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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감 브리핑 · 저녁 브리핑

[0828 저녁] 오른 종목이 640개인데 코스피는 -1.79% —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지수를 눌렀다

2026-08-28 · 🌙 마감 브리핑
이 기사에서 더 깊이 다루는 것
  1. 아시아가 오른 날, 코스피만 내렸다
  2. 두 종목이 시가총액의 4분의 1이다
  3. 삼성바이오로직스, 3조원 유상증자와 6.78% 하락
  4. 오늘 밤 11시, 워시 의장의 연설은 아직 시작되지 않았다
  5. 금리를 올린 뒤의 숫자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6. 기업은 웃는데 가계는 아직 웃지 못한다
  7. 이 글의 수치와 출처
▶ KON이 직접 만든 영상입니다 · 유튜브에는 곧 올라갑니다

코스피가 8월 28일 123.49포인트(1.79%) 내린 6,788.88로 마감했다. 같은 시간 일본·대만·홍콩 증시는 올랐고 코스닥도 838.41로 0.09% 상승했다. 아시아에서 코스피만 내린 이유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종목에 있었다.

아시아가 오른 날, 코스피만 내렸다

8월 28일 코스피는 6,846.54(-0.95%)로 하락 출발해 장중 한때 6,901.78까지 회복했지만 결국 저점 부근인 6,788.88에서 거래를 마쳤다. 전날 6,912.37에서 123.49포인트, 1.79% 내린 값이다. 8월 25일부터 사흘 이어진 상승이 4거래일 만에 끊겼다.

같은 날 코스닥은 정반대로 끝났다. 장중 829.59(-0.96%)까지 밀렸다가 플러스로 돌아서 838.41(+0.09%)로 마감했다. 하루 안에 같은 나라의 두 시장이 반대 방향으로 갈린 것이다.

수급에서는 외국인이 유가증권시장에서 1조 7,563억원을 순매도했고 개인이 4,245억원을 순매수했다. 유가증권시장 거래대금은 21조 3,968억원, 코스닥은 4조 9,497억원이었다.

바깥과 비교하면 코스피의 부진은 더 뚜렷하다. 이날 일본 닛케이지수는 66,682.88로 올랐고 대만·홍콩 증시도 상승했다. 엔비디아 실적 호조에 아시아 기술주가 대체로 웃은 날, 코스피만 반대로 갔다. 로이터와 인베스팅닷컴은 아시아 시장 전체를 두고 "워시 의장 연설을 앞두고 숨죽였다"고 표현했는데, 그 관망 속에서도 한국 지수만 뚜렷하게 밀린 셈이다.

📎 같이 보면오늘 아침 — 엔비디아 시가총액 5조 5,000억 달러 회복 · 간밤 뉴욕에서 무슨 일이 있었기에 아시아가 올랐는지, 그 배경을 다룬 회차

두 종목이 시가총액의 4분의 1이다

지수를 끌어내린 것은 시가총액 1·2위 종목이었다. 삼성전자는 3.38% 내린 257,000원, SK하이닉스는 4.45% 내린 1,653,000원에 마감했다. 전날 두 종목은 각각 1.72%, 2.49% 올랐다. 엔비디아 실적이 만든 하루짜리 훈풍이 다음 날 매물로 되돌아온 모양새다.

이 두 종목만으로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의 25% 이상을 차지한다. 지수는 개별 종목의 등락을 시가총액 비중대로 가중평균해 만들기 때문에, 시총 1·2위가 3~4%씩 빠지면 나머지 종목이 아무리 버텨도 지수는 1% 넘게 밀린다. 코스닥이 같은 날 오를 수 있었던 이유도 여기 있다 — 코스닥에는 이 두 종목이 없다.

✱ 시가총액 가중평균: 지수는 편입 종목의 주가를 단순 평균하지 않고, 각 종목의 시가총액 크기만큼 비중을 준 뒤 합산해 계산한다. 그래서 대형주 한두 개의 움직임이 지수 전체를 좌우한다. 반대로 "지수가 내렸다"가 곧 "대부분의 종목이 내렸다"를 뜻하지는 않는다. 지수와 체감 수익률이 자주 어긋나는 이유다.

두 회사가 손을 놓고 있는 것은 아니다. SK하이닉스는 약 40조원을 들여 자사주 2,407만주를 장내 취득하기로 했고, 삼성전자는 2026년 3분기 중 정규 분기배당을 포함해 30조원 내외의 현금배당을 우선 시행한다고 밝혔다. 8월 26일 코스피가 6,800선을 회복할 때 이 주주환원 계획이 외국인 매도를 받아내는 역할을 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다만 8월 28일 하루만 놓고 보면 그 방어선이 매물을 다 받아내지는 못했다.

한편 삼성전기는 2.60% 올라 1,421,000원에 마감했고 KB금융은 2.08%, 삼성생명은 0.98% 올랐다. 반도체가 빠지는 동안 전자부품과 금융은 반대로 움직였다.

삼성바이오로직스, 3조원 유상증자와 6.78% 하락

8월 28일 장중에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이사회를 열고 3조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신주 227만주를 1주당 132만 2,000원(예정 발행가, 시가 대비 15% 할인)에 발행하며,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이다.

조달한 돈의 용처는 두 갈래다. 유럽 펩타이드 위탁개발생산 기업인 폴리펩타이드그룹 인수에 2조 7,062억원, 인천 송도 제2바이오캠퍼스 증설에 2,948억원을 쓴다. 두 항목을 더하면 3조 10억원으로, 신주 발행 규모와 맞아떨어진다.

시장의 반응은 즉각적이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이날 6.78% 하락해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 낙폭이 가장 컸다. 회사가 커지는 투자라도 발행 주식 수가 늘어난 만큼 기존 주주 1주의 몫은 옅어지기 때문이다.

✱ 유상증자와 희석: 회사가 새 주식을 찍어 팔아 자금을 조달하는 것이 유상증자다. 빌리는 것이 아니라 자본을 늘리는 방식이라 이자 부담이 없고 재무구조에도 유리하다. 대신 전체 주식 수가 늘어나 주당순이익(EPS)과 지분율이 줄어드는데, 이를 희석이라 한다. 그래서 발표 직후 주가가 내리는 경우가 많고, 조달한 돈이 실제로 이익을 키운다는 것이 확인되는 데는 시간이 걸린다. 투자자가 봐야 할 지점은 증자 규모 자체보다 그 돈이 벌어올 이익이 희석분을 넘어서는가다.

오늘 밤 11시, 워시 의장의 연설은 아직 시작되지 않았다

이날 아시아 시장이 조심스러웠던 배경에는 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첫 잭슨홀 기조연설이 있다. 연설은 현지시간 8월 28일 오전 10시, 한국시간으로 같은 날 밤 11시에 예정돼 있다. 이 기사를 쓰는 시점에는 아직 시작되지 않았고, 연설 내용을 담은 보도도 나오지 않았다. 워시 의장은 지난 5월 22일 취임해 제롬 파월 전 의장의 뒤를 이었으며, 의장 자격으로 잭슨홀 연단에 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잭슨홀 심포지엄: 미국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이 매년 8월 와이오밍주 잭슨홀에서 여는 통화정책 학술회의다. 각국 중앙은행 총재와 학자가 모이며, 연준 의장의 기조연설이 정책 방향을 시사하는 자리로 굳어졌다. 2022년 파월 당시 의장이 물가를 잡기 위해 고통을 감수하겠다는 취지로 연설한 직후 뉴욕 증시가 3%대 급락했고 국내 증시도 다음 거래일 2%대 내렸다. 올해 주제는 "금융 혁신: 지급결제와 정책에 주는 함의"다.

주목할 것은 시장이 답을 듣기 전에 이미 움직였다는 점이다. 미국 30년 만기 국채 금리는 5.18%대로, 연설 전에 이미 5%를 넘어서 있다. 10년물은 4.66~4.68%, 2년물은 4.22~4.23% 수준이다. 장기금리가 이 정도로 오르면 주택담보대출과 회사채 금리가 함께 올라, 연준이 기준금리를 건드리지 않아도 시장이 대신 조이는 효과가 난다. 워시 의장이 이를 "이미 충분한 긴축"으로 볼지, 아니면 "그래도 더 올려야 한다"고 볼지가 이날 연설의 관전 포인트로 꼽혔다.

여기서 짚어둘 것이 있다. 지금 미국은 금리 인하가 아니라 인상 여부를 두고 다투는 국면이다. 현재 정책금리는 연 3.50~3.75%인데, 7월 28~29일 회의에서 연준은 동결을 결정하면서도 9대 3으로 갈렸다. 해맥(클리블랜드)·카시카리(미니애폴리스)·로건(댈러스) 세 위원이 0.25%포인트 인상에 표를 던졌는데, 이는 2016년 9월 이후 가장 많은 반대표다. 물가가 좀처럼 내려오지 않는 것이 이유다. 7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는 전년 대비 3.3%로 4월 이후 넉 달째 같은 자리에 머물러 있다. 연준 목표는 2%다. 인상을 주장하는 쪽이 매파, 신중하자는 쪽이 비둘기파다.

9월 회의는 15~16일에 열린다. 인상 확률에 대해서는 매체마다 숫자가 다르다. 로이터는 8월 28일 기준 약 35%로 전했고, 인베스팅닷컴은 31%, 스팟감마는 약 40%, 야후파이낸스는 약 44%로 적었다. 같은 항목을 매체마다 다르게 전하고 있으니, 한 곳의 숫자만 보고 판단하지 않는 편이 좋다.

📎 같이 보면이게 뭐길래 9화 — 매파와 비둘기파 · 통화정책 기사에 늘 나오는 이 두 단어를 3분으로 정리한 회차

금리를 올린 뒤의 숫자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한국은행은 하루 전인 8월 27일 기준금리를 연 2.75%에서 3.00%로 0.25%포인트 올렸다. 7월에 이은 조치이고, 두 차례 연속 인상은 2022년 4월부터 2023년 1월까지 이어진 7연속 인상 이후 3년 7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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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의 파급을 보려면 부동산을 봐야 하는데, 여기서 날짜를 정확히 볼 필요가 있다. 한국부동산원이 8월 27일 발표한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서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0.29% 올라 전주(0.22%)보다 상승폭이 커졌고, 80주 연속 상승을 기록했다. 다만 이 조사의 기준일은 8월 24일로, 금통위 인상보다 사흘 앞선다. 따라서 "금리를 올렸는데 집값이 올랐다"는 식으로 읽어서는 안 된다. 인상의 효과는 아직 이 숫자에 담기지 않았다.

같은 조사 안에서 서울은 두 방향으로 갈렸다. 중랑구(+0.56%)·성북구와 강북구(+0.55%)·도봉구와 노원구(+0.54%)·서대문구(+0.53%)·강서구(+0.50%) 등 외곽 중저가 지역이 크게 오른 반면, 강남구는 0.11%, 서초구는 0.05% 내려 3주 연속 하락했다. 세제 개편안 부담이 거론되는 강남권과, 상대적으로 진입 문턱이 낮은 외곽이 정반대로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금리 상승은 업종별로도 희비를 갈랐다. 8월 26일까지의 KRX 업종지수를 보면 이달 들어 보험이 14.33%, 은행이 2.25% 오른 반면 증권은 2.88% 내렸다. 금리가 오르면 은행은 예금과 대출의 금리 차이가 벌어져 순이자마진이 개선되고, 보험사는 새로 사는 채권의 수익률이 높아진다. 반대로 증권사는 거래대금이 줄어들 것이라는 우려를 먼저 받는다.

✱ 순이자마진(NIM): 은행이 굴리는 자산에서 이자로 벌어들인 돈에서 이자로 나간 돈을 뺀 뒤, 운용자산으로 나눈 비율이다. 은행의 본업 수익성을 한 줄로 보여주는 지표라 금리 국면마다 은행주 주가와 함께 움직인다. 특히 이자를 거의 주지 않는 요구불예금 비중이 높은 은행일수록 금리가 오를 때 마진이 크게 벌어진다.
📎 같이 보면어제 저녁 — 한국은행 기준금리 3.00%, 두 달 연속 인상 · 인상 결정 당일 시장이 어떻게 반응했는지를 다룬 회차

기업은 웃는데 가계는 아직 웃지 못한다

이번 주 발표된 두 심리지표는 방향이 엇갈렸다. 8월 26일 나온 기업심리지수(CBSI)는 99.6으로 전월보다 1.1포인트 올라 2022년 9월 이후 3년 11개월 만의 최고치를 기록했다. 반도체 업황과 휴가철 운송·여가 서비스 회복이 끌어올린 결과다. 반면 8월 25일 발표된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04.5로 전월 대비 2.3포인트 내려 4개월 만에 하락으로 돌아섰다. 구성 지수 6개가 모두 마이너스였다.

두 지표는 조사 대상도 원인도 다르다. 기업심리를 끌어올린 것은 반도체 수출이고, 소비심리를 끌어내린 것은 8월 중순의 증시 조정과 누적된 물가 부담이다. 하나의 원인이 만든 대비가 아니라, 서로 다른 두 흐름이 같은 주에 확인된 것으로 읽어야 한다.

가계 쪽 숫자도 같은 결을 보여준다. 8월 27일 발표된 2분기 가계동향조사에서 가구당 월평균 소득은 529만 5,000원으로 전년 대비 4.5% 늘어 12분기 연속 증가했다. 그러나 근로소득 증가율은 0.8%에 그쳤고, 공적이전소득이 27.6% 늘어 증가분의 상당 부분을 채웠다. 실질 소비지출 증가율은 0.4%로 사실상 제자리였다. 성장률 전망은 한국은행이 3.3%, KDI가 3.2%로 각각 상향했지만, 그 온기가 가계 소득의 본줄기인 월급까지 닿는 데는 아직 시차가 있다.

이 글의 수치와 출처

지수·종목 종가는 머니투데이 8월 28일 15시 53분 마감 기사와 한국경제 시장종합(장마감) 페이지를 대조했다. 코스피 6,788.88(-1.79%)과 코스닥 838.41(+0.09%)은 두 매체 외에 블루밍비트 일문판, 스페셜타임스까지 네 곳이 같은 값을 실었다. 전날 종가 6,912.37에서 123.49포인트를 뺀 값과도 일치한다.

삼성전자 257,000원(-3.38%)과 SK하이닉스 1,653,000원(-4.45%)은 다른 값을 전한 매체가 있었다. 한 매체는 삼성전자를 0.22% 상승으로 적었으나, 전날 종가(각각 266,000원·1,730,000원)에서 역산하면 머니투데이·한국경제가 쓴 값이 가격과 등락률 모두 맞아떨어져 이 수치를 채택했다.

외국인 순매도 금액은 매체마다 다르다. 머니투데이는 1조 7,563억원, 한국경제는 1조 7,561억원으로 사실상 같은 값을 썼지만, KB의 자료는 2조 549억원으로 3천억원가량 크다. 본문에는 두 매체가 일치한 1조 7,563억원을 썼다. 같은 항목을 매체마다 다르게 전하고 있으니, 한 곳의 숫자만 보고 판단하지 않는 편이 좋다. 기관 순매수 금액은 매체 간에 매수와 매도의 방향 자체가 엇갈려 이 글에서는 다루지 않았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유상증자는 파이낸셜뉴스와 이뉴스투데이를 대조했다. 한 매체는 규모를 3.9조원으로 적었으나, 신주 227만주에 발행가 132만 2,000원을 곱한 값과 자금 용처 합계(2조 7,062억원 + 2,948억원)가 모두 3조원과 맞아 3조원으로 표기했다.

미국 국채 금리는 연방준비제도 H.15 통계와 CNBC 보도를, 워시 의장 연설 일정과 미발표 사실은 CNBC·NPR·로이터와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 공지를 확인했다. 7월 FOMC 표결 결과는 연준 공식 성명과 CNBC·CNN을 대조했다. 9월 금리 인상 확률은 매체별 편차가 커 로이터·인베스팅닷컴·스팟감마·야후파이낸스의 값을 그대로 병기했다.

원·달러 환율은 8월 28일 주간거래 종가 기준이며, 야간 거래를 포함한 24시간 종가나 은행 매매기준율과는 다른 지표다. 서울 아파트 가격은 한국부동산원 주간동향(8월 24일 기준, 8월 27일 발표)이고, 심리지표와 가계동향은 한국은행·국가데이터처 발표분을 헤럴드경제 보도로 확인했다.

이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한다. 종목과 수치는 보도 시점 기준이며, 투자 판단 전 거래소 공시와 원문을 함께 확인하기 바란다.

한눈에 정리

  • 코스피가 내린 날, 오른 종목이 더 많았다 640개
    💹 지수를 끌어내린 건 두 종목이었다.
  • 삼성전자 -3.38%, SK하이닉스 -4.45% -4.45%
    💹 아시아에서 코스피만 내린 이유다.
  • 삼성바이오로직스, 3조원 유상증자 3조원
    💹 주식 수가 늘면 주당 몫은 줄어든다.
  • 워시 의장 연설은 아직 시작되지 않았다 5.18%
    💹 같은 항목을 매체마다 다르게 전합니다.

📊 오늘의 시장

코스피 6,788.88(-1.79%) · 코스닥 838.41(+0.09%). 삼성전자 257,000원(-3.38%) · SK하이닉스 1,653,000원(-4.45%). 원·달러 주간거래 종가 1,372원대 · 간밤 나스닥 +1.57%.

지표수치등락
코스피6,788.88-1.79%
코스닥838.41+0.09%
삼성전자257,000원-3.38%
SK하이닉스1,653,000원-4.45%
원·달러(주간)1,372.5원-8.4원
나스닥(전일)26,541.35+1.57%
국내 8/28(금) 마감 · 미국 8/27(목) 마감 기준 · 원·달러는 주간거래 종가

코스피는 홀로 내렸지만, 그 하락은 두 종목에 몰려 있었다. 오늘 반도체 매물, 숨 고르기일까요 방향 전환일까요. 오늘 밤 연설 내용과 시장 반응은 다음 회차에서. 짧게 전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출처와 함께 — www.konnews.co.kr 다음 회차, 이 자리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워시 의장 연설,
다음 회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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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의 검증 출처

KON은 모든 수치를 실제 기사·공식 발표와 대조한 뒤 전달합니다. 아래 원문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출처: 머니투데이·한국경제·스페셜타임스 · 8/28
  • 출처: 머니투데이·한국경제 · 8/28
  • 출처: 파이낸셜뉴스·이뉴스투데이 · 8/28
  • 출처: 로이터·CNBC·연준 H.15 · 8/27-28
ⓘ 9월 미국 금리 인상 확률은 매체마다 다르게 보도돼 로이터·야후파이낸스 수치를 그대로 병기했습니다. 한 곳의 숫자만 보고 판단하지 마세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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