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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감 브리핑 · 저녁 브리핑

[0903 저녁] 코스피가 하루 안에 243포인트를 오갔다 — 6,500선 내줬다 되찾고 강보합, 국채 금리는 전 구간 하락

2026-09-03 · 🌙 마감 브리핑
이 기사에서 더 깊이 다루는 것
  1. 장중 243포인트를 오간 하루, 마감은 강보합이었다
  2. 세 주체가 판 자리를 기타법인이 받아냈다
  3. 브로드컴의 AI 서프라이즈는 국내 반도체를 끌어올리지 못했다
  4. 국채금리는 미국을 따라 내려왔다
  5. 대외 여건은 좋았는데, 눌린 것은 국내 수급이었다
  6. 내일 무엇을 보면 되나
  7. 이 글의 수치와 출처
▶ KON이 직접 만든 영상입니다 · 유튜브에는 곧 올라갑니다

코스피가 3일 6,579.48로 16.76포인트(0.26%) 올라 마감했다. 장중 6,439.49까지 밀려 6,500선을 한때 내줬다가 되찾았고, 개인·외국인·기관이 모두 판 자리를 기타법인 매수 1조원대가 받아냈다.

장중 243포인트를 오간 하루, 마감은 강보합이었다

코스피는 3일 16.76포인트(0.26%) 오른 6,579.48로 장을 마쳤다. 하루 등락률만 놓고 보면 방향이 거의 없는 강보합이다. 장중 경로는 달랐다.

지수는 6,650.33으로 전날 대비 1.33% 높게 출발해 장중 한때 6,682.97(+1.83%)까지 올랐다. 간밤 뉴욕에서 미국 국채금리가 되밀리고 3대 지수가 반등한 흐름을 그대로 받은 개장이었다. 그러나 오후 들어 매도가 몰리며 6,439.49(-1.88%)까지 떨어져 6,500선을 내줬고, 장 막판에 다시 올라와 상승 마감했다. 장중 고점과 저점의 차이는 243.48포인트로, 지수 대비 약 3.7%에 해당한다.

하루 등락률 0.26%라는 숫자 하나만 보면 조용한 장으로 읽히지만, 실제로는 오전과 오후가 정반대였던 장이다. 어제 이 자리에서 전한 3.99% 급락 이후 6,500선을 지킬 수 있느냐가 관전 포인트였다. 종가 기준으로는 지켰고, 장중 기준으로는 한 차례 내줬다.

코스닥은 반대로 움직였다. 13.77포인트(1.71%) 내린 790.21로 마감해 800선이 무너졌다.

📎 같이 보면어제 저녁 — 코스피 3.99% 하락과 수급의 한계 · 오늘의 출발점이 된 회차

세 주체가 판 자리를 기타법인이 받아냈다

이날의 특징은 지수 등락률이 아니라 수급에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외국인·기관 세 주체가 모두 순매도했다. 어제만 해도 외국인과 기관이 팔고 개인이 받아내는 구도였는데, 오늘은 그 개인마저 매도 쪽에 섰다.

지수가 오른 것은 남은 한 주체 때문이다. 기타법인이 홀로 1조원대를 사들였다. 금액은 매체마다 다르게 전한다. 파이낸셜뉴스와 시사저널은 1조 5,936억원, 헤럴드경제는 1조 6,102억원으로 보도했다. 같은 항목을 매체마다 다르게 전하고 있으니 한 곳의 숫자만 보고 판단하지 않는 편이 좋다.

✱ 기타법인: 증시 수급 통계에서 개인·외국인·기관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법인을 묶은 항목이다. 일반 사업회사가 여기 들어가는데, 최근 이 항목이 커진 것은 상장사가 자기 회사 주식을 사는 자사주 매입이 이 칸으로 집계되기 때문이다. 즉 기타법인 순매수가 늘었다는 것은 시장 밖에서 새 돈이 들어왔다기보다, 기업이 자기 주식을 사고 있다는 뜻에 가깝다.

이 구도가 처음은 아니다. 9월 1일에도 세 주체가 함께 판 자리를 기타법인이 1조원대로 받아내 지수가 오른 날이 있었다. 8월 하순부터 반복되고 있는 흐름이라는 뜻이다.

증권가는 이 매수를 반도체 대형 2사의 자사주 매입 물량으로 본다. SK하이닉스는 4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을 진행 중이고, 삼성전자도 임직원 보상 재원 확보를 위한 매입을 이어가고 있다. 김주연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이날 장에 대해 기타법인 매수만이 버팀목 역할을 해줬다고 평가했다. 신승진 삼성증권 연구원도 8월부터 시작된 반도체 두 회사의 자사주 매입이 시장 변동성의 안전판 역할을 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오후 낙폭이 커진 배경으로는 수급 요인이 지목됐다. 이재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위클리 옵션 만기가 변동성을 키운 데다 연기금 매도가 겹쳤다고 설명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좋은 재료가 나온 뒤 오히려 파는 흐름이 반복되는 것은 개별 기업의 실적만으로는 설명하기 어렵다고 봤다.

브로드컴의 AI 서프라이즈는 국내 반도체를 끌어올리지 못했다

오늘 새벽 나온 브로드컴 실적을 국내 반도체주가 어떻게 받아들이는지는 개장 전부터 걸려 있던 관전 포인트였다. 결과는 두 종목 모두 소폭 하락이었다.

삼성전자는 500원(0.20%) 내린 250,000원, SK하이닉스는 17,000원(1.05%) 내린 1,596,000원으로 마감했다. 브로드컴의 3분기 인공지능(AI) 반도체 매출이 167억 달러로 시장 예상을 크게 넘었고 다음 분기 AI 전망까지 예상을 웃돌았는데도, AI 수요가 강하다는 소식이 국내 두 회사의 주가를 위로 밀어 올리지는 못했다.

다만 이 하락을 브로드컴 탓으로 단정하기는 어렵다. 이날 국내 증시를 코멘트한 증권사 연구원들은 반도체주 약세의 원인으로 브로드컴이 아니라 옵션 만기와 연기금 매도 같은 수급 요인을 지목했다. 브로드컴 실적과 국내 반도체주 하락을 직접 연결한 실명 분석은 확인되지 않았다.

국내만의 흐름은 아니었다. 아시아에서 반도체 비중이 큰 지수들도 같은 날 함께 약했다. 일본 닛케이225는 0.17% 내린 64,214.48, 대만 가권지수는 0.67% 내린 45,857.66으로 마감했다. 마스자와 다케히코 필립증권 트레이딩헤드는 금리가 오르는 국면에서는 AI 반도체주의 투자 매력이 떨어진다고 설명했다.

📎 같이 보면오늘 Focus — 브로드컴은 AI에서 다 이겼는데 주가는 왜 흔들렸나 · 오늘 아침 이 실적의 안쪽을 뜯어본 회차 >> 오늘 아침 브리핑 — 미국 국채금리가 꺾인 밤 · 간밤 뉴욕 흐름을 정리한 회차

국채금리는 미국을 따라 내려왔다

주식과 달리 채권시장은 방향이 분명했다. 어제 7월 이후 최고로 뛰었던 국고채 금리가 오늘은 전 구간에서 내렸다.

국고채 3년물은 4.2bp 내린 연 3.888%, 10년물은 5.1bp 내린 연 4.367%로 마감했다. 2년물은 3.711%, 5년물은 4.118%, 30년물은 4.635%로 역시 모두 하락했다. 오늘 아침 브리핑이 남긴 관전 포인트가 이것이었다. 간밤 미국 10년물이 장중 4.818%를 찍고 4.79%대로 되밀렸는데 국내 금리가 따라올 것이냐. 따라 내려왔다.

✱ bp(베이시스포인트): 금리의 변화를 세는 단위로 1bp는 0.01%포인트다. 금리는 소수점 아래 움직임이 중요하기 때문에 퍼센트 대신 이 단위를 쓴다. 3년물이 4.2bp 내렸다는 것은 0.042%포인트 내렸다는 뜻이다.

수급도 방향을 바꿨다. 외국인은 3년 국채선물을 9,209계약 순매수해, 5거래일 연속 이어지던 순매도를 끊었다. 국채선물을 사는 것은 채권을 사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내기 때문에 금리를 끌어내린다. 미국 중장기 금리가 6거래일 만에 내렸고 일본 30년물도 급락한 데다 원화가 강세를 보인 것이 함께 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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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실 iM증권 연구원은 국고채 3년물이 이미 기준금리 3.5% 가능성까지 상당 부분 반영한 수준이라고 진단했다. 한국은행은 지난달 27일 기준금리를 연 3.00%로 올렸는데, 시장은 그보다 더 높은 지점을 미리 계산에 넣고 있다는 뜻이다.

📎 같이 보면어제 Focus — 국채금리가 뛴 안쪽 이야기 · 어제 급등의 구조를 짚은 회차 >> 이게 뭐길래 9화 — 기준금리와 금통위 · 기준금리를 정하는 회의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정리한 회차

대외 여건은 좋았는데, 눌린 것은 국내 수급이었다

원·달러 환율도 주식에 우호적인 방향이었다. 주간거래 종가는 전날보다 9.4원 내린 1,359.3원으로 원화가 강세를 보였다. 환율이 내리면 외국인 입장에서 원화 자산의 환차손 부담이 줄어든다.

오늘 하루만 놓고 보면 금리와 환율은 모두 주식에 유리한 쪽으로 움직였다. 그런데 지수는 오후에 밀렸다. 이경민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장은 유가와 국채금리 하락 등 대외 여건이 우호적이었는데도 국내 증시가 오후에 급격히 조정받았다고 짚었다.

다만 두 움직임의 원인은 서로 다르다. 금리와 환율을 움직인 것은 간밤 미국 채권시장과 글로벌 금리 흐름이고, 오후 지수를 누른 것은 옵션 만기와 연기금 매도라는 국내 수급 사정이다. 대외 여건이 좋아졌는데 왜 안 오르느냐고 묻기보다, 서로 다른 두 힘이 같은 날 반대로 작용했다고 읽는 편이 정확하다.

한편 중동 상황은 여전히 정리되지 않았다. 이란 혁명수비대는 요르단 내 미군 기지 타격으로 미군 다수를 사살했다고 주장했고, 미 당국자들은 로이터와 CBS에 사상자가 없다고 밝혔다. 요르단군도 탄도미사일 13발 가운데 10발을 요격했고 자국 내 인명 피해는 없다고 발표했다. 양측 주장은 3일 현재까지 엇갈리고 있으며 미 중부사령부의 공식 사상자 집계는 나오지 않았다. 간밤 국제유가는 3거래일 연속 올라 브렌트유가 배럴당 95.63달러(1.04%), 서부텍사스산원유(WTI)가 91.01달러(0.88%)에 정산됐다.

내일 무엇을 보면 되나

내일 밤에는 미국 8월 고용보고서가 나온다. 미 노동통계국은 현지시간 9월 4일 오전 8시 30분 발표를 예고했다. 이번 주 먼저 나온 8월 ADP 민간고용이 3만 8,000명 증가에 그쳐 시장 예상(4만 7,000명)에 못 미쳤던 만큼, 고용보고서가 같은 방향으로 나오는지가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판단을 가를 재료다. 지금 미국 시장이 저울질하는 것은 금리 인하가 아니라 인상이다.

국내에서는 두 가지를 보면 된다. 하나는 기타법인 매수가 내일도 1조원대를 유지하는지다. 지수를 떠받친 힘이 기업의 자사주 매입이라면, 그 매입이 멈추는 날 지수가 어떻게 반응하는지가 지금 수급 구조의 시험대다. 다른 하나는 오늘 방향을 바꾼 외국인의 국채선물 매수가 하루짜리 되돌림이었는지, 아니면 추세 전환의 시작인지다.

이 글의 수치와 출처

코스피 종가(6,579.48, +16.76포인트, +0.26%)와 코스닥 종가(790.21, -13.77포인트, -1.71%), 삼성전자 250,000원(-0.20%), SK하이닉스 1,596,000원(-1.05%), 원·달러 주간거래 종가 1,359.3원(-9.4원)은 머니투데이·아시아경제·EBN·헤럴드경제의 9월 3일 마감 기사를 대조해 확인했다. 전날 종가에 등락폭을 더해 산술 검증도 함께 거쳤다. 장중 저가는 아시아경제·헤럴드경제·시사저널이 6,439.49로, 머니투데이는 하락폭 역산 기준 6,439.39로 전해 1전 차이가 있다.

투자자별 매매 금액은 매체가 두 갈래로 갈렸다. 기타법인 순매수는 파이낸셜뉴스·시사저널이 1조 5,936억원, 헤럴드경제가 1조 6,102억원으로 전한다. 개인·외국인·기관의 개별 순매도 금액도 매체 간 차이가 커서, 이 글에서는 세 주체가 모두 순매도했다는 방향만 쓰고 개별 금액은 적지 않았다. 기타법인 순매수가 며칠째 이어지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매체마다 집계 기준선이 달라 연속 거래일 수를 특정하지 않았다.

국고채 금리는 연합인포맥스·연합뉴스·SBS의 9월 3일 채권시장 마감 기사와 파이낸셜뉴스 보도를 대조했다. 다만 3년물을 이들 세 곳은 3.888%(-4.2bp)로, SBS Biz는 3.910%(-2.0bp)로 전한다. 10년물도 4.367%와 4.381%로 갈린다. 두 값 모두 전날 종가에 대해 산술적으로 맞아떨어져 한쪽을 오기로 볼 수 없으므로, 본문에는 세 곳이 일치한 값을 쓰고 차이를 여기에 밝힌다. 전 구간이 하락했다는 방향은 네 매체가 모두 같다. 국채선물 수급은 연합인포맥스와 연합뉴스가 일치한다.

간밤 뉴욕 지표(다우 53,061.95 +0.56%, S&P500 7,666.60 +0.46%, 나스닥 26,217.83 +0.45%, WTI 91.01달러, 브렌트유 95.63달러)는 연합인포맥스와 아주경제의 9월 3일 보도를 교차 확인했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마감치는 연합인포맥스가 4.795%, OBS가 4.793%로, 장중 고점은 서울경제가 4.818%, OBS가 4.821%로 전해 인용 시점에 따라 차이가 있다. 미·이란 인명피해 관련 내용은 알자지라·CBS뉴스·로이터 보도와 요르단군 발표를 각각의 주장으로 병기했으며, 어느 쪽도 사실로 확정하지 않았다. 미국 8월 고용보고서 발표 일정은 미 노동통계국 공지를 근거로 했다.

이 글은 투자 판단을 위한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판단 전에는 원문 기사와 거래소 공시를 함께 확인하는 것을 권한다.

한눈에 정리

  • 코스피, 6,500선을 내줬다가 되찾고 강보합 마감했다 243포인트
    💹 등락률보다 장중 진폭이 큰 하루였습니다.
  • 매도한 쪽은 셋, 사들인 쪽은 기타법인 하나 1조 5,936억
    💹 시장 밖에서 들어온 새 돈은 아니었습니다.
  • 브로드컴 호재에도 반도체 두 종목은 내렸다 -1.05%
    💹 AI 실적이 곧 주가는 아니었습니다.
  • 한국 국채 금리는 전 구간에서 내렸다 3.888%
    💹 대외 여건은 오늘 우호적이었습니다.

📊 오늘의 시장

코스피 6,579.48(+0.26%) · 코스닥 790.21(-1.71%). 삼성전자 250,000원(-0.20%) · SK하이닉스 1,596,000원(-1.05%). 국채 3년물 3.888%(4.2bp 하락) · 원·달러 1,359.3원(9.4원 하락).

지표수치등락
코스피6,579.48+0.26%
코스닥790.21-1.71%
삼성전자250,000원-0.20%
SK하이닉스1,596,000원-1.05%
국채 3년물3.888%4.2bp 하락
원·달러(주간)1,359.3원9.4원 하락
국내 9/3(목) 마감 기준 · 금리는 국고채 3년물 최종호가수익률 · 환율은 주간거래 종가

오늘 지수를 끌어올린 건 기업이 자기 주식을 산 돈이었다. 이 매수, 언제까지 이어질까요. 내일 밤 9시 30분 — 미국 8월 고용보고서. 9월 연준 회의의 방향을 가를 숫자입니다. 결과는 모레 아침 브리핑에서 직접 확인해 보세요. 홈페이지 킵 온 에어 뉴스에서 출처와 함께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www.konnews.co.kr · 내일 아침, 이 자리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내일 밤 9시 반
미국 고용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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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의 검증 출처

KON은 모든 수치를 실제 기사·공식 발표와 대조한 뒤 전달합니다. 아래 원문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머니투데이 「방향 잃은 코스피, 수급공백에 출렁…6579.48 마감」 9/3
  • mt.co.kr/stock/2026/09/03/2026090316132697550
  • 아시아경제 「코스피, 장 중 6500선 깨졌다 회복 마감…코스닥은 하락」 9/3
  • view.asiae.co.kr/article/2026090316074444085
  • 헤럴드경제 「장중 4%P 널뛴 코스피…6579선 강보합」 9/3
  • biz.heraldcorp.com/article/10861987
  • EBN 「[EBN 데이터센터] 코스피 6579.48로 반등 마감」 9/3
  • 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22895
  • 파이낸셜뉴스 「코스피, 기타법인 매수세에 결국 상승 [fn마감시황]」 9/3
  • fnnews.com/news/202609031600416674
  • 시사저널 「코스피 6579 마감…장중 6430선까지 '출렁'」 9/3
  • 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386002
  • 연합인포맥스 「[채권-마감] 금리 하락…글로벌 강세 속 外人 6거래일만 매수」 9/3
  • v.daum.net/v/20260903184103139
  • 연합뉴스 「국고채 금리 하락…외국인 국채선물 순매수 전환 영향(종합)」 9/3
  • v.daum.net/v/20260903165439843
  • SBS 「국고채 금리 하락…외국인 국채선물 순매수 전환 영향」 9/3
  • v.daum.net/v/20260903180600062
  • 파이낸셜뉴스 「3년물, 금리인상 선반영…채권시장 '3~5년 구간' 주목 [fn마켓워치]」 9/3
  • v.daum.net/v/20260903171909004
  • 머니투데이 「[Asia마감] 닛케이·가권 하락」 9/3
  • mt.co.kr/world/2026/09/03/2026090317374528298
ⓘ 기타법인 순매수를 파이낸셜뉴스·시사저널은 1조 5,936억원, 헤럴드경제는 1조 6,102억원으로 전했습니다. 국고채 3년물도 연합인포맥스·연합뉴스·SBS는 3.888%, SBS Biz는 3.910%로 다르게 전했습니다. 같은 항목을 매체마다 다르게 전하고 있습니다 — 한 곳의 숫자만 보고 판단하지 마세요. 미국과 이란의 인명피해를 두고는 양측 주장이 엇갈려 그대로 전했습니다.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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