7,080.92로 0.90% 올라 나흘 연속 상승했다. 장중 7,153.99까지 갔다가 7,100선을 반납했다. 지수만 보면 좋은 마무리다. 그런데 그날 오른 종목은 311개, 내린 종목은 548개였다. 하루 전인 22일의 383개 대 463개보다 오히려 나빠졌다. 외국인이 5,102억원, 개인이 1조 4,400억원을 파는 동안 기관이 3,174억원을 샀고, 나머지를 메운 것은 기타법인, 곧 자사주 1조 6,300억원대였다. 삼성전자는 285,500원으로 3.25% 올라 28만원대에 안착했지만 SK하이닉스는 1.20% 오르고도 외국인 순매도 1위였다.

그래서 남는 질문은 28일 갭의 방향이 아니라 그 뒤다. 파이낸셜뉴스 집계로 삼성전자는 8월 24일부터 20거래일 동안 3,980만주(10조 3,078억원)를 사 계획의 74.69%를, SK하이닉스는 1,415만주(24조 3,900억원)로 58.79%를 채웠다. 하루 평균 매입이 삼성전자 약 200만주, SK하이닉스 약 65만주이므로 남은 물량을 단순 계산하면 삼성전자는 약 7거래일, SK하이닉스는 약 15거래일치다.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은 10월 초, SK하이닉스는 10월 중순이면 끝난다. 9월 23일 1조 6,300억원대를 순매수한 매수 주체가 사라지는 것이다. 9월 23일에 이 매수가 없었다면 지수가 어떻게 됐을지는 같은 날 311대 548이라는 숫자가 말해준다.

증권가 코멘트는 연휴 전에 멈춰 있다. 대신증권 이경민 연구원은 "매파적 FOMC를 소화하는 과정에서 연휴를 앞둔 경계 매물로 단기 변동성이 커질 수 있지만 이는 비중 확대 기회"라며 최근 10년 기준 추석 연휴 전 5거래일 평균 수익률이 -0.42%, 후 5거래일이 +0.68%였다고 했다. 한국투자증권은 2000년 이후 25년 동안 연휴 후 5거래일 누적 수익률이 플러스일 확률을 61.5%로 집계했다. 유안타증권 이재원 연구원은 "시장의 초점은 다시 실적에 맞춰질 것"이라고 했다. 다만 9월 24~25일에 나온 '연휴 후 갭 방향' 리포트는 없다. 국내 리서치도 연휴로 멈춰 있기 때문이다.

오늘 밤과 다음 주

오늘 밤 미국은 정상 개장한다. 8월 내구재 주문과 9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 확정치가 예정돼 있다. 국내가 닫혀 있어 결과는 28일에 반영된다. 시 주석은 현지 25일 국립기록보관소를 방문한 뒤 귀국한다. 협상 일정은 24일로 끝났다. 다음 주는 29일 의약품 232조 관세 2단계, 30일 마이크론 실적과 미국 8월 PCE가 이어진다. 마이크론은 시장 예상이 매출 506억달러, 주당순이익 31.30달러로 1년 전 3.03달러의 열 배 수준이다. 국내는 10월 1일 9월 수출입 동향이 나온다. 9월 1~20일 수출이 714억달러로 역대 최대였고 반도체가 341억달러, 전체의 47.8%였다.

이 글의 수치와 출처

정상회담 시각·형식과 합의문 부재는 서울신문·아시아투데이·인사이트를 교차했고, 관세 휴전 2개월 연장은 VOA코리아·서울경제·한국경제·뉴스1을 교차했다. 트럼프·시진핑 발언은 서울신문과 중국 CCTV·신화 보도를 인용한 국내 매체를 따랐다. 뉴욕 3대 지수는 글로벌이코노믹·데일리안·SBS Biz와 야후파이낸스가 일치했고 전일 종가로 검산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와 개별 종목 등락률은 야후파이낸스 기준이며 메타 급등 사유와 JP모건 코멘트는 블록미디어 단독이다. 미 국채는 재무부 일별 수익률 자료이고, 장중 고점과 입찰 결과는 스페셜타임스·토큰포스트다. 유가는 파이낸셜뉴스·머니투데이·디지털타임스·EBN이 같은 수치였고 월물을 명시했다. HLB 자회사의 FDA 허가는 엘레바 보도자료 원문과 한국경제·뉴스핌·SBS Biz를 교차했고, 의약품 232조 0% 적격국은 헤럴드경제·글로벌이코노믹·스트레이트뉴스를 교차했다. 국내 9월 23일 마감과 수급은 서울신문·아시아경제·머니투데이·뉴데일리·파이낸셜포스트, 자사주 진행률은 파이낸셜뉴스·세계일보·한국경제TV, 야간선물 휴장은 한국거래소 9월 9일 공지를 전한 뉴스핌·이투데이다. 연휴 통계는 대신증권·한국투자증권 리포트를 인용한 파이낸셜뉴스·한국경제다.

이 글은 투자 판단을 위한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한다. 특정 종목의 매수나 매도를 권하지 않으며, 언급된 지표와 종목은 시장의 움직임을 설명하기 위한 사례다. 투자 판단 전에는 원문 기사와 거래소 공시를 함께 확인하기를 권한다.

한눈에 정리

  • 3시간 22분 만났지만 합의문은 나오지 않았다 1월 10일
    💹 반도체 수출통제는 이번 회담에서 결론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 브렌트 106.60달러 후티가 사우디를 겨냥했다 +3.41%
    💹 사흘 전 100달러를 밑돌던 유가가 106달러로 돌아왔습니다.
  • 미 국채금리 5.18% 장기물은 2004년 이후 최고 5.18%
    💹 유가가 물가로, 물가가 금리로 이어진 사흘이었습니다.
  • 지수는 멈췄고 종목은 갈렸다 +4.5%
    💹 AI 돈이 인프라에서 서비스로 옮겨간 신호입니다.
  • HLB 자회사, 담관암 신약 FDA 허가를 받았다 46%
    💹 연휴 중 한국 쪽에도 재료가 쌓였고 28일에 같이 반영됩니다.
  • 이 사흘치가 28일 아침 한꺼번에 반영된다 9월 28일
    💹 받쳐준 손이 10월 중순 사라진다는 일정은 그대로입니다.

📊 오늘의 시장

간밤 미국 시장 마감 상황.

지표수치등락
다우존스51,349.98-0.31%
S&P5007,704.13-0.02%
나스닥26,939.37+0.01%
미 10년물 국채5.18%+7bp
미 30년물 국채5.47%+7bp
브렌트유(11월물)106.60달러+3.41%
미국 9/24(목) 정규장 마감 기준(한국시간 9/25 새벽) · 국채는 미 재무부 일별 수익률 · 국내는 9/24~27 휴장

국내 다음 개장은 28일 월요일이다. 유가와 금리가 이대로 굳는다면, 월요일 아침 여러분은 무엇부터 보시겠습니까. 짧게 전해 드린 내용은 홈페이지 www.konnews.co.kr 에서 출처와 함께 읽어 보실 수 있습니다. 구독과 좋아요를 눌러두시면 다음 소식을 놓치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넉넉한 한가위 되십시오.

국내 다음 개장은
9월 28일 월요일

🃏 카드뉴스 9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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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의 검증 출처

KON은 모든 수치를 실제 기사·공식 발표와 대조한 뒤 전달합니다. 아래 원문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출처: 서울신문·아시아투데이·VOA코리아·서울경제 · 9/24~25
  • 출처: 파이낸셜뉴스·머니투데이·디지털타임스·EBN · 9/25
  • 출처: 미 재무부·스페셜타임스·토큰포스트 · 9/24~25
  • 출처: 데일리안·SBS Biz·블록미디어·야후파이낸스 · 9/25
  • 출처: 엘레바 보도자료·한국경제·뉴스핌·헤럴드경제 · 9/24
  • 출처: 파이낸셜뉴스·세계일보·한국경제TV·KON 9/23 회차 · 9/20~25
ⓘ 미 10년물 금리를 미 재무부는 5.18%, 시장 마감 호가는 5.22%로 전합니다. 같은 항목을 기준마다 다르게 전하고 있습니다 — 한 곳의 숫자만 보고 판단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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